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신화편 프롤로그] 검은 달의 파괴

npc타임.
우미코: 제바 라이트닝. '최후의 승부를 위해서는 아템을 많이 만들어야죠. 하악하악. DC47'
( 미라클 나이트는 사나이였다. 녀석의 마음은 이제 흔들림이 없다.)
고양이: 스카페이스 '이제까지의 나는 죽기위해 싸웠찌만, 이젠 살기 위해 싸운다.'
제온: 에르윅 '새로운 호버 바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왜 기껏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쓰는 걸까요?'
크리스: 란란 ' 저는 방어용으로 셋팅을 했습니다. 그럼 아무도 안건드릴거 같아요.'

기온의 탑으로 뽈뽈뽈.
번쩍번쩍 빛나는 달에 메시아와 신의 눈이 있다.
엔트로피 역전, 검은 달로 시작과 끝의 연결.
드레곤의 멸망
시나몬과 페퍼민트 거부

닝겔 주니어 r(레퀴엠)
카운트 다운이 시작됬을 때 갑자기 긴급 신호가.
출력제어실에 이상한 바퀴벌레가.

용왕이 나타났다.
나르시스 ' 앞으로 우리가 몇번이나 살아날 수 있을까요? 별들의 사명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기온 ' 덤벼라 용왕.'
초췌한 라파엘 ' 아직 너에겐 짐이 무겁다. '
미라클 ' 라파엘, 너에게도 짐이 너무 무겁다.'
아그네스 ' 내가 이래서 알려주기 싫었는데. 여러분은 우주로 가삼.'
: 구 네임드가 남아서 용왕을 저지한다.

미라클 ' 약속은 하지 못하지만, 다시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거 머리카락 잘라줄 시간도 없단 말인가...)
미라클 ' 지금와서 하는 말이지만, 당신은 그여자를 눈꼽만큼 닮았습니다.'

에르윅 '의외로 그녀석(코퍼스탈리온.)이 준 별의 지도는 진짜인거 같군.'

데브리스 지역을 간신히 통과해서 환상의 달 지점으로 갔다.

타이거 등장. 6개의 위성병기
에이벨, 나스상, 란란
배 근처의 공기와 중력은 유지되니 나가서 싸우세용.

검은 고양이 ' D병기는 내가 손에 넣겠어. 너를 해치우고 내가 운명을 바꾸겠어.'
검은 고양이 ' 어차피 위성병기 따위는 믿지 않았어. 난 저 년만 죽이면 되.'
독고기신권 쩡. 140점 데미지.
검은 고양이 ' D병기만 있었으면, 신의 눈에게 벗어나서 나의 운명을 개척 할 수 있었을 텐데. '
검은 고양이 ' 검은 달을 나 혼자서라도 부시겠다. '

검은 달을 향해 기어가는 검은 고양이.
검은 달에서 '절명'이 나오더니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 어라? 근데 둘이네!'
검은 고양이 '그렇군. 아직 끝나지 않았던 거군.'

검은 고양이 '보았냐? 운명은 내가 바꾼다. '
처절을 꺼내서 검은 달을 베어버린다.
번쩍하면서 절명도 사라져 버렸다.
: 결국 이쪽 고양이는 사고만 쳤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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