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일 리플레이

전주 리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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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마법사 라다가르트가 악당마법사 쿠르닐의 현 음모를 알려줌.
라다가르트의 탑이 있던 자리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함.
가서 까부셨지만 쿠르닐은 없었다.
일행은 쿠르닐의 환영을 보고 울트라리스크(마이너 타라스크)와 싸워 이긴다.

이번 주 리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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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잡은 적의 간부에게 쿠르닐이 현재있는 연구소의 위치에 대해 듣는다.
라다가르트도 알고 있는 남쪽의 사막이다.
라다가르트는 쿠르닐을 상대하기 위해서라면서 동지를 붙여주겠다면서 엘프 아케인 아쳐 티리스를 소개시켜준다.
티리스는 언데드에게 위협받는 엘프마을을 구한 대단한 실력가란다.
알고보니 옆동네인듯. 세피는 티리스의 나이를 묻더니 오빠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라르손은 고위성직자들이 알베가스라는 나라를 아직 모른다고 전했다.
그렇구나.
아직 정식 나라로 등록을 안받았다.
...
등록도 해야 하나?
미키의 목적은 대륙제패. 어차피 다른 왕국들은 다 쓸어버릴 거란다.
음.

적당한 준비후 라다가르트의 텔레포트로 협곡에 도착.
적당히 경비병과 싸우고, 안 죽은 적을 생포. 동굴의 구조와 쿠르닐의 거처를 알아냈다.

쿠르닐과의 교섭은 실패.
쿠르닐은 자신이 왜 미키와 투투에게 미움을 받는지 전혀 이해 못하고 있었다.
그는 계속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했지만 즉석재판(원고-투투, 판사-미키, 피고-쿠르닐)으로 사형선고.
쿠르닐의 제안은 별로 였다.

[쿠르닐의 논리
곤충은 언데드라는 바이러스를 막는 항생제이다.
언데드는 영생교에 의해 강해졌으니 균형을 위해서는 곤충도 강해져야 한다.
그러니 내가 곤충을 교배시켜 강하게 만들면서 내 힘도 조금 키워야겠다.
-투투는 그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해 무책임한 그의 태도에 화가 나 있었다.
]


지하로 내려가자 쿠르닐은 최초의 개체의 고치 앞에서 일행을 맞이 했다.
티리스 화살로 허상은 다깨지고, 라다가르트의  울트라 캡숑 디스펠로 전의를 상실한 쿠르닐은 다시금 일행에게 말은 걸었다.
'밖에서 오는 괴수가 이 여왕을 흡수하면 아무도 못막아. 내가 없으면 이 퀸도 다루지 못해~'
라지만 차라리 너를 죽이고 고치도 태워서 완전체의 형성을 막겠다 라는 논리로 쿠르닐은 미키의 창에 찔려 죽었다.
'클론이 되서 돌아오마~~으'

밖에서 싸우는 소리.
쿠르닐이 세워둔 울트라리스크가 악마들에게 얻어맞는 소리이다.
악마들은 언데드 동네의 지배자란다.

할 수 없이 고치를 태워버리려는 찰나에 라다가르트가 막아서,
고치 중 본체만 잘라서 텔레포트로 라다가르트의 탑에 운반을 하기로 하고 그리했다.

댓글 (3)

RNarsis 2005.05.02 02:46
저번주에 깐 데는 쿠르닐의 탑이었지.
세피어스 2005.05.03 10:05
간단 명료하고 쿨한 리플레이 >_<
세피어스 2005.05.03 10:07
알베가스 땅이 너무 적어~ 대륙제패는 좋은데 엘프 땅은 건드리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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