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39-41주차
신의 신전을 찾아가는 일행. 악마의 테이블 근처에서는 어째서인지 이동계열 주문을 사용할 수 없다. 그 근처까지는 텔레포트로 그리고 일주일에 걸쳐 악마의 테이블 근처로 나아가는 일행들. 습격해오는 몬스터들은 좀비들뿐... 젠장, 아이템은 모조리 none인가..
드디어 테이블 앞에 도착. 라파엘 특무대녀석들은 신의 눈을 따르는 우주의 배신자가 되어서 일행과 대결구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한 명인 한태룡의 공격!! 그래플로 달라붙은 녀석을 때려 잡는데 의외로 어려웠군요. 때려잡으면 여전히 어디론가 사라지는 시체.-_-... 신의 눈의 아이템은 무시무시합니다.
그리고 악마의 테이블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일행은 여태까지의 좀비보다 큰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데 클라임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캐릭터는 콘보이뿐. 헌데 그는 오늘 상태가 안 좋아서 npc들하고 함께 놀고 있습니다.(먼산)
타개책으로 나르시스가 히어로도메인의 자이언트 사이즈로 가르강츄어 사이즈로 변신하여 일행을 등에 없고 등반하는 것. 왜냐하면 힘이 32이점이 올라가기때문에 굴림에 성공할 수 있기 때문. 나르시스의 컨셉과 철학에는 어긋나지만 목표를 위해서라면 잠깐의 이미지 손상은 모른척 해주자.
여기서부터가 하이라이트!!
이동국 그는 누구인가?! 태양의 아들이라 불리는 뜨거운 열혈의 남자! 산타클로스에게 선물받은 애인이 눈 여자라 겨울을 보내면 늘 외로움에 시달려야 하는 안습의 청춘! 그녀마저도 자신의 뜨거운 마음에 녹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하는 불운의 남자! 오늘 그의 주먹에 때려 ㄴㅜㅍ혀질 것은 누구인가?!
일단 테이블 위해서 고개를 빼꼼이 내밀고 콘형태의 얼음폭풍을 뿌려대는 윈터와이트! 다들 우웨에엑~, 손이 안 닿아 하고 있을 때, 질풍신뢰로 적의 앞까지 날아가서! 치고 패기 끝에 Robilar's Gambit이라는 피트로 크로스 카운터!
"후후, 너라도 죽이고 죽겠다...."
라는 윈터와이트의 마지막 일격이자 크로스카운터 마저.... 역경 극복으로 회피!!!
"훗, 너의 주먹이 나에게 닿기엔 10ns는 이르다."
동국의 주먹에 정신을 잃고 절벽아래로 떨어지는 화이트 와이트!
이후 이어지는 전투는 침뱉는 도마뱀과 우주의 배신자중 한 명인 쌍칼잡이. 9타는 무섭다. 에픽아이템은 무섭니다. 그래도 그래플에는 장사없다고 나르시스가 또다시 자이언트 사이즈로 변신해서 그래플하려하자 달려들어 한라운드만에 썰어버리더라는...(먼산) 역시 동국이에게 작살. 둘이 서로 치고 받는 것은 Robilar's Gambit 피트와 Karmic Strike 피트의 대결. 결론은 누구 피가 빨리 떨어지나. 하지만 이쪽에는 성직자가 있다!! 대체로 발렸지만 일단은 성공.
이제 시점을 바꿔서 고양이쪽의 이야기. 로봇의 파편을 찾아 D병기의 작동을 막아 근본적인 사태의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일행. 서쪽해안의 마법사는 너무 친절해서 모든 것을 잊고 이 동네에서 이들을 도와 살고 싶은 심정..T_T
그건그렇고 에로윅 닝겐이 준 레이더를 가지고 파편을 찾아 나선 일행을 반기는 것은 파편을 물고 튀는 이상한 락새들! 이 놈들은 무슨 브레스를 무지개 색으로 뿜냐..orz.. 2명은 돌되고 난리...(먼산) 간신히 물리치고 한 마리가 물고 튄 파편을 찾아 녀석들의 둥지로 향하는 일행. 허걱... 수십마리의 락새라니!!! 레이더의 반응을 따라 살금살금 기어들어가는 일행. 파편의 반응은 록새들의 둥지들이 들어선 계곡의 제일 안쪽의 입구가 라지 사이즈밖에 못 들어갈 것같은 동굴 안쪽에 있다.
이런 일행의 앞을 막아서는 것은 검은 고양이와 전의 기사. 서로 상대가 가짜라며 드잡이질을 시작함과 동시에 전투 돌입니다. 검은 고양이의 빔은 공간도약해서 갑옷등의 AC를 무시하고 생명체만 공격하는 빔. 엥간해선 회복도 잘 안 된다.. 저쪽의 기사는 자신을 공격하도록 오라를 뿜는다. 내성저항에 성공한 웅녀와 쿠사나기에 의해 검은 고양이의 로봇은 거의 부셔진듯 싶었으나 링크드라는 피트로 기체의 데미지를 자신의 HP로 커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로봇! 기사는 다굴에 이미 뻗었지만 설상가상으로 록새들이 일행들에게 덤비려고 날개짓하며 날아오른다.
마스터가 강요한 선택지.
고양이는 로봇의 파편을 찾으로 온 주제에 로봇을 버리고 동굴로 뛰어들어야 살 수 있다.(먼산)
쿠사나기와 블루는 일행의 동굴행을 커버하기 위해 검은 고양이와 락새를 막는다.(먼산)
다음 주는 전투 전문은 오리밖에 없는 건가...(먼산)
이런 선택을 강요해놓고 나중에 검은 고양이가 고양이더러 로봇 버리고 갔다고 따지고 들면 안 되욤. 이라며 소리 높이는 플레이어들.(먼산)

드디어 테이블 앞에 도착. 라파엘 특무대녀석들은 신의 눈을 따르는 우주의 배신자가 되어서 일행과 대결구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한 명인 한태룡의 공격!! 그래플로 달라붙은 녀석을 때려 잡는데 의외로 어려웠군요. 때려잡으면 여전히 어디론가 사라지는 시체.-_-... 신의 눈의 아이템은 무시무시합니다.
