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2nd][1주차] AD의 집에서 만난 스티븐 시걸. 그림을 획득.

죤의 헨드폰만 안터지는 것이 아니라 카운터의 전화기도 먹통이다.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자니 갑자기 바닥에서 순식간에 물이 차오른다.
  이상하게 물 속에서도 호흡은 가능하다. 그런데 엘레베이터가 올라오고 있다!

급하게 비상계단을 찾아보지만, 엘레베이터가 열리고 그 안에서 상어3마리가 등장한다.
  대충 때려눕히고 상어 한마리를 정신지배 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비상구의 문을 열자 물이 빠져버렸다.

7층에서 갑자기 다시 물이 차오르더니 엘레베이터가 멈춘다.
  천장이 갑자기 열리더니 촉수가 일행을 공격한다.

광선검에도 버티는 오징어인지 문어인지를 간신히 무찌른다.
1층으로 바로 내려가기 무서워 2층에서 일단 멈췄다.
  복도 저편에 보이는 좀비들. 창밖을 쳐다보니 거리가 이상하게 한산하다.
  째빨리 문을 닫고 1층으로 향했다.
1층 로비도 텅비어있다. 갑자기 화분들이 습격을 해온다.

방해하는 움직이는 화분들을 처리하고 문을 나서자 갑자기 북적이는 거리.
로비에도 어느덧 사람들로 가득차있고, 카페테리아에서 발견된 사체로 패닉상태.
  일행은 다시 카페테리아로 향한다. 엘레베이터도 모두 멀쩡하다.
LA경찰이 오고 혼란에 빠져있는 바텐더를 체포한다. 일행에게는 잠시 조사를 하더니 신경을 안쓴다.

잠시 고민을 하던 일행.
AD의 집과 사무실을 컴퓨터 등으로 조사를 한 후에 택시를 잡아 타고 그의 집을 향한다.
  약간의 의무감에 넘치는 사람, 예언을 불길해 하는 사람, 왠지 모성애 등을 느끼는 사람등 말하지 않아도 일행이 되어버렸다.
문은 잠기지 않았었다.
  스티븐 시걸을 닮은 말총머리의 아저씨.
  대화도 별로 없이 한참을 싸운후에 간신히 쓰러뜨린 후에 그의 품 안에서 접혀진 종이(아마도 그림)을 찾는다.

사족:
오늘 놓친 정보는 2개 쯤. 건물 밖을 확인하고 조사하는 것이 너무 늦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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