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결전편2주] vs라파엘. 그래서 오리가 누구냐?
탑으로 들어가니 기온이 앉아있다.
' 올라가라. 나는 안락하게 생의 최후를 맞겠다.'
그럼 우린 올라갈께.
('조조2부 주인공을 생각해.')
옥좌에 앉아있는 라파엘.
앞에는 7명의 전사가.
신세기 ' 아니 당신은.. 살아있었나.'
라파엘 ' 왕이시여, 왔군요. 별들이여, 내뜻대로 잘 행동했군요. 상을 줄께요. 특무부대는 가만히 있을거에요.'
: 미라클 나이트가 안 죽을 줄 알고 있었냐?
:: 유일한 불안요소였지만..
: 여러분에겐 바뀌는 것이 없지요. 나에게만 바뀌지요.
:: 드레곤과 손을 잡지 않았습니까? 내 맘대로네.
: 왜 신을 봉인했냐?
:: 내가 힘이 있었으니까?
: 우리가 이길꺼 같냐?
:: 당신들이랑은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 순간이동.
:: 메시아 ' 나의 모든 힘을 사용해서 만든 공간이다. '
( 마스터의 웃음소리 부터가 최민순데요.)
:: 나르시스와 아카야마는 외부에서 지원.
::: 알라카잠, 미라클나이트, 신세기, HAL, 쿠사나기
: 라파엘이 오리에게 칼을 준다. ; '내 칼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써주지.'
:: 뱃지가 깨졌다.. ' 허걱 나스상~~!ㅠ.ㅠ '
:: 쿠사나기 '이녀석은 왠지 대지와 깊은 관계가 있다. 지상에서 상대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야. '
::: 라파엘 '당신의 달 따위는 이미 사라졌어요. 아직도 지치지 않은 겁니까?'
::: 쿠사나기 '지쳤다는 감각조차 잊어버렸다.'
:: 담배를 다시 핀 신세기. 시간이 멈춘듯하다. 라파엘의 이마에 눈꺼풀이... 담배빵을 하고 싶은 충동이...
::: 신세기는 사라져있고 담배만 남아있다.
::: 메시아 ' 슬퍼할 것은 없다. 그는 생명의 단계를 먼저 떠난 것 뿐이야. '
::: 대지와의 링크가 깨졌다. 제길. 한방울의 눈물 깜빡했다.
:: 오리에게 '당신은 예전에 비해 약해졌어요.' '딱 좋은 헨디다. 너도 하나도 성장하지 않았거든.'
::: (오리가 정체가 뭐냐? 찰스 시안인거 같지만 앞앞의 대사가 걸린다.)
:: 미라클에세 '나의 왕이시여, 오늘은 당신과 나의 최후의 싸움입니다.' '저는 물러서지 않겠어요'
:: 이본느에게 ' 슬프지만, 메시아는 당신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영원히 '
::: 눈 빔맞고 사망
:: 별이 죽을 때 마다 미라클 나이트의 검의+수치가 올라갑니다.
: HAL 에게 '당신의 존재의미는 애당초 없었어.' 죽었네.
:: 동국에게 ' 태양의 용자. 당신은 눈의 소녀와 맺어질 수 없습니다. ' '이런, 심술쟁이~.'
( 반사 공격으로 죽으면 살아날 수 있는거야?)
: 라파엘에게 들어간 최초의 데미지는 쿠사나기의 그래플
:: 블루에게 ' 당신은 마치 예전에 제 친구를 생각나게 하는 군요. 정말 바보같이 죽었죠.'
:: 쿠사나기 맞고 사망...
: 우미코 등장
::: 우미코에게 '너의 선택은 언제나 의미가 없었다.'
: 동국이의 불타는 혼으로 간신히 성공으로 변환해서 최후의 일격
: 이걸로 세계는 구원을 받겠지요. 모든 것은 저의 계획대로. 이제 나는 매우 평온한 마음으로 떨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라클 나이트, 나의 왕이시여. 그래도 최후의 순간은 당신의 품안에서.
::: 근데 그의 몸속에서 다른 이의 목소리가...
: '틀렸어, 이게 아니야, 틀려먹었다고~~ 네 장난에 장단을 맞춰주는 것도 이젠 끝났다.
:: 라파엘의 이마에서 거대한 뱀같은 눈알이... 뚫고
: '너의 몸 속에서 너의 마음을 먹고 나는 이렇게 자라났다. '
:: '아 상쾌한 기분이다. 이 별부터 우선...'
: 메시아 '어째서, 이 모든 상황은 내 예측범위에서 벗어나있다!'
:: '물론 너는 라파엘의 항체인거야. 너의 역할은 이제 끝이지. '
: 메시아 ' 하지만 방법이 하나 있다. '
:: '물론 이 공간은 너의 공간이니 이 공간째로 날려버리면 될꺼야. 그래도 대륙하나는 날아가. 네가 할 수 있을까?.'
::: 메시아 ' 한다.'
동국이로 번장 프레임을 회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든 동국이 손으로도 끝낼 수 있을 법하지만, 당시에는 우미코밖에...
