[M&M2nd] 1,2주차
1주차
알렉세이가 죽고 일행은 호텔을 빠져 나오려 했지만 엘레베이터가 물로 가득 차더니 상어와 오징어가 공격해 옴. 물리치고 호텔 로비로 나가자 화분들이 덤벼옴. 호텔밖으로 나가자 아무일 없음. 다시 호텔로 들어가보니 사라졌던 사람들이 잔 뜩 나다니고 있음. 일행은 잠시 다른 차원의 공간에 갖혔던 듯. 알렉세이가 있는 까페로 올라가 보자 이미 경찰이 와 있고 호텔 종업원이 일행이 있었다고 말하지만 갑자기 사라졌다는 둥 횡설수설해서 증언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일행은 알렉세이가 말했던 자신은 자동차상이자 미래를 예지하는 자로 그림이 취미라는 걸 기억해내고 그의 집으로 찾아가기로 하고 열심히 정보취득해서 그의 집으로 감. 그의 집에서 마주친 건 시걸형아. 디스암, 공격돌리기등... 아이기도의 특성을 잘 살렸음. 10레벨 형님인지라 5레벨짜리 5명이 넘벼도 쉽지 않음. 아니 솔직히 조금 무리였지만 맥클라인의 헤드샷이 적중해서 쓰러뜨릴 수 있었음. 역시 총앞에서는...(먼산)
2주차
시걸의 품에서 나온 것은 그림 13장.
1~6장은 일행의 모습과 능력을 나타낸 그림. 그림에는 연락처도 써 있음.
7장 - 알렉세이와 카페테리아에 모인 일행.
8장 - 무수한 새무리- 비둘기
9장 - 폭발 속에서 튀어나오는 일행
10장 - 일행이 토막난 시신(알렉세이)을 보고 슬퍼함.
11장 - 밤중 거대한 병원앞. 일렬로 선 일행
12장 - 병원이 불탐
13장 - 온통 검음.
이것이 미래인가?
알렉세이의 집에서 조사하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끈 일행은 집밖에 경찰이 온 것을 알고 도망칩니다. 그러다가 경찰 한 명에게 모습을 보이고 지명수배까지 당할 위기에서 제리가 정치쪽 커넥션을 이용해서 지명수배를 지우고 콜택시를 부릅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자릴 뜨려는 일행을 덮치는 비둘기 떼~!! 이것은 8장째 그림?!!
일행은 내려서 비둘기와 싸우며 비둘기를 조종하는 초능력의 발신지로 달려갑니다.
(이 때 전투는 좀 길었음...너무 멀어서...먼산)
텔레포트로 발빠른 롱이 먼저 공원에 도착을 했는데 유모차를 끄는 아줌마가 난데없이 우리 아이를 의심하는 거에요?!를 외치며 공격해옴. 슈퍼파워-헐크....였던지 첫타는 ref세이브dc 20을(;;) 굴리는 콘모양의 범위 공격, 세이브에 실패하면 27점데미지.(터프니스로 대항 굴림...) 이어서 점프어택(파워어택 5점으로 32점데미지..-_-)으로 순식간에 disabled가 된 롱. 간신히 비둘기를 때려잡고 몰려온 일행에게도 똑같은 공격 패턴. 그래도 healing이 되는지라 바로 바로 쓰러지지는 않았음. 어떻게는 버텨보지만 이 아줌마는 쓰러뜨릴 수 없다!

그 때 제리가 마인트 컨트롤로 아줌마를 안정시키고 아이를 마인드 컨트롤하려함. 아이는 빼액~하고 움. 그러자 공격성을 띄기 시작하는 주변의 비둘기들. 뭐, 뭔가 위험하다. 저 비둘기들을 이 아이가 조종한 것이군. 아이가 울고 있다며 당황해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아주머니.. 솔직히 무섭다. 아이가 좀 진정되자 집으로 돌아가려는 듯한 아주머니. 일행은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좇아가려 하는데 뒤에서 선글라스를 쓴 아저씨 2명이 나타나 저들을 좇지 말라 한다. 그들이 든 총기는 빔블라스터..-_-;;;;; 일행을 엎드리게 한 후 구속하려 하는데 제리의 위기상황돌파의 재치!! 마인드 컨트롤로 아주머니의 관심을 이쪽으로 돌린다. 저 아저씨들이 아기가 울게 한 원인이라고.... 아줌마는 달려들어 선글라스들과 전투!!!
순식간에 상황을 역전시킨 제리의 행동으로 히어로 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음. 우와~!