그리고 악마의 테이블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일행은 여태까지의 좀비보다 큰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데 클라임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캐릭터는 콘보이뿐. 헌데 그는 오늘 상태가 안 좋아서 npc들하고 함께 놀고 있습니다.(먼산)
타개책으로 나르시스가 히어로도메인의 자이언트 사이즈로 가르강츄어 사이즈로 변신하여 일행을 등에 없고 등반하는 것. 왜냐하면 힘이 32이점이 올라가기때문에 굴림에 성공할 수 있기 때문. 나르시스의 컨셉과 철학에는 어긋나지만 목표를 위해서라면 잠깐의 이미지 손상은 모른척 해주자.
여기서부터가 하이라이트!!
이동국 그는 누구인가?! 태양의 아들이라 불리는 뜨거운 열혈의 남자! 산타클로스에게 선물받은 애인이 눈 여자라 겨울을 보내면 늘 외로움에 시달려야 하는 안습의 청춘! 그녀마저도 자신의 뜨거운 마음에 녹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하는 불운의 남자! 오늘 그의 주먹에 때려 ㄴㅜㅍ혀질 것은 누구인가?!
일단 테이블 위해서 고개를 빼꼼이 내밀고 콘형태의 얼음폭풍을 뿌려대는 윈터와이트! 다들 우웨에엑~, 손이 안 닿아 하고 있을 때, 질풍신뢰로 적의 앞까지 날아가서! 치고 패기 끝에 Robilar's Gambit이라는 피트로 크로스 카운터!
"후후, 너라도 죽이고 죽겠다...."
라는 윈터와이트의 마지막 일격이자 크로스카운터 마저.... 역경 극복으로 회피!!!
"훗, 너의 주먹이 나에게 닿기엔 10ns는 이르다."
동국의 주먹에 정신을 잃고 절벽아래로 떨어지는 화이트 와이트!
이후 이어지는 전투는 침뱉는 도마뱀과 우주의 배신자중 한 명인 쌍칼잡이. 9타는 무섭다. 에픽아이템은 무섭니다. 그래도 그래플에는 장사없다고 나르시스가 또다시 자이언트 사이즈로 변신해서 그래플하려하자 달려들어 한라운드만에 썰어버리더라는...(먼산) 역시 동국이에게 작살. 둘이 서로 치고 받는 것은 Robilar's Gambit 피트와 Karmic Strike 피트의 대결. 결론은 누구 피가 빨리 떨어지나. 하지만 이쪽에는 성직자가 있다!! 대체로 발렸지만 일단은 성공.
이제 시점을 바꿔서 고양이쪽의 이야기. 로봇의 파편을 찾아 D병기의 작동을 막아 근본적인 사태의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일행. 서쪽해안의 마법사는 너무 친절해서 모든 것을 잊고 이 동네에서 이들을 도와 살고 싶은 심정..T_T
그건그렇고 에로윅 닝겐이 준 레이더를 가지고 파편을 찾아 나선 일행을 반기는 것은 파편을 물고 튀는 이상한 락새들! 이 놈들은 무슨 브레스를 무지개 색으로 뿜냐..orz.. 2명은 돌되고 난리...(먼산) 간신히 물리치고 한 마리가 물고 튄 파편을 찾아 녀석들의 둥지로 향하는 일행. 허걱... 수십마리의 락새라니!!! 레이더의 반응을 따라 살금살금 기어들어가는 일행. 파편의 반응은 록새들의 둥지들이 들어선 계곡의 제일 안쪽의 입구가 라지 사이즈밖에 못 들어갈 것같은 동굴 안쪽에 있다.
이런 일행의 앞을 막아서는 것은 검은 고양이와 전의 기사. 서로 상대가 가짜라며 드잡이질을 시작함과 동시에 전투 돌입니다. 검은 고양이의 빔은 공간도약해서 갑옷등의 AC를 무시하고 생명체만 공격하는 빔. 엥간해선 회복도 잘 안 된다.. 저쪽의 기사는 자신을 공격하도록 오라를 뿜는다. 내성저항에 성공한 웅녀와 쿠사나기에 의해 검은 고양이의 로봇은 거의 부셔진듯 싶었으나 링크드라는 피트로 기체의 데미지를 자신의 HP로 커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로봇! 기사는 다굴에 이미 뻗었지만 설상가상으로 록새들이 일행들에게 덤비려고 날개짓하며 날아오른다.
마스터가 강요한 선택지.
고양이는 로봇의 파편을 찾으로 온 주제에 로봇을 버리고 동굴로 뛰어들어야 살 수 있다.(먼산)
쿠사나기와 블루는 일행의 동굴행을 커버하기 위해 검은 고양이와 락새를 막는다.(먼산)
다음 주는 전투 전문은 오리밖에 없는 건가...(먼산)
이런 선택을 강요해놓고 나중에 검은 고양이가 고양이더러 로봇 버리고 갔다고 따지고 들면 안 되욤. 이라며 소리 높이는 플레이어들.(먼산)

댓글 (1)
전자는 상대의 노가드 전법으로 상대에게 +4명중보너스를 주고 기회공격 획득
후자는 AC-4와 기회공격 교환.
29?가 썼던것은 파이터 전용 피트인 카운터 어택 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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