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라파엘 대사 이벤트(로봇대전이냐!?)
VS 다이앤
라파엘 : 장난은 그만치는 게 어떻습니까? 전력으로 덤비십시오.
다이앤 : 난 최선을 다하고 있다구!
VS 2won
라파엘 : 당신도 저와 같이 운명에 번롱당한 존재, 어째서 우린 싸워야할까요.
VS HAL
라파엘 : 존재의 의미 같은 건, 처음부터 없습니다.
VS 신세기
라파엘 : 당신은 무엇으로 저를 즐겁게 해주실 겁니까?
VS 블루
라파엘 : 당신은 옛 친구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정말로 바보같이 죽었죠.
VS 카테리나
라파엘 : 당신의 여행도 여기까지입니다. 어차피 목적지도 없었으니 다행인 게 아닐까요.
VS 스카페이스
라파엘 : 당신의 분노는 결국은 허세, 당신이야말로 최고의 겁쟁이죠.
VS 이동국
라파엘 : 태양의 용자.... 당신은 결코 눈의 공주와 맺어질 수 없습니다.
VS 제온
라파엘 : 가련한 메시아의 꼭두각시. 당신의 어디까지가 당신의 자유의지라고 생각하는겁니까
VS 이본느
라파엘 : 불쌍하게도, 메시아는 당신을 바라보지 않아요. 영원히.
VS 쿠사나기
라파엘 : 갈라진 두 분기점이라... 재밌군요. 하지만 당신의 미래, 별반 바뀌지 않아요.
VS 레지날드
라파엘 : 당신의 딸은 존재하고,소멸합니다. 당신의 애정도 마찬가지죠
레지날드 : 그게 뭔소리야?
VS 크리스
라파엘 : 느껴지지 않습니까? 피부가 바삭하게 말라붙는 뜨거운 열기가?
VS 고양이
라파엘 : 당신에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야말로 이 모든 일의 근원.
VS 휘기,피기
라파엘 : 혼자서는 한 명 몫도 못하는 불행한 자들. 적어도 죽을 때는 함께 보내죠.
VS 제바
라파엘 : 뼈 속까지 썩은 당신이라면 저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제바 : 디바인 미트는 확실히 매력적인 소재군
VS 우미코
라파엘 : 아직도 모르는 겁니까? 당신의 선택은 언제나 무의미 했다는 것을?
VS KUSANAGI
라파엘 : 아직도 지치지 않았다는 겁니까? 당신의 달은 이미 사라졌어요.
KUSANAGI : 지쳤다는 감각조차 이미 익숙해져 버렸지. 달이야 어찌됐든, 이제와선 상관없어.
VS 레그혼
라파엘 : 거짓된 정의의 사자. 거짓에 기반한 정의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VS 미라클나이트
라파엘 : 나의 왕, 오늘은 저와 당신의 최후의 승부입니다.
미라클나이트 : 아아..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라파엘!
VS 서두원
라파엘 : 아무도 당신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끝까지 무능한 사람.
VS 알라카잠
라파엘 : 당신의 것. 돌려드리지요.
알라카잠 : ...내 것은 아니지만, 이번만은 사용하지.
VS 초영
라파엘 : .....저번처럼, 자기만족에 빠져 죽어버리십시오.
라파엘 : 장난은 그만치는 게 어떻습니까? 전력으로 덤비십시오.
다이앤 : 난 최선을 다하고 있다구!
VS 2won
라파엘 : 당신도 저와 같이 운명에 번롱당한 존재, 어째서 우린 싸워야할까요.
VS HAL
라파엘 : 존재의 의미 같은 건, 처음부터 없습니다.
VS 신세기
라파엘 : 당신은 무엇으로 저를 즐겁게 해주실 겁니까?
VS 블루
라파엘 : 당신은 옛 친구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정말로 바보같이 죽었죠.
VS 카테리나
라파엘 : 당신의 여행도 여기까지입니다. 어차피 목적지도 없었으니 다행인 게 아닐까요.
VS 스카페이스
라파엘 : 당신의 분노는 결국은 허세, 당신이야말로 최고의 겁쟁이죠.
VS 이동국
라파엘 : 태양의 용자.... 당신은 결코 눈의 공주와 맺어질 수 없습니다.
VS 제온
라파엘 : 가련한 메시아의 꼭두각시. 당신의 어디까지가 당신의 자유의지라고 생각하는겁니까
VS 이본느
라파엘 : 불쌍하게도, 메시아는 당신을 바라보지 않아요. 영원히.
VS 쿠사나기
라파엘 : 갈라진 두 분기점이라... 재밌군요. 하지만 당신의 미래, 별반 바뀌지 않아요.
VS 레지날드
라파엘 : 당신의 딸은 존재하고,소멸합니다. 당신의 애정도 마찬가지죠
레지날드 : 그게 뭔소리야?
VS 크리스
라파엘 : 느껴지지 않습니까? 피부가 바삭하게 말라붙는 뜨거운 열기가?
VS 고양이
라파엘 : 당신에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야말로 이 모든 일의 근원.
VS 휘기,피기
라파엘 : 혼자서는 한 명 몫도 못하는 불행한 자들. 적어도 죽을 때는 함께 보내죠.
VS 제바
라파엘 : 뼈 속까지 썩은 당신이라면 저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제바 : 디바인 미트는 확실히 매력적인 소재군
VS 우미코
라파엘 : 아직도 모르는 겁니까? 당신의 선택은 언제나 무의미 했다는 것을?
VS KUSANAGI
라파엘 : 아직도 지치지 않았다는 겁니까? 당신의 달은 이미 사라졌어요.
KUSANAGI : 지쳤다는 감각조차 이미 익숙해져 버렸지. 달이야 어찌됐든, 이제와선 상관없어.
VS 레그혼
라파엘 : 거짓된 정의의 사자. 거짓에 기반한 정의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VS 미라클나이트
라파엘 : 나의 왕, 오늘은 저와 당신의 최후의 승부입니다.
미라클나이트 : 아아..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라파엘!
VS 서두원
라파엘 : 아무도 당신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끝까지 무능한 사람.
VS 알라카잠
라파엘 : 당신의 것. 돌려드리지요.
알라카잠 : ...내 것은 아니지만, 이번만은 사용하지.
VS 초영
라파엘 : .....저번처럼, 자기만족에 빠져 죽어버리십시오.
댓글 (2)
신세기, 우미코, 서두원... 대사가 다 무능에 무의미.;;;
쿠사나기, 이동국, 2won... 대사가 나랑 싸워도 달라질 거 없다니까..
제온, 레그혼, 카테리나(?)... 대사가 헛짓 그만해.
고양이... 고마운 마음을 말로만 하지 말고 성의를 다해서 표현해봐. 야옹.
재밌네요.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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