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신화편 1-1] 봉인 하나 해제 - 동국이 이러다가 몸까지 타겠다.

무지개 빛으로 빛나는 외벽
주포로 날려버리고 나니.
별 사이즈의 기지

3개의 결계
왼쪽: 마나가 불안해요. 레그혼, 동국, 서두원, 초영, 웅녀
오른쪽: 중력이 불안해. 제온, 2won, 블루, 우미코, 고양이
중간: 편한 길?. 쿠사나기, 블루, 스카

거대한 문,
트롤,


사족보행 비늘 고양이
: 닫히는 문
20분 하고 21라운드

왜 마스터는 항상 귀여운이라는 말을 붙일까?
아다만틴 골램.
: 마법진-스위치. 닫히는 문은 마법진을 발동시키면 열린다.
:: 전의 문은 뻘찟한거다.

30분하고도 42라운드
: 아으 또 막힌 길이야
:: 하얀 늑대 (ac42)
:: 크로스 카운터를 막아주는 동국이 최고.

40분하고 80라운드
phane. 역쉬 에픽던전은 조우 몹도 무섭구먼.
서두원 탈락. 13살먹다.--- 늙어서 먼지가 되어버렸다.
50분하고 110라운드

이상하게 문이 열릴 때마다 함정이 있는거 같아요.
50분하고 128라운드
굳이 설명을 하자면 올바른 길에는 함정이 있다나...

: '수창형은 꼭 블랙볼로 볼링을 해주세요.'
50분하고 138라운드
::너희들 왜 이렇게 쪼냐~
마음에 상처를 입은 덩어리
: '불타는 마음이 시대를 바꾼다' SR을 버리고 파티를 풀회복 시켰다.
:: 번장의 보석에 금이 살짝 간다는 비주얼이 간지나겠지.
::: 덤으로 두원이 부활하지만, 활약은 무...

죽을 때는 좀 깨끗하게 죽지... 투덜투덜 씬이 있을 뻔했다.

: 이건 보면 우시오와 토라로 가야 하는데... 백면인을 상대로 꼭두각시 써커스 찍으면 재미가 없잖아.
: 신의 눈의 모순은 키포인트. 왜 이넘이 삐뚤어 졌을까?
:: 내 생각엔 이미 삐뚤어진 상황에서 GG

댓글 (1)

김도완 2007.09.04 01:08
근데 라파엘은 뭐에 좌절해서 신의 눈을 먹은걸까나?
신의 눈은 삐뚤어질 수밖에 없었나?
신을 봉인한 건 누구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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