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2nd] 프롤로그
이번에 플레이하게된 TRPG는 Mutants and Masterminds입니다. 2번째 버전이라네요.
이름대로 미국식 영웅물을 하기 위한 룰입니다.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등의 영웅을 가지고 놀게 만들어진 룰입니다.
d20시스템인데 d&d 3.5에 비하면 상당히 간결합니다. 신경써야 할 것은 전투가 아닌 슈퍼파워와 캐릭터 메이킹.
레벨에 따른 캐릭터의 한계가 명확하기때문에 저쪽에 더 신경을 써야 하더군요.
일단 전투에서 특색을 보자면... Hit Point가 없습니다. 레벨에 따른 attack과 damage의 한계가 이률적으로 정해져 있죠. 예를 들어 지금 플레이하는 캐릭터들 처럼 5레벨이라면 이에 따른 한계가 attack은 10이상이 될 수 없고 데미지는 5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attack에 능력치 보너스가 더해지지 않습니다. melee attack의 경우 힘보너스가 damage에는 더해지네요. 힘이 30이라 보너스가 10점.그러면 melee attack시 데미지가 10이 되야 겠지만 5레벨이라 5를 넘지 않습니다.
전투시 판정은 먼저 attack을 굴려서 상대의 AC를 넘깁니다. 그러면 맞은 상대는 공격한 자의 Damage에 따라 toughness를 굴려 그 피해를 결정합니다. toughtness를 넘긴 5점당 피해에 따른 상태가 틀려집니다.
맛스타가 든 예시....
헐크가 파워어택을 걸고 스파이더 맨을 때립니다. 스파이더 맨은 헐크가 뭔가 오해를 분노하여 자신을 공격하는 것을 알기에 전력으로 피합니다. 파워어택을 걸었기 때문에 명중치는 떨어져서 잘 맞지 않습니다. 그러다 재수없게 혹은 운좋게 헐크가 스파이더 맨을 후려 갈기고 파워어택을 걸었던 터라 damage가 꽤나 강해서 스파이터맨의 toughness굴림을 넘긴 수치가 15가 넘네요. 덕분에 스파이더맨은 한 방에 전투불능상태가 되었습니다. 헐크가 멱살을 붙들고 "네 놈!!"하고 분노를 표출하나 스파이더맨이 "이봐, 그건 오해라고~~!"라며 전투가 끝나자 디플로머시를 시도합니다.
일단 대강 감을 잡고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캐릭터 이름은 Needle Ann Thread.
여의사 25세. 백인, 금발. LA거주.
건강이 20인지라 건강을 표현하기 위한 거유.(퍽!!)
지능이 높진 않고 오로지 노력형일뿐.(Wiz 18)
룸메이트의 권유로 배우고 있는 호신술이 Bagua. 빙글빙글 방어하는 부분이 마음에 든 모양. 의사로써 자신을 지키기위해서라고는 하나 타인을 공격하는데에는 아직 거부감을 가지고 있음.(실은 포인트가 모자라서(;;) attack과 damage가 "0"-_-)
능력은 Healing. 최근 각성한 능력의 반경 50ft안의 다친 사람은 보기만 해도 났는다. 단 환자가 con DC10으로 굴림해서 스스로 나아야 하기에....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할수록 치료가 빨라진다. 하지만 본인은 최근 들어 병원의 환자들이 빨리 났는다는데 의구심을 가지고 여러가지로 조사하지만 자신때문이라는 생각은 조금도 하고 있지 않다. 닿지도 않아도 났는데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랄까. 그러던 중 AD라는 자로부터 편지를 받게 되는데.....

Healing 머신으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전투시는 total defense.(improved defense라는 feat로 8점) 스스로 무력화. 단 healing은 reaction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에 다친 사람이 있으면 바로바로 치료. 우후후.... 포인트가 모자라서 죽은 자도 되살아나게 하는 옵션은 플레이 직전에 뺐음. 그외의 옵션은 모조리 추가. 공격능력 전무. 방어도 미흡. 앞으로 맛스타의 집중공격이 예상됨.(먼산) 일단 죽지만 않으면 만사Ok인데....(먼산) 레벨업하면 죽은 자도 되살아나게 하는 옵션 추가, 그리고 방어쪽 보충. feat 2개 넣으면 없어진 장기도 만들어내게 될 듯...(먼산) 무섭다 슈퍼파워.
