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진상편?3주] 라파엘의 변신 신의 눈의 근원 씬

뒷이야기는 많이 밝혀졌지만, 정작 초영의 활약이 약했던 시나리오.
알아둘 것
: 라파엘의 저주는 뭐냐? 아무렴 어때..
: 시나몬 들은 역시 인간성(용성?)이 별로다.
: 동국이의 용사의 돌과 무슨 상관이냐? 그 돌도 자라냐?

어두운 평원. 천장도 지평선까지 돌이다.
: 2원만 모르고 전부다 알아차렸어요.

여기는 지하 100m 정도.
: 다 쓰러졌는데, 교섭시도.
: '여길 나가라.'

:상처입고 지친 흑발의 소서러.
:: (라파엘은 백발이라나?)
: ' 진실을 알러 왔소. '
:: ' 그럼 나와 같군. 용을 잡으러 가는거군요. '

' 그들은 자신들이 그것을 제어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
: ' 너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잖아. '

:: 신의 눈을 2원의 이마에 박아?
::: 프로도가 반지끼는 거 같은 소리 하고 있어.
: 오리는 뭐 느끼는거 없어요?
:: '찌르면 역사가 바뀐다....?'

: 아직은 풋풋한 젊은 라파엘.

: 네메시스 지하.
:: 신에게 저항하는 의식을 수행하고 있는 드레곤들.

: 그래서 일행은 초영이 인질이 되있어도 상관없는 일행.

: 거대한 문. 질문에 답해라.
:: 복수자, 필멸에 복수, 신의 눈
::: 의심스런 마법진을 지우고 용 부조의 입안으로 고고

: 복도.
: 9마리의 용~.
:: 프리스메틱 용왕 '역시 난 이 계획에 찬성하지 않는다. 시나몬. 모든걸 제어할 수 있는 신은 필요없으.'
:: 금색 시나몬 '왜그래? 신에게 받은 수모를 잊었냐?'
:: 프리스메틱 ' 난 거절한다.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게 무슨 필요가 있냐?'
:: 은색 페퍼민트 ' 준비는 완벽해. 우리의 이상세계를 건설할꺼야.'
:: 프리스메틱 '너는 언제나 이론만 앞섰지. 1/20은 실패할 수 밖에 없어. 이것은 우주의 진리야.'
:: 프리스메틱 ' 이건 1/20 만으로도 위험해.'
:: 은색, 금색 '우리랑 싸울래?'
::: 6마리의 용이 주문을 외운다.
::: 3마리는 난투중.
: 주문진의 한가운데.
:: 동국이가 가지고 있던 돌과 같은 재질의 어린애 머리통만한 돌.

: 돌주으러 가자.
:: 몸이 굳었다.
:: 생명력을 빨아들이는 돌.
::: 6마리 들도 돌에 흡수?
: 프리스메틱 '원념의 소용돌이 속에서 완성이 되어버렸군.'
: 프리스메닉 '네메시스는 영원이 저주받은 곳이 될 것이다.'

: 금은 '인간종의 마을 한두개로 세계를 지배할 힘을 얻을 수 있다면 싼거지요.'
:: 프리스메틱 '이번일의 결말은 다음에 맺도록 하자.'
::: 금은 '세공이 더 필요하지.'라면서 주문
: 텔레포트해서 주문진 안으로 들어가는 라파엘.
:: 금은 '아니 어떻게 살아남은 넘이..'
:: 라파엘 '내 몸에 흐르는 저주받은 피가 너의 저주에게서 지켜줬다.;
::: 자기 머리를 칼로 째서 돌을 갖다 박더라.
: 라파엘 '나는 이 힘으로 모든 걸 알고 모든걸 초월할 거다.'
:: 금은은 텔레포트.
:::::::::::::: (근데 이넘 다 아는 것 치고는 아무것도 안했네.)
: 왠지 일행의 피는 차고 그넘 머리는 백발이 되어있다.
:: 왠지 미친듯이 웃는다.
::: 라파엘 '그랬군 그래서 나의 이름이 라파엘이 된 것인가?'
:::: '도미니언 가브리엘 버처 크하하하'
:::: '그리고 지쳐버린 왕까지 크하하하'
:: 슬픈표정으로 '정말로 기묘한 일이다.'
::: '나는 이힘으로 운명을 거절하려 했지만, 오히려 붙잡혀 버렸다.'

댓글 (1)

김도완 2007.06.06 12:29
간만에 6인이 모두 모였음.
고기부페 갔음.
현석형이 맥주 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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