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


사람에 따라 가치관이 틀리니 뭐라 하기 힘든 문제.

다만 건호군 말로는 '피트 하나를 제대로 써먹으려면 2페이지 분량이 아닌 책이 필요하다.'

라면 책의 구매가 맞지. '팀에 원본가진 사람이 없으므로'

'팀원 중 원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뭐 걸리적거리긴 하지만 사본도 암묵적으론 봐주지.'

라는 룰로 나도 용서받고 있었던 거였군.

정말로 몰랐던 사실. 이지만 얘기해줄 필요도 없었던 건가?

제대했으니 사본을 더 만들수도 없었고 노트북도 없으니 들고다닐 수도 없었고 이미 만든 사본은 원본이 다 있는 상태.

우후후.

두고보시라 회사의 프린터로 컴플릿 시리즈 사본 만들어주지.  -_-V


오해할까봐 덧붙이는데 우리 팀의 정품주의는 대찬성 중 (빠져나갈 구멍이 있으므로? -_-;)

댓글 (2)

김도완 2005.05.13 12:39
언어쓰드 알카나야 그렇다 치고, 미니어처 핸드북까지 싫어하는 건 맘에 안듬.
다른 쪽 d20 룰북을 사면 D&D가 아니라고 싫어할 거 같음.
RNarsis 2005.05.13 14:20
뭐 무슨 의미로 전혀 상관없는 얘길 여기서 꺼내는지 모르겠다만 돤스.

Most of the material is for players, but the important thing is that most of the book is not for D&D pen-and-paper roleplaying (though there is content for that in the book), but for the D&D Miniatures Skirmish game.

일반적으로 던전매거진에 등장하는 클래스와 같은 등급으로 취급받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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