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진상편?2주] 고양이의 경우

고양이가 원래 있던 세계이며, 적 보스가 있던 함이다.
아군의 로봇 4대는 다 부셔졌다.
아무튼 고양이'를 추적하고 있었다.

들어왔는데,  500피트 앞에 고양이'이 스위치를 누르고 사라진다.
: '5분 뒤에 이 함(별?)은 없어진다.'
:: 50라운드 남았다.

중간에 전투도 몇 번 있었나보다

안드로이드 3인방.
::: 메이드, 너스, 차이나
: 그러면 소거에 들어가겠습니다.
::: 포격소녀의 빔. '오늘의 마법력은 소진'
: 31라운드 째에 아무튼 부셨다.

: 고양이'
:: 컴퓨터에 손을 대고 있다.
이건 너의 잘못이 아니다.
: 메인 컴퓨터를 부시는 고양이'
::: 미묘하게 에르윅 닝겔의 목소리와 비슷.
:: ' D병기는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 '라파엘 너의 음모는 내가 분쇄한다.'
: '나의 D로 그의 D를 안정시킨다.'
:: '왜 안되는 거지?'

타이거에 타고 다시 시도하는 고양이
: 실패하고 차원의 틈으로
고양이 '역쉬 저년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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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건 누구의 과거냐?
고양이*?

왠지 고양이*은 이래서 무능력한 고양이'를 미워하는거 같은데 고양이'가 고양이야??
3번째 고양이는 안나온다고 하더니?

왜 유혹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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