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신화편 1-2] 봉인 두개 해제 - 론의 최후, 제온은 업글되다.
npc타임
우미코: 제바 ''나는 갱생했어요. 그래도 재일 맛난건 인간이더군요.'
:: 왠지 제바와 농짓거리로 시간을 보냄. 근데 이미 포션은 다 먹어버렸는걸.
오른 쪽 길은 중력이 세서 이동 속도가 절반. 벽을 쳐보니 물리 데미지도 절반.
: 리듀스 펄슨 후 로봇 탑승.
: 머리통만한 열쇠, 론의 목소리
:: 너희들이 승리해서 얻는 것은 무엇인가? 선택해라.
::: 'Death, Destiny' Death 막힌 길.
:: 너희들의 어리석음이 나의 힘을 키워주는 구나.
:: 그렇다면 운명이 너희들을 유도한 것인가?
:::: 불타는 해골과 전투.
::: 'yes'
:: 그렇다면 너희들은 운명의 노예인가?
::: 어두침침한 휴즈사이즈 아웃사이더. 데스 슬라드.
::: "No! 도 막혀있네."
:: 너히들의 어리석음이~
:: 메시아의 신탁을 받은자는 누구인가?
::: '아레프', 제노스
:: 그 신탁은 거짓이었나, 진실이었나?
::: T or 'F'
::: 게발의 머리만 달린 괴수. 브레인콜랙터. 강하고 괴하다.
:: 그 신탁이 진실이라면 자유의지는 존재하는 거냐?
:::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
::: 너희들의 말대로라면 자유의지가 존재할 리가 없잖아.
:: 그래서 메시아는 결국 어떤 존재 인거냐?
::: 거짓이야?, 너희들의 리더, 라파엘에 대한 항체, 그저 메시아
:: 이젠 승부만이 남아있다.
::: 열쇠가 똑 뿌러지면서, '승부만 남았다는데 열쇠는 왜 집냐?'
: 검은 사기로 둘러쌓인 론.
:: 더이상 인간이 아니라나. (업글된 쉐도우 오브 보이드)
:: 고양이 또 맞아 죽다.
::: 역쉬 안티매직필드는 거시기 하네.
: 왜 운명에 번롱당한 녀석들에게 내가...
: 메시아의 목소리 '드디어 운명에 거부하는 최후의 사람을 버렸구나. 네가 운명을 완성해라, 제온'
::: [ 제온은 디바인 랭크 0을 얻었습니다. ]
:::: 근데 진짜 별거 없구나.
우미코: 제바 ''나는 갱생했어요. 그래도 재일 맛난건 인간이더군요.'
:: 왠지 제바와 농짓거리로 시간을 보냄. 근데 이미 포션은 다 먹어버렸는걸.
오른 쪽 길은 중력이 세서 이동 속도가 절반. 벽을 쳐보니 물리 데미지도 절반.
: 리듀스 펄슨 후 로봇 탑승.
: 머리통만한 열쇠, 론의 목소리
:: 너희들이 승리해서 얻는 것은 무엇인가? 선택해라.
::: 'Death, Destiny' Death 막힌 길.
:: 너희들의 어리석음이 나의 힘을 키워주는 구나.
:: 그렇다면 운명이 너희들을 유도한 것인가?
:::: 불타는 해골과 전투.
::: 'yes'
:: 그렇다면 너희들은 운명의 노예인가?
::: 어두침침한 휴즈사이즈 아웃사이더. 데스 슬라드.
::: "No! 도 막혀있네."
:: 너히들의 어리석음이~
:: 메시아의 신탁을 받은자는 누구인가?
::: '아레프', 제노스
:: 그 신탁은 거짓이었나, 진실이었나?
::: T or 'F'
::: 게발의 머리만 달린 괴수. 브레인콜랙터. 강하고 괴하다.
:: 그 신탁이 진실이라면 자유의지는 존재하는 거냐?
:::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
::: 너희들의 말대로라면 자유의지가 존재할 리가 없잖아.
:: 그래서 메시아는 결국 어떤 존재 인거냐?
::: 거짓이야?, 너희들의 리더, 라파엘에 대한 항체, 그저 메시아
:: 이젠 승부만이 남아있다.
::: 열쇠가 똑 뿌러지면서, '승부만 남았다는데 열쇠는 왜 집냐?'
: 검은 사기로 둘러쌓인 론.
:: 더이상 인간이 아니라나. (업글된 쉐도우 오브 보이드)
:: 고양이 또 맞아 죽다.
::: 역쉬 안티매직필드는 거시기 하네.
: 왜 운명에 번롱당한 녀석들에게 내가...
: 메시아의 목소리 '드디어 운명에 거부하는 최후의 사람을 버렸구나. 네가 운명을 완성해라, 제온'
::: [ 제온은 디바인 랭크 0을 얻었습니다. ]
:::: 근데 진짜 별거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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