' 올라가라. 나는 안락하게 생의 최후를 맞겠다.'
그럼 우린 올라갈께.
('조조2부 주인공을 생각해.')
옥좌에 앉아있는 라파엘.
앞에는 7명의 전사가.
신세기 ' 아니 당신은.. 살아있었나.'
라파엘 ' 왕이시여, 왔군요. 별들이여, 내뜻대로 잘 행동했군요. 상을 줄께요. 특무부대는 가만히 있을거에요.'
: 미라클 나이트가 안 죽을 줄 알고 있었냐?
:: 유일한 불안요소였지만..
: 여러분에겐 바뀌는 것이 없지요. 나에게만 바뀌지요.
:: 드레곤과 손을 잡지 않았습니까? 내 맘대로네.
: 왜 신을 봉인했냐?
:: 내가 힘이 있었으니까?
: 우리가 이길꺼 같냐?
:: 당신들이랑은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 순간이동.
:: 메시아 ' 나의 모든 힘을 사용해서 만든 공간이다. '
( 마스터의 웃음소리 부터가 최민순데요.)
:: 나르시스와 아카야마는 외부에서 지원.
::: 알라카잠, 미라클나이트, 신세기, HAL, 쿠사나기
: 라파엘이 오리에게 칼을 준다. ; '내 칼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써주지.'
:: 뱃지가 깨졌다.. ' 허걱 나스상~~!ㅠ.ㅠ '
:: 쿠사나기 '이녀석은 왠지 대지와 깊은 관계가 있다. 지상에서 상대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야. '
::: 라파엘 '당신의 달 따위는 이미 사라졌어요. 아직도 지치지 않은 겁니까?'
::: 쿠사나기 '지쳤다는 감각조차 잊어버렸다.'
:: 담배를 다시 핀 신세기. 시간이 멈춘듯하다. 라파엘의 이마에 눈꺼풀이... 담배빵을 하고 싶은 충동이...
::: 신세기는 사라져있고 담배만 남아있다.
::: 메시아 ' 슬퍼할 것은 없다. 그는 생명의 단계를 먼저 떠난 것 뿐이야. '
::: 대지와의 링크가 깨졌다. 제길. 한방울의 눈물 깜빡했다.
:: 오리에게 '당신은 예전에 비해 약해졌어요.' '딱 좋은 헨디다. 너도 하나도 성장하지 않았거든.'
::: (오리가 정체가 뭐냐? 찰스 시안인거 같지만 앞앞의 대사가 걸린다.)
:: 미라클에세 '나의 왕이시여, 오늘은 당신과 나의 최후의 싸움입니다.' '저는 물러서지 않겠어요'
:: 이본느에게 ' 슬프지만, 메시아는 당신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영원히 '
::: 눈 빔맞고 사망
:: 별이 죽을 때 마다 미라클 나이트의 검의+수치가 올라갑니다.
: HAL 에게 '당신의 존재의미는 애당초 없었어.' 죽었네.
:: 동국에게 ' 태양의 용자. 당신은 눈의 소녀와 맺어질 수 없습니다. ' '이런, 심술쟁이~.'
( 반사 공격으로 죽으면 살아날 수 있는거야?)
: 라파엘에게 들어간 최초의 데미지는 쿠사나기의 그래플
:: 블루에게 ' 당신은 마치 예전에 제 친구를 생각나게 하는 군요. 정말 바보같이 죽었죠.'
:: 쿠사나기 맞고 사망...
: 우미코 등장
::: 우미코에게 '너의 선택은 언제나 의미가 없었다.'
: 동국이의 불타는 혼으로 간신히 성공으로 변환해서 최후의 일격
: 이걸로 세계는 구원을 받겠지요. 모든 것은 저의 계획대로. 이제 나는 매우 평온한 마음으로 떨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라클 나이트, 나의 왕이시여. 그래도 최후의 순간은 당신의 품안에서.
::: 근데 그의 몸속에서 다른 이의 목소리가...
: '틀렸어, 이게 아니야, 틀려먹었다고~~ 네 장난에 장단을 맞춰주는 것도 이젠 끝났다.
:: 라파엘의 이마에서 거대한 뱀같은 눈알이... 뚫고
: '너의 몸 속에서 너의 마음을 먹고 나는 이렇게 자라났다. '
:: '아 상쾌한 기분이다. 이 별부터 우선...'
: 메시아 '어째서, 이 모든 상황은 내 예측범위에서 벗어나있다!'
:: '물론 너는 라파엘의 항체인거야. 너의 역할은 이제 끝이지. '
: 메시아 ' 하지만 방법이 하나 있다. '
:: '물론 이 공간은 너의 공간이니 이 공간째로 날려버리면 될꺼야. 그래도 대륙하나는 날아가. 네가 할 수 있을까?.'
::: 메시아 ' 한다.'
동국이로 번장 프레임을 회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든 동국이 손으로도 끝낼 수 있을 법하지만, 당시에는 우미코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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