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신화편 1-3] 봉인 셋 해제 - 블랙볼 볼링

npc타임
크리스: 란란. '우린 쪼랩이잖아요.'
두원, 투원, 고양이 : 나르시스 ' 세상엔 닮은 사람이 3명있답니다.' '그들을 위해서 이 세계를 구합시다.' '왠지 나가 여럿있으면 토너먼트라도 하지 않을까요?'


: 우리가 가장 널널한 통로 같구나.
:: 지하로 내려갑니다.
::: 가슴까지 물이 차있네요

: 10여라운드 후.
::: 천장이 열리면서 기계 헬기의 등장.
:: 프리스메틱 스피어로 날려버림
: 중간에 철창살
:: 일행은 왠지 모르게 불길한 느낌을. (고양이 사망)

: 그림자에서 손이 뻗어나왔어요. Gloom
:: 2명 죽었다.
::: 뭉쳐라, 한명은 죽어도 우리 모두 레디해서 때리면 되.
:: 아카야마의 칼은 잘 받았다.
: 블랙 볼등장.
:: 50여 라운드.

: 간신히 빈 방에 도착했습니다.
:: 안티매직필드. 블랙볼이 방 주위를 빙글빙글 돌아요
:: Anaxim 3마리.
::: 한마리 죽이니까 버핑이 들어와요. 블랙볼은 천천이 깍아먹고 있어요.
: 다 죽였어요? 스팟체크 하세요.
:: 미소를 띈 괴수를 죽이니 봉인이 풀렸어요.
::: 블랙볼은 아래로 내려갔어요.
:::: 블랙볼은 왜 아래로 내려갔을까요?
6분 2라운드.

댓글 (2)

김도완 2007.09.23 14:45
아, 스카랑 아카야마랑, 레지날드 죽은거 안썼다. 스카도 죽었었던가?
Ratatosk 2007.09.23 14:57
스카도 죽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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