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두개의 달편 4주] 서방 불시착 지점 part 1- 로크밸리

::: 아이스크림과 삼각김밥

에르윅 닝겐이 고양이에게 레이더를 준다.
: '적당히 작동하게 되어있다.'

뮬러 하운델
: '지금 우리 마을은 미증유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 '로크벨리에는 로크들이 사는데, 색도 변했고 성질도 더러워졌어요.'
: '근데 차원을 지켜야 되니 이런 건 상관없지요.'
:: '근데 여러분이 말씀하신 물건은 몇달전에 저 분이랑

굴러다니는 뼈다귀.

거대한 독수리와 같이 번쩍 번쩍 빛나는 록
: 130ft. 60ft
: 적이 걸어와서 파편을 집어먹었어요.

(메리와 피핀이 잡혀가서 아라곤들이 구하러 가는거 처럼)
트린트처럼 생긴게 꼬봉과 등장.

로크들의 둥지.
: 그 동굴 앞을 가로막는 로웰과 고양이
::: (죽어서 도망갔잖아.)
: 서로를 비난하는 고양이. 나는 가짜를 해치우는 것에 만족한다.
:: 그러니까 니들이 D병기를 모르는 거야.
: 무시당하는 로웰.
:: 저 괴상한 로크들은 신의 눈의 화신들 중 일부이다.

:: 로봇을 거의 부셔버린 쿠사나기.
:: 쓰러져버린 로웰.
: 덤벼드는 로크 때들로 인해서 검은 고양이에게 최후의 일격은 못입힌다.
:: 일행은 몇몇의 인원들은 챙길 사이도 없이 검은 입구를 벌리고 있는 동굴안으로 돌입.
::: (너무 무섭다. 가능하다면 최후에 남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 끄응. 카오스로크. 포트는 존니 세지만, 나머지는 약하군요. 뼈다귀 끈적이도 그랬지만 말입니다.
:: 역쉬 샤먼 스펠 리스트는 ...

댓글 (1)

RNarsis 2007.07.29 00:55
로크랑 신의 눈의 화신은 아무 상관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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