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두개의 달편 5주] 중간점검


: 밖에 있는 사람들이 메딕메딕~~
:: "우리는 로봇을 지켜야 해요"
: 우왕좌왕 하고 있을 때, 하늘에서 떨어지는 참치 때.
:: " 그거 사람이 먹으면 큰일나요."
::: 로크들은 참치를 먹으러 가버렸습니다.
::: 30명 정도의 법사들이 하늘을 날아서 오고 있습니다.
:: 뮬러가 와서 " 오오, 이런 곳에서 만나다니."
::: "보존과 맛깔나게 만드는 마법이었는데, 부작용으로 배탈이 나더군요. 텔레포트, 클론 배양."

: 56000원으로 부활
: 아무튼 몬스터 퇴치를 돕느라 3일 소모.
:: " 언젠가는 이 보답을..."


: 남방 쪽.
:: 돌아가는 길. 언데드 벌판인가?
: 조셉의 공룡부대(1군단)를 만났습니다.
:: 위험하니 호위해 준단다.
: 본거지의 기온에게서의 전언
:: 2차 습격을 받고 있다.
:: 제가 연구하고 있던 에픽주문, '슛 더 문'을 이용해서 텔레포트를 하는 겁니다.

: 엄청난 미이라들과 소괴물들.
:: 남방과 서방의 맴버들이 만났습니다.

: 타라스크 3마리와 머미 킹.
::: 타라스크는 너무 세다. 그래플이 81이라고?
: 머미킹은 ... 세지만 주문빨로 간신히 간단히 이김

: 자이언트 존과 코퍼 스탈리온. 검은 구멍을 가지고 있더라.
:: "우리는 전령이다." "남
:: " 신의 눈 님이 일주일 후에 세계를 멸망시킨다고 하셨다."
:: " 그렇게 끝나면 재미없지."
: " 이것이 별의 지도다. "
:: "이 빛나는 달까지 안전한 길로 갈 수 있다. 내부 지도는 알려줄 수 없지만."
::: " 일주일 안에 무찌르면 재미있을지도."
: "그럼 도박이야기를 하자."
:: " 내가 거는 건 메시아다. 나에게 도망치지 않으면 주마."
::: (혹시 이번엔 신의 눈을 디버프 해주지 않을까?)

npc 타임
고양이: 스카페이스 크샤베리오 마을의 참극 후에 제온이 들린 적이 있음. 그날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마을사람은 전멸. 광년이랑 레인레아도 일부러 살려둔거였지. 생존자가 있었는데 왜 같이 안놀았나? "그래서 나는 정말 비겁하고 한심하게 도망을 쳤지. 1년은." "도망친 시점에서 이미 나는 복수란 핑계를 댈 수 없지." "그래서 나는 메시아가 누나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그녀석을 볼 때마다 나의 비겁함을..." "할 수 만 있으면 같이 죽고 싶다." "미안하면 메시아나 구하삼." "하지만 나는 무력하다. 너의 도움이 없이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자, 손을 잡아줄께."
동국, 초영,제온: 아카야마 "내가 만든 성쇄는 참 이상한 검이다. 왜 동료가 죽을 때마다 강해지는 거지? 나는 이런 검을 만들리가 없어." "나는 일족의 최강의 칼 월영을 능가햐애 한다." "29호가 왼 손에 들고 있던 그 칼?" "그걸 보조로 쓰다니 이건 굴욕이야." "너무 월영에 연연하면 단지 따라하게 될 뿐이야. 성쇄를 생각해봐. 그게 네 본래 힘 아닐까?" "우리 일족의숙원의 검, 패자의 검에 대한 아이디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미코 : 미라클나이트 훈련 중 "일주일 밖에 안남아서 과거에 자신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없어요. 지켜야 할 사람도 있고, 구해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도 돼? 불안한 상태로 해나갈 수 있을까? 자신에 대해 알면 더 강해질 수 있을거야."

: 아이템 타임
:: 1주일이다.

: 역쉬 윤회의 고리에 대해서는 모르겠군요.
: 윤회를 끊어버릴 수 있는 병기라...
:: 결국 결론은 모르겠다.

: 오리 왈 , 용을 까자.
: 카테리나, D 칩과 차원이동 보석을 합치면 달째로 봉인할 수 있어.
:: 그녀석이 봉인을 풀 가능성을 없에버리는 거야.
::: 차원 몇 개가 없어지겠지만, 곧 무한한 평행세계가 생길테니 오케이.
: 휘기 피기, 아이템 드워프.
: 기온, 능력을 키워야지. 랩업던전, 아니 초기화 던전이다.

: 역쉬 진실을 알아야 할까?
:: 드레곤 루트가 렙업 루트라는 판단도 함께 하고선 북쪽으로 고고.
:: 혹시나 현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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