한 방, 한 방이 위력적인 아주머니의 공격으로 적들은 모두 부서졌다. 뭣?!! 부서져?!!그렇다 선글라스 착용한 아저씨들은 로봇이다. 배후세력은 누구지? 아주머니는 다시 유모차를 끌고 집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알렉세이가 죽고 일행은 호텔을 빠져 나오려 했지만 엘레베이터가 물로 가득 차더니 상어와 오징어가 공격해 옴. 물리치고 호텔 로비로 나가자 화분들이 덤벼옴. 호텔밖으로 나가자 아무일 없음. 다시 호텔로 들어가보니 사라졌던 사람들이 잔 뜩 나다니고 있음. 일행은 잠시 다른 차원의 공간에 갖혔던 듯. 알렉세이가 있는 까페로 올라가 보자 이미 경찰이 와 있고 호텔 종업원이 일행이 있었다고 말하지만 갑자기 사라졌다는 둥 횡설수설해서 증언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일행은 알렉세이가 말했던 자신은 자동차상이자 미래를 예지하는 자로 그림이 취미라는 걸 기억해내고 그의 집으로 찾아가기로 하고 열심히 정보취득해서 그의 집으로 감. 그의 집에서 마주친 건 시걸형아. 디스암, 공격돌리기등... 아이기도의 특성을 잘 살렸음. 10레벨 형님인지라 5레벨짜리 5명이 넘벼도 쉽지 않음. 아니 솔직히 조금 무리였지만 맥클라인의 헤드샷이 적중해서 쓰러뜨릴 수 있었음. 역시 총앞에서는...(먼산)
2주차
시걸의 품에서 나온 것은 그림 13장.
1~6장은 일행의 모습과 능력을 나타낸 그림. 그림에는 연락처도 써 있음.
7장 - 알렉세이와 카페테리아에 모인 일행.
8장 - 무수한 새무리- 비둘기
9장 - 폭발 속에서 튀어나오는 일행
10장 - 일행이 토막난 시신(알렉세이)을 보고 슬퍼함.
11장 - 밤중 거대한 병원앞. 일렬로 선 일행
12장 - 병원이 불탐
13장 - 온통 검음.
이것이 미래인가?
알렉세이의 집에서 조사하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끈 일행은 집밖에 경찰이 온 것을 알고 도망칩니다. 그러다가 경찰 한 명에게 모습을 보이고 지명수배까지 당할 위기에서 제리가 정치쪽 커넥션을 이용해서 지명수배를 지우고 콜택시를 부릅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자릴 뜨려는 일행을 덮치는 비둘기 떼~!! 이것은 8장째 그림?!!
일행은 내려서 비둘기와 싸우며 비둘기를 조종하는 초능력의 발신지로 달려갑니다.
(이 때 전투는 좀 길었음...너무 멀어서...먼산)
텔레포트로 발빠른 롱이 먼저 공원에 도착을 했는데 유모차를 끄는 아줌마가 난데없이 우리 아이를 의심하는 거에요?!를 외치며 공격해옴. 슈퍼파워-헐크....였던지 첫타는 ref세이브dc 20을(;;) 굴리는 콘모양의 범위 공격, 세이브에 실패하면 27점데미지.(터프니스로 대항 굴림...) 이어서 점프어택(파워어택 5점으로 32점데미지..-_-)으로 순식간에 disabled가 된 롱. 간신히 비둘기를 때려잡고 몰려온 일행에게도 똑같은 공격 패턴. 그래도 healing이 되는지라 바로 바로 쓰러지지는 않았음. 어떻게는 버텨보지만 이 아줌마는 쓰러뜨릴 수 없다!

그 때 제리가 마인트 컨트롤로 아줌마를 안정시키고 아이를 마인드 컨트롤하려함. 아이는 빼액~하고 움. 그러자 공격성을 띄기 시작하는 주변의 비둘기들. 뭐, 뭔가 위험하다. 저 비둘기들을 이 아이가 조종한 것이군. 아이가 울고 있다며 당황해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아주머니.. 솔직히 무섭다. 아이가 좀 진정되자 집으로 돌아가려는 듯한 아주머니. 일행은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좇아가려 하는데 뒤에서 선글라스를 쓴 아저씨 2명이 나타나 저들을 좇지 말라 한다. 그들이 든 총기는 빔블라스터..-_-;;;;; 일행을 엎드리게 한 후 구속하려 하는데 제리의 위기상황돌파의 재치!! 마인드 컨트롤로 아주머니의 관심을 이쪽으로 돌린다. 저 아저씨들이 아기가 울게 한 원인이라고.... 아줌마는 달려들어 선글라스들과 전투!!!
순식간에 상황을 역전시킨 제리의 행동으로 히어로 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음. 우와~!
한 방, 한 방이 위력적인 아주머니의 공격으로 적들은 모두 부서졌다. 뭣?!! 부서져?!!그렇다 선글라스 착용한 아저씨들은 로봇이다. 배후세력은 누구지? 아주머니는 다시 유모차를 끌고 집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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