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 44th.


괴성이 들려오던 페퍼민트의 레어로 진입한 일행.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것은 드래곤이 아닌 날개달린 전갈,,

공격해오는 전갈의 오라와 포스에 눌려버린 일행은 2명의 피해(스카and웅녀) 끝에

도주를 결심하고 안으로 도주한다.


그리고 중심부로 들어서는 순간 일행의 눈앞에 쓰러지는 거대한 동체,,,시나몬의 사망

그리고 오색의 거대한 드래곤,,


페파민트는 프리즈메틱에게서 도주하며 그가 예전 인간손에 죽은 드래곤 로드임을 알리고

동굴 밖으로 빠져나간다.

페퍼민트를 따라 나가는 프리즈메틱,,


하지만 일행앞에 바퀴벌래 2마리를 부르고 나가는데,,설상가상으로 뒤편에서는 전갈의 날개소리가 들려온다.


결국 일행은 시나몬의 레어로 텔레포트를 이용 도주한다.


그곳역시 이미 공격을 받은듯,,이전에 일행을 막아서던 고램의 파편만 보이고,,

안으로 들어서자 3두의 흑표범이 공격을 해온다. 간신이 쓰러트리고 아군과 시나몬을 부활,,


시나몬 왈 "폼나게 죽음을 마지하는 것이다 라고 외치던 늙은이가 미쳤나봐요."

"신의눈? 부순다고?,,,라파엘님이나 가능하신 일이겠죠."

"성으로 가지 마세요, 늙은이가 지겨보고 계십니다."

"페퍼가 죽었군요, 저도 이만 자살하겠습니다."

이런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시나몬은 자살을 하고,,


동굴 밖에선 프리즈메틱의 음성이 들려오고, 일행들의 눈앞으로 날전갈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간신이 싸워 이기자 이번엔 벌레뭉치를 소환, 역시 히겹게 쓰러트리고 나니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며 "3번 죽여주마."를 외치는 전직 드래곤로드, 현직 버민로드
[프리즈메틱 드래곤의 몸통에 잠자리의 눈, 말벌의 배, 나방의 날개, 투구풍뎅이의 뿔, 매뚜기의 다리, 사마귀의 발, 바퀴벌래의 턱]


그순간 일행과 프리즈메틱 사리에 등장한 다이엔은 본모습 즉 [치욕의]프리즈메틱과 닮지만 싸이즈가 작은 모습으로 변한다.

그리고 "미친 아빠는 나에게 맡겨라 너히들은 어서 저 달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달릴 시간이다!, 뒤돌아 보지말고 앞으로 달려가라 그리고 저 달의천장을 뚫어버려라!"

를 외치며 일행을 도주 시키는데,,

D-1 일행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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