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님에게 전하는 글.
Dear. 마스터.
Dragon steed피트를 통해 스페셜 마운트로 드래곤을 사용하기 위해
Draconomicon의 피트와 그 관련 내용을 일부 사용 하였습니다만...
PDF 파일로 가지고 있을뿐 책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건호님 말씀으로는 책을 사지 않으면 그 책의 내용을 활용 없다고 하는데 달랑 피트 하나와 1장 남칫한 부분을 활용하기 위해서 책을 사려면
무려... 4만8천원이 듭니다. 3만원 대면 어떻게 해보겠지만... 5만원에 달하는 거액을 지출하긴 좀 어렵습니다.
컴플릿 워리어나 다른 서플과 달리 Draconomicon은... 그다지 범용적으로 쓰기도 힘든 책이라 4만8천원 내고 사기 난감합니다.
단순히 자료의 부재가 문제이고 마스터가 허락해주신다면 PDF 파일에 관련 부분을 인쇄하는 것으로 대체하고 싶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이거 짠다고 토요일 밤에 술먹고 들어와서 다음날 새벽 5시 까지 짰어요... 대략 또 고치려면 악몽입니다.. OTZ
Dragon steed피트를 통해 스페셜 마운트로 드래곤을 사용하기 위해
Draconomicon의 피트와 그 관련 내용을 일부 사용 하였습니다만...
PDF 파일로 가지고 있을뿐 책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건호님 말씀으로는 책을 사지 않으면 그 책의 내용을 활용 없다고 하는데 달랑 피트 하나와 1장 남칫한 부분을 활용하기 위해서 책을 사려면
무려... 4만8천원이 듭니다. 3만원 대면 어떻게 해보겠지만... 5만원에 달하는 거액을 지출하긴 좀 어렵습니다.
컴플릿 워리어나 다른 서플과 달리 Draconomicon은... 그다지 범용적으로 쓰기도 힘든 책이라 4만8천원 내고 사기 난감합니다.
단순히 자료의 부재가 문제이고 마스터가 허락해주신다면 PDF 파일에 관련 부분을 인쇄하는 것으로 대체하고 싶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이거 짠다고 토요일 밤에 술먹고 들어와서 다음날 새벽 5시 까지 짰어요... 대략 또 고치려면 악몽입니다.. OTZ
댓글 (11)
자료를 확인가능만 하면 어떤 방법이든 OK 라고 생각. (뽑는 것도 구찮으면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것도;;)
근데 책을 무조건 사라니, 건호군? -_-
왠지 TRPG가 MTG에 필적하는 돈이 많이 드는 취미가 되어버린 듯한 느낌이;;
지금까지 대부분을 ORPG로 플레이 해온 저로서는 2장 분량의 내용때문에 반드시 책을 사야 룰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기가 좀 힘듭니다.
사람에 따라선 RPG란 취미가 MTG를 능가하는 돈이 드는 취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일까요? RPG가 돈이 들지 않는 취미라는 것은 RPG계 최고의 거짓말입니다. 세상의 취미 중에 제대로 파고들 때 돈이 들지 않는 취미는 없습니다.
Ps. 드라코노미콘이 3.0때의 세팅이라, 시대가 뒤떨어진걸 사는건 정말로 무리다라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엄연히 3.5의 세팅입니다.
드라코노미콘은 무슨 드래곤 사전인지 대부분의 상황에서 쓸데없는 내용들이 생각외로 많더군요... 컴플릿 시리즈 처럼 여러군데 쓸수 있는 것이라면 또 모를까 사용빈도로 볼때 정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나름대로는 RPG에 돈을 그럭저럭 투자하긴 했습니다만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마스터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정품구매를 강요한 적은 없습니다. 쓰기 싫으면 안사면 그만이지요. 쓰기는 써야겠는데, 돈쓰기는 싫다는건 모순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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