스킬은 art of escape이랑, profession(doctor).쪽이 주력. 운전도 할 줄 암.(;;;)
자동차나 핸드폰같은 장비도 포인트로 사야 한다는 걸 몰랐음.(먼산) 덕분에 아무것도 없음.(먼산)
캐릭터의 목표는 자신의 능력을 철저히 규명하는 것. 환자들에게 이로운 자신의 능력의 그저 이적으로써 남는게 아니라 다른 모든 환자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느는 것. 헌데 이러다 실험실에서 모르모트로 인생 쫑칠지도...(먼산)
플레이 목표는 전투머신이 아니라 뒤에서 저강히 서포트. 뭣보다 캐릭터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싶은데...여자 캐릭터라 조금 무리가 있을지도..(먼산) 늘 그렇지만 초반에는 캐릭터 플레이 하다가 후반가면 전투에만 올인하지 말자.(먼산)
AD의 편지에 최근들어 이상한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Needle 자신이 가진 능력에 의한 것이라며 LA 슬럼가에 위치한 나카토미 호텔로 오랍니다. 휴가를 내고 그곳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호텔 바로 옆에서 흑염소와 개들이 싸우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아, 다시 보니 염소수염을 기른 동양인 남자와 건달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싸우지말라며 말립니다만.... 싸움을 중단 시킬 수단이 없는 Needle은 그저 소리만 지를 뿐.(먼산) 단지 치고패는 그들이 서로 얻어 맞아도 Needle의 능력으로 치료되기 때문에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 길 맞은 편에 등장한 동양인 미청년이 뭔가 하는 듯합니다.(마인트컨트롤로 깡패들을 조종하려 하고 있음.) 그리고 이들을 무시하고 지나치려 했던 청년(?)이 품속에서 광선검(뭐?!!!!)을 꺼내들더니 흑염소를 돕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대머리 아저씨가 바지춤에서 경찰 수첩을 꺼내 들더니 "Please!!"를 외칩니다.(뭐?!!! Freeze 아녀?!) 이런 난장판 속에 흑염소와 광선검을 든 청년은 깡패 두목을 쓰러뜨립니다. 마음 약한 Needle은 아파보이는 깡패두목이 불쌍해서 빨리 났기를 빕니다. 그러자 정신차리고 또 싸우려는데.... 갑자기 악당의 전형적인 대사를 내뱉고 쫄개들과 튑니다.(마인트컨트롤로 조종했음.)
Needle은 AD의 편지에 적힌 이 호텔 꼭대기의 카페테리아로 가려고 호텔로 들어섭니다. 헌데 방금 만났던 흑염소, 동양인 미청년, 광선검을 휘둘렀던 청년, 대머리 경찰아저씨가 같은 엘레베이터에 더구나 꼭대기 층을 눌렀는데 아무도 다른 층을 누르지 않습니다. 모두 같은 곳으로?!! 그렇다면.... 이라고 생각할 적에 흑염소가 어색하게 편지를 떨굽니다. 놀랍게도 그것은 Needle이 받은 것과 같은 편지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들 모두?!
카페테리아에 들어서자 종업원 한 명과 한 가운데 테이블에 앉아 있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일행은 마련된 5개의 의자에 앉습니다. 그리고 각자 자기 소개를 합니다. 먼저 모두를 불러들인 AD가 자기 소개를 합니다. 자동차 중개상으로 취는 그림그리기. 초능력은 미래예지라고 합니다. Needle은 최근 2기가 끝난 Heroes의 아담 맨더즈를 떠올렸습니다.
