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30주차

웅녀를 되살렸습니다. 1레벨 다운되서 16레벨이 되었지만 bab 1점과 save 1점외에 다른 피트등은 날아간게 없어서 다행이네요.
고양이 짝퉁을 때려 잡았습니다. 이때 로웰이라는 라파엘의 부하도 죽였습니다. 아, 고양이 짝퉁은 귀환석으로 도망쳤군요.

그 다음은 미라클 나이트랑 붙었습니다. 마스터의 슬로건대로 코호트만은 가차없이 죽이고자 하였으나 동국이의 열혈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동국이가 대신맞기로 몸을 날려서 대신 맞아주면서 날린 주먹은 잊을 수 없습니다. 이어지는 필살기에 치약뚜껑에 원산폭격을 하며 200여점의 데미지를 입고 뻗어버린 미라클 나이트를 메시아가 죽이려하지만 제온이 설득해서 살립니다. 라파엘의 뜻대로 되었다며 투덜거리지만 예지의 꿈과는 다른 길이니 이게 더 우리들 마음에는 드는군요.

자아, 이제 라파엘과 결전만이 남았습니다.
그전에 미라클 나이트의 아이템들은 철저히 챙겨야 겠군요.

음, 라파엘은 고렙 디바인 매지션이라 방법이 없으니 제온과 메시아에게 맞깁니다. 고양이짝퉁은 웅녀로 로봇 그래플하고 후려갈기면 끝이고 쌍칼의 레인저는 초영이 맡으면 끝이고 스탈리온은 뭔지 모르니 도박과 리롤의 세기에게 맡기고, 론은 스카한테 맡기면 되고, 한태룡은 동국이나 쿠사나기의 밥일테고 GJ도 블루의 밥이군요. 그외에는 잘 모르니 패스입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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