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color = 226688><b>1-13월 캠페인 종료. 통합편 종료. 모두들 수고 많았음!
1월의 이야기(시공을 관통하는 자)
내용 : 인류와 정체불명의 침략자 판게아와의 결착은 서로를 괴멸로 몰아놓은 채로 종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최종결전 유프라데스의 발동. 메기드의 탄환이 파괴하는 것은 어느 쪽일까.
사용룰 : 슈로대RPG
2월의 이야기(홀리 크로스)
내용 : 복싱, 시작의 잇포일까, 내일의 죠일까.(일단은 후자)
사용룰 : 자작
3월의 이야기(로봇 VS 정부)
내용 :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어느 먼 미래에,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로봇의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일행은 로봇의 변호인이 되어, 그가 살인이란 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해야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인데, 판결 여하에 따라 로봇들의 처우는 급격하게 달라질 것이고 일행 자신들도 로봇이기 때문이다. 추리, 법정물
사용룰 : 자작
4월의 이야기(잔인한 4월)
내용 : 슈퍼히어로물. 3류 히어로들의 갱생기.
사용룰 : M&M
5월의 이야기(5월의 여왕)
내용 : 오사카, 악마, 쿠즈노하, 팬텀 소사이어티. 오소독소한 데빌서머너 물.
사용룰 : 여신전생
6월의 이야기(까멜. 너는 어디로 가느냐.)
내용 : 담배가 금지약물로 규정된 근 미래. 흡연자는 곧바로 지옥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일행은 담배를 피기위해, 그리고 자신의 안전을 위해 음모와 삽질을 반복한다.
사용룰 : 미정(파라노이아가 가능하면 슬쩍 고쳐서 써보고 싶긴한데.)
7월의 이야기(테스트 드라이버)
내용 : 스피드 체이스, 총격전, 그리고 신형차.
사용룰 : d20 모던
8월의 이야기(인재강호)
내용 : 원명교체기. 강호의 협객들은 원에 대항하여 일어선다.
사용룰 : D&D 3.5 개조
9월의 이야기(닌)
내용: 세키가하라 결전에서 도쿠가와를 암살하려는 닌자들의 이야기.
사용룰 : D&D 3.5+d20 모던
10월의 이야기(What is History?)
내용 : 황제 암살의 음모를 막아라!
사용룰 : D&D 3.5
11월의 이야기(조개)
내용 : 밤에 비명소리가 들리곤 한다는 의문의 저택. 어떤 이유인가로 이 저택에 들어간 일행.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일행을 습격한다. 배경은 프랑스 혁명 직후의 프랑스. 야만과 이성, 그리고 허구.
사용룰 : 겁스
12월의 이야기(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내용 : Boy meet a Girl
사용룰 : 번장학원
13월의 이야기(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내용 : 신력 34년. 60년에 한 번 온다는 13번째의 달. 마왕 라파엘에 대항하는 레지스탕스 일행은 라파엘을 무찌를 운명의 아이가 그 날 강림할 것이라는 예언을 듣는다. 예언을 실현시키기 위해 일행은 파멸의 길을 걷는다.(추가설정 곧 작성, 확인 바람)
사용룰 : D&D 3,5
순서는 굳이 달 순서는 아니고, 합의 혹은 그 세션에서 제일 좋았던 플레이어가 선택한다. 단 13번째 달은 마지막 혹은 처음. 13번째 달까지 진행한 이후 마지막으로 통합편 격의 거대한 세션이 진행된다.
Ps1. 앞으로는 여기에다만 올릴 예정
Ps2. 각 월 클릭하면 관련 게시물로 이동
내용 : 인류와 정체불명의 침략자 판게아와의 결착은 서로를 괴멸로 몰아놓은 채로 종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최종결전 유프라데스의 발동. 메기드의 탄환이 파괴하는 것은 어느 쪽일까.
사용룰 : 슈로대RPG
2월의 이야기(홀리 크로스)
내용 : 복싱, 시작의 잇포일까, 내일의 죠일까.(일단은 후자)
사용룰 : 자작
3월의 이야기(로봇 VS 정부)
내용 :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어느 먼 미래에,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로봇의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일행은 로봇의 변호인이 되어, 그가 살인이란 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해야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인데, 판결 여하에 따라 로봇들의 처우는 급격하게 달라질 것이고 일행 자신들도 로봇이기 때문이다. 추리, 법정물
사용룰 : 자작
4월의 이야기(잔인한 4월)
내용 : 슈퍼히어로물. 3류 히어로들의 갱생기.
사용룰 : M&M
5월의 이야기(5월의 여왕)
내용 : 오사카, 악마, 쿠즈노하, 팬텀 소사이어티. 오소독소한 데빌서머너 물.
사용룰 : 여신전생
6월의 이야기(까멜. 너는 어디로 가느냐.)
