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7주차] 75번째의 유언. 마에스트로를 믿지마라는. 4-2 알에 쌓인 3면석상의 방

다음 보스 전 예고

1. 힐링 불가
2. 데미지 반사
3. 라운드 당 체력 %감소

포상 : 목걸이 파츠

============ 지난 번의 계속========

:용괴인의 시체에서 망토를 얻었다.
:: 뀌가 입으니 벚겨지지 않는다! 에픽 주문이라 분석도, 디스펠도 아직은 못하는 상황!
: 옆 방에는 올라가는 나선형 계단이 보인다.
: 그 옆방 가보니 드레곤의 시체가...

: 그 옆방. 포스월이 길을 막게 깔려있다,
:: 남자와 여자의 시체... 괴상한 언데드와 싸우는 이도류 남자.
::: 빙 돌아가느라 6라운드 걸렸다. 결국 그 남자는 빈사. (디스인티그레이트를 썼다면!!
:: 창자를 채찍처럼 쓰는.. 굇수.
: '나는 이제 곧 죽겠지. 우리는 75번째. 너희들 이 세계에서 살아갈거라면 너희를 부른 녀석들 따위의 말을 믿지 마라. 그리고 이 곳에서 그 녀석들에게서 벋어날 수단이 있다. 그것은.. 쿨럭.'
:: 잠시 묵념. 그들의 아이템은 사용불가.

:계단 위에는 철창이... 그곳에는 괴로워 하며 몸부림치는 성의 원래 주민들. 거대한 휴즈 사이즈의 알.
:: 라디오 '곧 알이 깨어날 것이다!' 버핑을 마치자 알이 깨지며 머리만 있는 3면상(콘스트럭트)이 나왔다.
: 고통에 찬 얼굴이 나와버렸다. 힐 불가 오오라.
::: (포스 주문은 소용없음.)
:: 똑같은 고통을 느끼게 해주마... '크악!!'하는 음파공격. 귀가 멀어버렸다.
: 고통에 찬 얼굴이 망가지고, 알껍질이 얼굴을 감쌌다. 순간 버프 타임.
::죽어있던 자들이 일어난다. 그들을 죽이니 피가 찬다. 이건 무슨 경우? 그래도 (아마도) 무고한 시민이잖아!
: 알 껍질이 열리고 이쁜 얼굴이 나왔다.
::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이 따를 거에요.' 공격 반사 오오라.
::: 살아남아서 괴로워 하던 사람들도 죽어버렸다.
:: 요상한 능력. 반사되는 데미지가 2배가 된다. 크리가 된다.
: 알껍질이 닫히고 다시 일어나는 시체들. 비치사 공격에 쓰러져버리니 아직은 좀비가 아니다?
: 알껍질이 열리고 분노의 얼굴이 나왔다.
:: '다 죽어버려.'  라운드당 최대 피를 1/3씩 깍아버리는 오오라.
::: (3라운드 만에 1600점 가량? 역쉬 팔라딘은 굇수. 600정도는 딴사람이 입혔지만...)
: 알껍질에 쌓이고 이제는 3가지 오오라가 한번에 등장.
:: '나는 너희들을 지키는 방패가 되겠다!'
::: 크악 하면서 살기위해 성주민을 팬다. 그러고도 네가 LG냐?
: 1라운드 후 다시 알에 쌓이는 3면상.
:: 라디오 '저녀석(모래시계)이 균열이 보이지 않냐는군.'
:: 지금까지와는 달리 알일때도 데미지가 들어간다!
: 다시 3면상 부활후 다음 라운드에 알로 변함. 간신히 알은 피식하는 소리와 함께 허물어져 버렸다.
:: 그 흔적에서 얻은 목걸이 조각 3번째!


댓글 (2)

김도완 2007.11.22 00:10
뀌-> 쭌 에게 이베이전 반지와 레지망토+5 이동. 뀌는 돈 받을 것.
Ratatosk 2007.11.22 00:12
이베이전 반지는 아직 안 줬어. 만들어 줄 예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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