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19주차]13 마에스트로와 조우. 이넘 순수 법사야?
매 문마다 보스가 지키고 있다.
거북이(휴즈).
(라디오'회복력, 아군에게서 떼어내라, 등껍질.')
거북이가 발사하는 소라껍질(효과는 내성없이 스턴. 지속데미지)를 힘체크로 떼어내서 전사계열에게 전달.
얼음의 정령(여캐). 가면의 남자와 라사
'여기는 우리가 맡으마. 너희들은 먼저 마에스트로에게 가라.'
(건 '우왕! 첨으로 npc가 도움이 되었어.'
탑꼭대기
마에스트로 '소모품 주제에'
건 '너와는 친구가 될 수도 있었지만, 너는 후장을 주지 않았다.'
마에스트로 '나를 따랐으면 부귀영화를 약속했을 터인데.'
일행 '결국 네 입으로 진실을 불었잖아!!'
간신히 마에스트로의 우선권을 이겼다.
근데 씨알도 안먹히는 리빙디스펠. (역시 디스정션밖에 없냐...)
마에스트로와 돤스를 잡고 같이 텔레포트 함.
주변이 시꺼매. 공간자체가 마법이 안통해. 안보여
위치를 살짝 바꾸자 추격이 없다. 벽집고 한바퀴 둘러봐도 벽에 문은 없다.
(마에스트로는 바닥의 구멍을 통해서 반마법영역을 빠져나왔다고.)
남은 일행은 마에스트로의 졸개와 만나게 되었다. 건은 폴라레이 일점사로 일단 사망. 나중에 부활
안티매직필드를 펴고 농성을 하자 한참후에 등장하는 칼들고 등장하는 마에스트로.
앙앙 거리다가 플레이는 일단 다음 기회에.
(디바인랭크는 1이라나...)
거북이(휴즈).
(라디오'회복력, 아군에게서 떼어내라, 등껍질.')
거북이가 발사하는 소라껍질(효과는 내성없이 스턴. 지속데미지)를 힘체크로 떼어내서 전사계열에게 전달.
얼음의 정령(여캐). 가면의 남자와 라사
'여기는 우리가 맡으마. 너희들은 먼저 마에스트로에게 가라.'
(건 '우왕! 첨으로 npc가 도움이 되었어.'
탑꼭대기
마에스트로 '소모품 주제에'
건 '너와는 친구가 될 수도 있었지만, 너는 후장을 주지 않았다.'
마에스트로 '나를 따랐으면 부귀영화를 약속했을 터인데.'
일행 '결국 네 입으로 진실을 불었잖아!!'
간신히 마에스트로의 우선권을 이겼다.
근데 씨알도 안먹히는 리빙디스펠. (역시 디스정션밖에 없냐...)
마에스트로와 돤스를 잡고 같이 텔레포트 함.
주변이 시꺼매. 공간자체가 마법이 안통해. 안보여
위치를 살짝 바꾸자 추격이 없다. 벽집고 한바퀴 둘러봐도 벽에 문은 없다.
(마에스트로는 바닥의 구멍을 통해서 반마법영역을 빠져나왔다고.)
남은 일행은 마에스트로의 졸개와 만나게 되었다. 건은 폴라레이 일점사로 일단 사망. 나중에 부활
안티매직필드를 펴고 농성을 하자 한참후에 등장하는 칼들고 등장하는 마에스트로.
앙앙 거리다가 플레이는 일단 다음 기회에.
(디바인랭크는 1이라나...)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