내용 : 담배가 금지약물로 규정된 근 미래. 흡연자는 곧바로 지옥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일행은 담배를 피기위해, 그리고 자신의 안전을 위해 음모와 삽질을 반복한다.
사용룰 : 미정(파라노이아가 가능하면 슬쩍 고쳐서 써보고 싶긴한데.)
7월의 이야기(테스트 드라이버)
내용 : 스피드 체이스, 총격전, 그리고 신형차.
사용룰 : d20 모던
8월의 이야기(인재강호)
내용 : 원명교체기. 강호의 협객들은 원에 대항하여 일어선다.
사용룰 : D&D 3.5 개조
9월의 이야기(닌)
내용: 세키가하라 결전에서 도쿠가와를 암살하려는 닌자들의 이야기.
사용룰 : D&D 3.5+d20 모던
10월의 이야기(What is History?)
내용 : 황제 암살의 음모를 막아라!
사용룰 : D&D 3.5
11월의 이야기(조개)
내용 : 밤에 비명소리가 들리곤 한다는 의문의 저택. 어떤 이유인가로 이 저택에 들어간 일행.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일행을 습격한다. 배경은 프랑스 혁명 직후의 프랑스. 야만과 이성, 그리고 허구.
사용룰 : 겁스
12월의 이야기(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내용 : Boy meet a Girl
사용룰 : 번장학원
13월의 이야기(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내용 : 신력 34년. 60년에 한 번 온다는 13번째의 달. 마왕 라파엘에 대항하는 레지스탕스 일행은 라파엘을 무찌를 운명의 아이가 그 날 강림할 것이라는 예언을 듣는다. 예언을 실현시키기 위해 일행은 파멸의 길을 걷는다.(추가설정 곧 작성, 확인 바람)
사용룰 : D&D 3,5
순서는 굳이 달 순서는 아니고, 합의 혹은 그 세션에서 제일 좋았던 플레이어가 선택한다. 단 13번째 달은 마지막 혹은 처음. 13번째 달까지 진행한 이후 마지막으로 통합편 격의 거대한 세션이 진행된다.
Ps1. 앞으로는 여기에다만 올릴 예정
Ps2. 각 월 클릭하면 관련 게시물로 이동
댓글 (11)
짧은 세션들의 다양한 룰의 단점은 역시 익숙해질만하면 바뀐다는 걸까나.
여기서 질문, 플레이어들은 총 13명의 캐릭터를 만든다는 것이지?
통합세션에서도 따로 캐릭터를 만들게 되나?
각 세션당 플레이 횟수는 어느정도?
통합세션에선, 기존의 자신이 만들었던 캐릭터를 선택.(통합세션 도중에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음)
각 세션 당, 통합세션에 진출할 수 있는 캐릭터는 한 명.
너무 많아서 자기 캐릭터들에게 애정이 부족할지도 모르지 슥슥 만들어서 '에잇 잘못만들었다.
뭐 이번 세션은 어떻게든 대충 때우자.' 와
캐릭터 메이킹에 1주 정도 소비하면 세션당 1달이라 잡았을때 플레이 타임 부족 등의 문제점이 예상되는데?
뭐 대강 때우자 문제는, 일단 '가장 플레이 잘했던 놈'을 합의제로 통합편에 보낼 생각이니까 약간은 해결가능아닐까.
플레이 타임은 1년 6개월에서 2년 잡고 있음.
그녀석이 통합편 가겠지. 라면 역시 '대충 하고 다음 녀석 잘 만들자' 또는 '저번 녀석 너무 맘에 든다.
그 녀석 통합편 보내려면 앞으로의 녀석들은 너프다.' 등은 해결이 안 되잖아~
..참고로 어디까지나 '나'를 예시로 들고 있는 것-_-;
기억의 문제는.... 으음. 이건 서로 노력하는 수 밖에...
Ps. 통합편이 6개월에서 1년, 각 달의 이야기는 전부 합쳐 1년안에 끝낼거야. 합쳐서 1년 6개월에서 2년이 되는거지.
'X월의 이야기' 가 1년 안에 끝나면 총 13월이니 캐릭터메이킹 등등에 시간 잡아먹으면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한 플레이 타임이 너무 적어. 이점에 대해선?
...나만 열심히 리플다네.. 역시 다들 너무 바쁜건가(쿨럭)
뭐 빡세게하면 3~4주면 충분하지 않을까. 캐릭터 메이킹의 경우엔 팀게시판을 활용해서 데드타임을 줄이려고 함.
다양한 녀석들을 만져볼 수 있는만큼 아무래도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틀릴거 같다.
2년간 1캐릭과 1년 6개월간 13캐릭..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려나~
머.. 결국 나중엔 올라간 캐릭터만 다루니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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