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신화편 2] 그리고 잊혀질 별들.
: 봉인을 지켜라.
:: 날개괴수 3마리.
: 쿠사나기 죽었다 살아나다.
: 봉인이 모두 해제
:: '별을 파괴하기 위한 봉인을 풀다니. 짱나네. 어여와라.'
: 코퍼 스탈리온.
신의 눈 : 레그혼, 서두원, 스카페이스, 나르시스, 초영, 2원, 동국이, 제바
메시아 세이버 : 고양이, 제온, 웅녀, 쿠사나기, 우미코, 블루, 크리스 (29, 코퍼, gj, 로웰)
: GJ는 화살받이가 되어버렸다.
: 웅녀의 발톱에 당하는 29호. '나는 수많은 차원을 다니면서도 언제나 불승.'
: 웅녀의 물기에 당하는 한태룡 '나도 이제 신의 눈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군.'
: 고양이의 광역에 맞아죽는 코퍼 스탈리온
: 크리스의 설득. 로웰 '나는 저번 세계에서도 레이디를 지키지 못했는데.. 나는 왜 셋팅이 이따구야.'
: 그는 그런 쪽으로 전지전능. 왠지 삐져있는 메시아.
:: 고민을 너무 했다.
거대한 눈, 거대한 뱀.
: '니들은 약하다~!'
:: (두원: 꿰뚫려서 빔에 맞다.)
: '나를 따르면 엔트로피에서 해방시켜 주마.'
:: '엔트로피는 새로운 변화를, 진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 ('엔트로피 조차 없는 녀석이 우릴 죽이고 있어.')
: '그런게 두려워서 그러고 있냐? 나는 신보다도 세다.'
:: 'BOA, 나의 우상은 너같은 말을 하는 녀석들을 무찔러왔지.'
::: (레그혼도 꿰뚫리고 빔에 맞아..)
:: 2원 '나는 저리 되는 사람을 막기위해 힘써왔는데.'
: '말뿐이었나? 어차피 잘해봐야 신의 안배일 뿐이야.'
:: '신의 의지든 뭐든 너를 때리고 싶은 건 내 마음이다.'
: '인정하라, 나는 전능하다.'
:: '전지하고 전능은 서로 모순이다.'
:: '라파엘은 모든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 ( 2원은 빔에 맞아서)
: 신의 눈이 핏발이 선 채로 '니들 이미 다 죽었어.'
: 일행들 도착. 미라클 나이트도 나타남.
: 미라클 나이트 '모두의 희생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소.'
:: '내가 이런 이름을 밝힐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나타니안 크샤베리오, 이것이 나의 최후의 전투다.'
: 초영의 초필살기로 간신히 마무리 직전.
:: '나를 죽인 녀석의 차원은 내가 날려버린다.'
: 나타니안(복제) '나는 정확히 따지면 라파엘의 이상적인 차원에서 태어났으니, 내가 죽이면 아무도 죽지 않아.
:: 신의 눈에 칼을 박는 나타니안(복제).
: 메시아 '너는 전지와 전능 사이의 모순을 거부했기 때문에, 이 세계를 파괴하기 전에는 완전해 질 수 없었다.'
:: 제온 '왜 그 말을 진작에 하지 않았습니까.'
: 메시아 '세상의 윤회는 회복되고, 원래대로 가야지.'
:: 메시아와 제온은 흐릿해짐. 이 왜곡을 없에려면 너희들의 기억에도 남지 않게 되. 다 없어지는 거야.'
고양이: ' 나 돌아가면 백 점 맞을 거야.'
우미코: ' 후, 난 쓸모없지 않았어. '
크리스: '저는 소녀를 만나서 깨달았습니다. 이 세계의 진실을 알았어요. 약한놈은 총알받이야.
블루: ' 약한건 죄가 아니야. 강해지면 되.'
초영:'귀중한 체험이군요. 협객이 된거 같아요.'
이동국: '여자친구랑 만나는 구나. 하악.'
쿠사나기: ' 아직도 불행은 남아있는거 같아.'
:: 날개괴수 3마리.
: 쿠사나기 죽었다 살아나다.
: 봉인이 모두 해제
:: '별을 파괴하기 위한 봉인을 풀다니. 짱나네. 어여와라.'
: 코퍼 스탈리온.
