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두개의 달편 3주] 악마의 탁자, 신의 유적 part 2 - 디바이스들

초영: 다이엔로스가 정글을 바라보면서, '추운 곳에 살다니 용들의 행각을 이해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동국: 나르시스 '우리 별들은 무엇인가 결핍되었기 때문에 모인 거 같아요. 이 사건이 끝나면 우리의 결핍이 해결될까요?' '저에게는 기회가 남아있지 않아요.'
두원: 나르시스 ' 같음' '우리가 움직여서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지 않습니까?.'
제온: 나르시스에게 '주문 체제를 알고 싶어요.' '라파엘이 준 게 아닐까?' '라파엘은 어땟어?' '라파엘이 진짜로 죽었을까?' '그럼 메시아는?'

절벽을 오르자.
: 귀찮으니 히어로 도메인으로.
: 윈터와이트가 나타난다.
: 번장의 질풍신뢰, 크로스 카운터, 역경극복

악마의 식탁의 윗면 자체가 큰 건물이었던거 같다.
: 반경 150ft.
:: 다이엔은 포격전문이거든요. 그 거리로?

멀쩡한 방이 있구나.
: 앞을 지키고 있는 두마리 개구리인간.
: 흡기를 위해 한마리는 생존?!

다른 개구리 인간들이 온다.
: 왜 엘레베이터가 있지?
: npc들이 뒤를 맡아준다.

거대한 오브, 가부좌 론. 자이언트 존.
: 별다른 정보는 없다는 자이언트 존.
: 론 '당신도 살아있었군.'
:: 이미 npc도 아닌 분위기로 변모한 론
:: '신의 눈을 받아들이면 나의 동지들과 영원히 살 수 있다.'
: 이십구 '지금의 리더는 나다.'
:: '별거 아닌 정보랬지? GJ. 나를 만족시켜주면 이 오브를 너희에게 주지.'
서로에게 수없이 교차하는 크로스 카운터.
: 딸리는건 동국이.
:: 그러고보니 헤이스트가 발동이 되었네.
:: 나르시스와 두원이 사망.  
: 많이 맞더니 간다. 가.  

이 정보를 받아도 괜찮을려나?
: DP0. 본래는 이계의 적과 싸우기 위해 만든 거대 연산 장치입니다.
:: 메기드의 탄환이 붕괴한 후 중력변화와 차원변화로 이 별의 괴멸을 막으려고 약간 기능을 변화했습니다.
:: 결국 인간은 제어할 수 없더군요.
::: 장기적인 생태계를 위해서 인류를 일단 전멸시킴
::: 환경친화적이고 DP0에게 충실한 걸 만들려고 드레곤을 만들었는데.. 위험해서 버렸습니다.
:: 번식과 환경보호~
::: 윤회의 고리는 닫히게 되었습니다.
:: 나는 노이만의 디바이스에요.
:::: 본체는 스스로 정지해 버렸습니다.
: 제온 '그래서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뭐냐?'
: 동국에게 '생체융합형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군요. 수리해 줄까요?'
:: 보너스가 12가 되었습니다.
: 초영에게 '원래 저의 메인 시스템은 당신같은 사람들을 연구한 적이 있습니다. 줄까욤?'
:: 부적같이 생긴 판때기 '외부장착형 디바이스 입니다.'
:: '독고기신검' 기묘한 피트를 얻었습니다. 무상전생같은거야.
: '니가 신이냐?' '신의 잔류사념입니다.'
: '다른 건 몰라요. 본체가 알아요.'
: '너무 많이 알면 자멸하도록 유전자 처리 되어있으니 일반인에게 퍼뜨리지 많아요.'
:: 우리가 만들지 않은 새로운 종이니까 당신은 멀쩡한거에요.  
::: 윤회의 고리는 굳게 닫혀있습니다.  
::: (기온은 다른 켐페인에서 이 정보를 받아들이고 뇌가 터져 죽어버렸다.)

댓글 (1)

김도완 2007.07.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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