흑염소는 잭 롱으로 자칭 탐정입니다. 그의 능력은 텔레포트와 텔레키네시스. 그의 텔레키네시스는 손이 닿아야 발동하고 능력도 불안정해서 1/2확률로 발동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한다는군요. 광선검을 든 청년(?)은 루퍼트 크레이그으로 말그대로 광선검을 사용합니다. 모두들 우오~!하고 놀랩니다. 통판으로 산 물건이 난데없이 광선검능력을 발했다고 하네요.(뭣이!!!) 그리고 동양인 미청년은 제리 N 톰. N은 Negotiator의 약자라는군요. 능력은 마인드 컨트롤. 정계와 커낵션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대머리 아저씨는 존 맥클레인 바우어..... 뉴욕경찰이고 그의 능력은 총알 튕겨내기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겠다며 머리에 대고 총의 방아쇠를 당겼을 때는 모두 놀랬습니다. 그리고 총알은 튕겨서 천장에 박힙니다. 모두들 정말 놀랩니다.
AD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자신이 모두를 모이게 한 것은 당장 이 자리에서 시작될 닥쳐올 파국때문이라고. 그리고 갑자기 입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집니다. 존 아저씨는 사이코메트리능력을 이용해 AD가 입안에 있던 캡슐을 깨물고 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범인은 이 안에 있다고 외치며 자살이니 범인이 의미없어졌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사건 해결?! 그런데 까페테리아에 있던 종업원이 사라졌습니다. 존 아저씨는 다시 사이코메트리능력을 이용해 종업원이 오늘한 일을 추적합니다만 별개 없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 까요? 그 종업원이 다른 초능력자 K?!!!

프롤로그는 여기까지. 앞으로 오게 될 파국이란~~!!
(여기서 Needle이 죽은 자도 되살리는 옵션을 넣었다면...(먼산))
플레이가 끝나고 시험삼아 10레벨짜리 개인간하고 붙어봤습니다. 일행이 승리했습니다. 제리가 얻어맞고 죽을 뻔 했는데 주사위가 잘 나와서 살았네요. 크리도 뜨고 했습니다. 기본 수치들이 5~10정도이고 주사위가 20면체이다보니 주사위 발이 심합니다. 좀 불안 불안.... 상대가 20 크리 뜨고 이쪽이 toughness체크할 적에 1떠버리면 원샨 원킬도....1/400의 확률이지만 무섭습니다. 훌쩍...
이름대로 미국식 영웅물을 하기 위한 룰입니다.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등의 영웅을 가지고 놀게 만들어진 룰입니다.
d20시스템인데 d&d 3.5에 비하면 상당히 간결합니다. 신경써야 할 것은 전투가 아닌 슈퍼파워와 캐릭터 메이킹.
레벨에 따른 캐릭터의 한계가 명확하기때문에 저쪽에 더 신경을 써야 하더군요.
일단 전투에서 특색을 보자면... Hit Point가 없습니다. 레벨에 따른 attack과 damage의 한계가 이률적으로 정해져 있죠. 예를 들어 지금 플레이하는 캐릭터들 처럼 5레벨이라면 이에 따른 한계가 attack은 10이상이 될 수 없고 데미지는 5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attack에 능력치 보너스가 더해지지 않습니다. melee attack의 경우 힘보너스가 damage에는 더해지네요. 힘이 30이라 보너스가 10점.그러면 melee attack시 데미지가 10이 되야 겠지만 5레벨이라 5를 넘지 않습니다.
전투시 판정은 먼저 attack을 굴려서 상대의 AC를 넘깁니다. 그러면 맞은 상대는 공격한 자의 Damage에 따라 toughness를 굴려 그 피해를 결정합니다. toughtness를 넘긴 5점당 피해에 따른 상태가 틀려집니다.
맛스타가 든 예시....
헐크가 파워어택을 걸고 스파이더 맨을 때립니다. 스파이더 맨은 헐크가 뭔가 오해를 분노하여 자신을 공격하는 것을 알기에 전력으로 피합니다. 파워어택을 걸었기 때문에 명중치는 떨어져서 잘 맞지 않습니다. 그러다 재수없게 혹은 운좋게 헐크가 스파이더 맨을 후려 갈기고 파워어택을 걸었던 터라 damage가 꽤나 강해서 스파이터맨의 toughness굴림을 넘긴 수치가 15가 넘네요. 덕분에 스파이더맨은 한 방에 전투불능상태가 되었습니다. 헐크가 멱살을 붙들고 "네 놈!!"하고 분노를 표출하나 스파이더맨이 "이봐, 그건 오해라고~~!"라며 전투가 끝나자 디플로머시를 시도합니다.
