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결전편1주] 드레곤 이젠 지겹다. 지난 주에 나왔으면 기절했을 듯. 미라클나이트와 화해?

고양이에게 직접 데미지를 입히는 고양이*
핀포인트 바리어 신세기
'저녀석이 D병기를 막아낼 수 있을리가~'

뭔가가 나와서 아비게일이 죽었다.
디스펠o-ooo--ooo-

동국이 맨 몸으로 로봇 부시기
'아 놔 머리쓸어올리지마. 왜그렇게 폼잡아?'

'처음처럼 잘 되지 않는군.'
라면서 고양이* 도망갑니다.
뭔가가 배를 부셨습니다.
로웰은 결국 힘들게 잡았다.
뭔가도 잡았다.

산사태의 흔적.
검은 헬멧을 쓴 남자가 있어요.

'마침 잘 만났다.'
2won이 눈을 뱉으면서 끌려나온다.

신세기: 알콜중독?! 어쩔수 없군요. 심리치료의 뱃지. 당신에게는 좀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온: 메시아. 질서를 확립하려면 어떻게 하면될까? 당신의 기도의 대상의 누구입니까? 월드.
(우미코의 신앙보다 더 진화된 모양)
크리스: 란란. 대각선 콤보. 전술과 권법은 통하는 데가 있군요. 전술은 좋아.
쿠사나기: 쿠사나기. 넌 뭐했냐? 별로 성장한거 같지 않구나.
고양이: 에르윅. 나도 뭔가 만들어 줄까?


미라클 나이트과 싸우다.
: 알라카잠 맞고 쓰러지다.
: 메시아 '네가 있을 무대는 끝났다 광대. 네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라.'
:: 미라클 나이트의 버프가 없어졌다.
: 동국 ' 형의 애정이 담긴 권을 받아라.' 북두유정권.

: 싸움을 중지하는 적
: 메시아가 미라클나이트의 목에 칼을 드러낸다.
::: ' 저자를 살리면 라파엘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갈 따름이다.'
: 스카페이스와 미라클나이트와 메시아가 얼굴이 비슷해.
:: '너도 혹시 크샤베리오 가문의 사람이냐?'
::: 스카페이스 '그런 이름은 예전에 버렸다.'

:::: (' 쿠사나기, 비정해져라? ')
: ' 라파엘의 시나리오가 뭡니까?'
:: '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말을 하자면... 이 녀석이 대항하는 것이다. '
:::: ( 한사람만을 위한 온라인 게임. )
: 일행은 메시아를 살리자고 주장한다.
: ' 뭐 수틀려도 내가 알 바 아니지. '
:: (메시아는 약간 삐져버림)

' 나는 그 남자와 대등한 위치에 설 자격이 없다.'
( 무대에 설 자격이 없다는 거 아니야.)
' 여지껏 편하게 살았잖아. 우리 좀 돕지?'
(역시 동국이의 플레이어가 간지대사를 잘 한다.)

' 이제 진정한 동료를 찾으셨군요 미라클나이트님'
' 나르시스는 왕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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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웰의 장비
+5 디펜딩 소닉 롱소드, +5 라지 스틸 실드, +5 풀플레이트
아마도 돤스의 상대역. 신세기의 손에 죽어서 만족일려나?

고양이*의 대사
"처음처럼 잘 되지는 않는 군. " 이라니 뭐가?

마법 활의 반쪽은 언제 나오나?

댓글 (2)

김도완 2007.05.06 23:29
신세기: 아비게일 즉시 살리기 -10000, 로웰에게 함쓰기 -5000
Ratatosk 2007.05.07 00:29
아, 그러고보니 그 블루드래곤... 트래져는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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