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두개의 달편 4주] 서방 불시착 지점 part 2- D병기

npc타임
우미코, 2원, 레그혼, 크리스 : 알라카잠의 성질. 농담으로 커버.(세르피코냐?) '저의 마음의 일부는 라파엘 님에게 있습니다. 이런 약한 저라도 괜찮습니까?' '당신의 휴식처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미라클 나이트는 코호트화 되었습니다.)
고양이 : 아직 스카페이스의 마음의 구멍은 메워지지 않은거 같습니다.

함정, 던전. 왠지 고양이 활약?
: 코퍼 스탈리온이 나왔다.
:: '이번 도박에 칩을 걸겠습니다.'
:: 유령같은게 나왔다. '이 것이 제 딜러입니다.'
::: 조건을 걸면 라파엘과 비슷한 느낌이라나.(디바인 랭크)
:: 벌칙의 해저드
::: 레그혼의 대활약
::: 미라클의 대활약
::: 걍도 대활약
:: 스탠드를 죽이니 '왠지 야바위의 세상이야~'라나. 하지만 곧 부활
: 크리스의 플레이어의 대활약으로 파워어택 걸고 때려서 스스로 안맞기 발동!

: 2won이 코어칩을 손에 넣더니.
:: D병기는 디멘저널 웨폰
:::: 설계상 이름일 뿐. 사실 다른 부가기능이 발견되었습니다.
::: 데스티니 웨폰이 더 정확한 이름입니다.
:::: 가능성을 없에버릴 수 있다나. 운명을 조절할 수 있다나.
:: 이걸 타이거에 박아버리면...
: 말하다가 깨달았다나.
:: 근데 우리가 신의 눈을 이기는 운명을 만들어버리면 피드백이 엄청나겠구먼.
::: 그 녀석은 엔트로피를 이기는 녀석이잖아!!
:: (세이브 파일 에디터를 쓸꺼냐?의 이미지라나)

::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 2원은 로봇의 0의 법칙 '인류라는 종족 전체를 위해서라면 소수 정도는 희생가능'을 깨달아버렸다.
:: (바이오 맨의 피뽀는 면했다. 원래 가오가이거 아니었어?)

: (흑묘로 통하는 고양이의 목적도 이해는 하지만서도, 결국 신의 눈에 붙은 시점에서 틀려먹은거다.)
: 에디터 사용의 피드백은 대략 차원 몇개 정도?? 그러면 신의 눈이나 우리나 똑같아져 버린다.
:: 에디터 사용은 아마도 금지!!

: 으으.. 미라클나이트에게 제대로 대응을 못했다. 애당초 왜 이 젊은이를 노렸더라? 그냥 쇼타란 추가 설정이었나? 알라카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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