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진상편?3주] 라파엘 VS 신들.. 결국 늦어버렸지만 새로운 단서가

아직도 라파엘의 목을 따던 그 공간.
저 팬던트는 언데드를 소환했던 소서러가 가지고 있다.

: ' 우리들이 지금 존재하고 있는 시점은 라파엘과 신이 싸움하는 시점이다.'
:: ' 근데 너는 어떻게 그걸 알고 있냐.'

'나는 메시아에 대적할 뿐이지 라파엘의 꼬봉이 아니다.'
: 약간의 소란 끝에 전진하기로 결정.

GJ과 만난다.
::: 우리만 빼고 다 알고 있어?
: 난 여기서 걍 누워있다 죽을래. 편하게.
:: 등뒤에 두고 간다.

라파엘의 목소리
: 아직은 니들이 올 때가 아니닷.
:: 일행은 불투명한 벽으로 이루어진 미로 앞에 서있게 되었다.

라파엘
::: 15분정도 늦었다. 신은 봉인했다.
:: 네가 미래에서 나를 죽였다고? 지금 내가 너희들을 없에면 어떻게 될까?
::: 나는 지금 지쳤으니 해볼만 할지도 모른다.
: 이겼버렸다.

론
::: 어여 죽여
: 펜던트를 밟아버리는 제온.
제온
: 신의 눈의 퇴치법을 뱉어내라.
:: 미래의 나라면 알고 있을지도.
:: 나만 알 수 있는 것도 아니야. 나만큼 머리좋은 녀석이라면.
::: 지능 35...
::: 나를 죽이면 역사가 바뀔지도.
: 쿠사나기
:: 아무리 새끼라도, 튀어나오면 우리정돈 바르지 않을까?
:: 나르시스
::: TN인 내가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

라파엘
: 나를 안 죽일꺼면, 내가 회복하기 전에 도망가라.

제온
: 몸이 풍화되면서 모든 기억이 돌아오네요.
:: 디바인 좀비였던 거에요.
: 그때 갑자기 풍화되던 제온의 몸이 재구성되는군요.
메시아
:: 그동안 속여서 미안하다
::: 나의 마지막 힘을 다해서 너만은 살려주마.
:: 사실 니 명은 거기까지 였단다.
::: 너는 너의 새로운 운명의 길을 어떻게 할꺼냐?
:::: 작열하는 붉은 길 (굵고 짧게, 파이널은 레그혼?)
:::: 정결한 백색의 길 (가늘고 길게)
::( 어차피 너는 세.)
: 너의 새로운 운명의 끈의 마지막에 다시 보자꾸나.





나르시스 흉켈이었어. 그랜드 크로스도 쓰잖아. 암흑투기 좀 먹겠다는데 애들이 자꾸 방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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