신의 눈 : 레그혼, 서두원, 스카페이스, 나르시스, 초영, 2원, 동국이, 제바
메시아 세이버 : 고양이, 제온, 웅녀, 쿠사나기, 우미코, 블루, 크리스 (29, 코퍼, gj, 로웰)
: GJ는 화살받이가 되어버렸다.
: 웅녀의 발톱에 당하는 29호. '나는 수많은 차원을 다니면서도 언제나 불승.'
: 웅녀의 물기에 당하는 한태룡 '나도 이제 신의 눈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군.'
: 고양이의 광역에 맞아죽는 코퍼 스탈리온
: 크리스의 설득. 로웰 '나는 저번 세계에서도 레이디를 지키지 못했는데.. 나는 왜 셋팅이 이따구야.'
: 그는 그런 쪽으로 전지전능. 왠지 삐져있는 메시아.
:: 고민을 너무 했다.
거대한 눈, 거대한 뱀.
: '니들은 약하다~!'
:: (두원: 꿰뚫려서 빔에 맞다.)
: '나를 따르면 엔트로피에서 해방시켜 주마.'
:: '엔트로피는 새로운 변화를, 진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 ('엔트로피 조차 없는 녀석이 우릴 죽이고 있어.')
: '그런게 두려워서 그러고 있냐? 나는 신보다도 세다.'
:: 'BOA, 나의 우상은 너같은 말을 하는 녀석들을 무찔러왔지.'
::: (레그혼도 꿰뚫리고 빔에 맞아..)
:: 2원 '나는 저리 되는 사람을 막기위해 힘써왔는데.'
: '말뿐이었나? 어차피 잘해봐야 신의 안배일 뿐이야.'
:: '신의 의지든 뭐든 너를 때리고 싶은 건 내 마음이다.'
: '인정하라, 나는 전능하다.'
:: '전지하고 전능은 서로 모순이다.'
:: '라파엘은 모든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 ( 2원은 빔에 맞아서)
: 신의 눈이 핏발이 선 채로 '니들 이미 다 죽었어.'
: 일행들 도착. 미라클 나이트도 나타남.
: 미라클 나이트 '모두의 희생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소.'
:: '내가 이런 이름을 밝힐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나타니안 크샤베리오, 이것이 나의 최후의 전투다.'
: 초영의 초필살기로 간신히 마무리 직전.
:: '나를 죽인 녀석의 차원은 내가 날려버린다.'
: 나타니안(복제) '나는 정확히 따지면 라파엘의 이상적인 차원에서 태어났으니, 내가 죽이면 아무도 죽지 않아.
:: 신의 눈에 칼을 박는 나타니안(복제).
: 메시아 '너는 전지와 전능 사이의 모순을 거부했기 때문에, 이 세계를 파괴하기 전에는 완전해 질 수 없었다.'
:: 제온 '왜 그 말을 진작에 하지 않았습니까.'
: 메시아 '세상의 윤회는 회복되고, 원래대로 가야지.'
:: 메시아와 제온은 흐릿해짐. 이 왜곡을 없에려면 너희들의 기억에도 남지 않게 되. 다 없어지는 거야.'
고양이: ' 나 돌아가면 백 점 맞을 거야.'
우미코: ' 후, 난 쓸모없지 않았어. '
크리스: '저는 소녀를 만나서 깨달았습니다. 이 세계의 진실을 알았어요. 약한놈은 총알받이야.
블루: ' 약한건 죄가 아니야. 강해지면 되.'
초영:'귀중한 체험이군요. 협객이 된거 같아요.'
이동국: '여자친구랑 만나는 구나. 하악.'
쿠사나기: ' 아직도 불행은 남아있는거 같아.'
댓글 (1)
글르 더이상 기억할 수 없다는 사실에 슬퍼하고,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죽음을 맞이함을 기뻐하는 건 결국 자기만족일 뿐이니...
프로도의 엔딩은 접어두고, 운명에 관한 이야기.
도데체 어디까지 운명이 결정되어 있는걸까?
미래에 그와 안좋게 헤이질 것을 알면서도, 그로인해 자신이 삐뚤어 질 것을 알면서도.
또 지금은 그를 보고 자신이 빠져버리를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빠져버리는 것은 그의 의지일까?
알면서도 빠져버리는 것 또한 운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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