일단 대강 감을 잡고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캐릭터 이름은 Needle Ann Thread.
여의사 25세. 백인, 금발. LA거주.
건강이 20인지라 건강을 표현하기 위한 거유.(퍽!!)
지능이 높진 않고 오로지 노력형일뿐.(Wiz 18)
룸메이트의 권유로 배우고 있는 호신술이 Bagua. 빙글빙글 방어하는 부분이 마음에 든 모양. 의사로써 자신을 지키기위해서라고는 하나 타인을 공격하는데에는 아직 거부감을 가지고 있음.(실은 포인트가 모자라서(;;) attack과 damage가 "0"-_-)
능력은 Healing. 최근 각성한 능력의 반경 50ft안의 다친 사람은 보기만 해도 났는다. 단 환자가 con DC10으로 굴림해서 스스로 나아야 하기에....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할수록 치료가 빨라진다. 하지만 본인은 최근 들어 병원의 환자들이 빨리 났는다는데 의구심을 가지고 여러가지로 조사하지만 자신때문이라는 생각은 조금도 하고 있지 않다. 닿지도 않아도 났는데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랄까. 그러던 중 AD라는 자로부터 편지를 받게 되는데.....

Healing 머신으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전투시는 total defense.(improved defense라는 feat로 8점) 스스로 무력화. 단 healing은 reaction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에 다친 사람이 있으면 바로바로 치료. 우후후.... 포인트가 모자라서 죽은 자도 되살아나게 하는 옵션은 플레이 직전에 뺐음. 그외의 옵션은 모조리 추가. 공격능력 전무. 방어도 미흡. 앞으로 맛스타의 집중공격이 예상됨.(먼산) 일단 죽지만 않으면 만사Ok인데....(먼산) 레벨업하면 죽은 자도 되살아나게 하는 옵션 추가, 그리고 방어쪽 보충. feat 2개 넣으면 없어진 장기도 만들어내게 될 듯...(먼산) 무섭다 슈퍼파워.
스킬은 art of escape이랑, profession(doctor).쪽이 주력. 운전도 할 줄 암.(;;;)
자동차나 핸드폰같은 장비도 포인트로 사야 한다는 걸 몰랐음.(먼산) 덕분에 아무것도 없음.(먼산)
캐릭터의 목표는 자신의 능력을 철저히 규명하는 것. 환자들에게 이로운 자신의 능력의 그저 이적으로써 남는게 아니라 다른 모든 환자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느는 것. 헌데 이러다 실험실에서 모르모트로 인생 쫑칠지도...(먼산)
플레이 목표는 전투머신이 아니라 뒤에서 저강히 서포트. 뭣보다 캐릭터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싶은데...여자 캐릭터라 조금 무리가 있을지도..(먼산) 늘 그렇지만 초반에는 캐릭터 플레이 하다가 후반가면 전투에만 올인하지 말자.(먼산)
AD의 편지에 최근들어 이상한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Needle 자신이 가진 능력에 의한 것이라며 LA 슬럼가에 위치한 나카토미 호텔로 오랍니다. 휴가를 내고 그곳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호텔 바로 옆에서 흑염소와 개들이 싸우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아, 다시 보니 염소수염을 기른 동양인 남자와 건달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싸우지말라며 말립니다만.... 싸움을 중단 시킬 수단이 없는 Needle은 그저 소리만 지를 뿐.(먼산) 단지 치고패는 그들이 서로 얻어 맞아도 Needle의 능력으로 치료되기 때문에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 길 맞은 편에 등장한 동양인 미청년이 뭔가 하는 듯합니다.(마인트컨트롤로 깡패들을 조종하려 하고 있음.) 그리고 이들을 무시하고 지나치려 했던 청년(?)이 품속에서 광선검(뭐?!!!!)을 꺼내들더니 흑염소를 돕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대머리 아저씨가 바지춤에서 경찰 수첩을 꺼내 들더니 "Please!!"를 외칩니다.(뭐?!!! Freeze 아녀?!) 이런 난장판 속에 흑염소와 광선검을 든 청년은 깡패 두목을 쓰러뜨립니다. 마음 약한 Needle은 아파보이는 깡패두목이 불쌍해서 빨리 났기를 빕니다. 그러자 정신차리고 또 싸우려는데.... 갑자기 악당의 전형적인 대사를 내뱉고 쫄개들과 튑니다.(마인트컨트롤로 조종했음.)
