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가 좋아요. 무산소증속에서 맛보는 카레는 정말 맛있을 것같아요.(엉?)
저처럼 빨리 먹어치워버리면 오래머물기 거시기할 것같으니 손님없는 쪽이 좋겠지요. 뷔페가 아니라면...--... 가능하면 천천히 먹어야 할까요. 그러고보니 예전에 친구한테 얻어먹었던 걸 떠올려보면 양이 그렇게 적진 않았던 것같은데 저긴 어떤지 짐작이 안 되지만 그 가격이면 나쁘진 않겠죠. 뭐, 무리해서 배불리는 것보다 적당히 즐기는게 좋을테니....
R
RNarsis2007.12.20 23:41
돤스, 수창, 준호도 빨리 덧글.(준호도 가능하지?)
V
V.I.2007.12.21 03:59
거 오늘 히말라야는 자세하게 봤는데
좀... 심하게 컨트리하다... 동네가 동네이기도 하고
히말라야라는 간판 없었으면 촌의 싸구려 다방인줄 알겠음.
좁아보이기도 하고.
댓글 (8)
저처럼 빨리 먹어치워버리면 오래머물기 거시기할 것같으니 손님없는 쪽이 좋겠지요. 뷔페가 아니라면...--... 가능하면 천천히 먹어야 할까요. 그러고보니 예전에 친구한테 얻어먹었던 걸 떠올려보면 양이 그렇게 적진 않았던 것같은데 저긴 어떤지 짐작이 안 되지만 그 가격이면 나쁘진 않겠죠. 뭐, 무리해서 배불리는 것보다 적당히 즐기는게 좋을테니....
좀... 심하게 컨트리하다... 동네가 동네이기도 하고
히말라야라는 간판 없었으면 촌의 싸구려 다방인줄 알겠음.
좁아보이기도 하고.
초밥의 사진발은 대단하군요. 하지만.. 패쓰.
화요일 낮에 플레이 하고 저녁에 먹으러 가는걸로 하겠음
난 브라질리아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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