Needle은 AD의 편지에 적힌 이 호텔 꼭대기의 카페테리아로 가려고 호텔로 들어섭니다. 헌데 방금 만났던 흑염소, 동양인 미청년, 광선검을 휘둘렀던 청년, 대머리 경찰아저씨가 같은 엘레베이터에 더구나 꼭대기 층을 눌렀는데 아무도 다른 층을 누르지 않습니다. 모두 같은 곳으로?!! 그렇다면.... 이라고 생각할 적에 흑염소가 어색하게 편지를 떨굽니다. 놀랍게도 그것은 Needle이 받은 것과 같은 편지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들 모두?!
카페테리아에 들어서자 종업원 한 명과 한 가운데 테이블에 앉아 있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일행은 마련된 5개의 의자에 앉습니다. 그리고 각자 자기 소개를 합니다. 먼저 모두를 불러들인 AD가 자기 소개를 합니다. 자동차 중개상으로 취는 그림그리기. 초능력은 미래예지라고 합니다. Needle은 최근 2기가 끝난 Heroes의 아담 맨더즈를 떠올렸습니다.
흑염소는 잭 롱으로 자칭 탐정입니다. 그의 능력은 텔레포트와 텔레키네시스. 그의 텔레키네시스는 손이 닿아야 발동하고 능력도 불안정해서 1/2확률로 발동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한다는군요. 광선검을 든 청년(?)은 루퍼트 크레이그으로 말그대로 광선검을 사용합니다. 모두들 우오~!하고 놀랩니다. 통판으로 산 물건이 난데없이 광선검능력을 발했다고 하네요.(뭣이!!!) 그리고 동양인 미청년은 제리 N 톰. N은 Negotiator의 약자라는군요. 능력은 마인드 컨트롤. 정계와 커낵션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대머리 아저씨는 존 맥클레인 바우어..... 뉴욕경찰이고 그의 능력은 총알 튕겨내기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겠다며 머리에 대고 총의 방아쇠를 당겼을 때는 모두 놀랬습니다. 그리고 총알은 튕겨서 천장에 박힙니다. 모두들 정말 놀랩니다.
AD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자신이 모두를 모이게 한 것은 당장 이 자리에서 시작될 닥쳐올 파국때문이라고. 그리고 갑자기 입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집니다. 존 아저씨는 사이코메트리능력을 이용해 AD가 입안에 있던 캡슐을 깨물고 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범인은 이 안에 있다고 외치며 자살이니 범인이 의미없어졌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사건 해결?! 그런데 까페테리아에 있던 종업원이 사라졌습니다. 존 아저씨는 다시 사이코메트리능력을 이용해 종업원이 오늘한 일을 추적합니다만 별개 없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 까요? 그 종업원이 다른 초능력자 K?!!!

프롤로그는 여기까지. 앞으로 오게 될 파국이란~~!!
(여기서 Needle이 죽은 자도 되살리는 옵션을 넣었다면...(먼산))
플레이가 끝나고 시험삼아 10레벨짜리 개인간하고 붙어봤습니다. 일행이 승리했습니다. 제리가 얻어맞고 죽을 뻔 했는데 주사위가 잘 나와서 살았네요. 크리도 뜨고 했습니다. 기본 수치들이 5~10정도이고 주사위가 20면체이다보니 주사위 발이 심합니다. 좀 불안 불안.... 상대가 20 크리 뜨고 이쪽이 toughness체크할 적에 1떠버리면 원샨 원킬도....1/400의 확률이지만 무섭습니다.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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