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궐기편6주] 원래는 고양이의 이벤트가 있었다네. 다음주로 미뤄졌다나.
시나몬과 페퍼민트
드레곤: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건가?
이동국: 집안 일이니 알아서 할께염.
드레곤: 나중에 다시봅시다. (껄렁껄렁)
그런데 다음날 아침:
전격이 강타합니다.
' 암튼 니들은 불가침조약을 어긴 거였다. 불만없지?'
' 우린 라파엘의 특무부대가 먼저 침략했다고 생각할래. '
블루드레곤 클랩 등장.
디스펠11개
-+-++-+++-+
다음 디스펠은 실패
-+++
크리 러쉬.
코호트는 또 죽었다.
NPC 타임
신세기: 나스상. 왜 나를 피하는 겁니까? 하여튼 오지 말아요.
고양이: 스카페이스. 10대 시절에 나는 불량하게 지냈었지. 가출하고 돌아오니 마을이 불타더군. 병사가 누나를 크흑. 덤비고 일어나니 살아있는건 나뿐이었어.
제온: 보다 멀쩡해진 메시아. LN. 순리와 법칙대로 세상은 구원받을 것이야. 신은 차별하면 안돼. 착하게 살아야죠. 고려해보지. 근데 남긴 시간이 짧다. 어떤 미래가 닥치더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마셈
크리스: 란란. 소수정예로 나가는게 더 좋지 않나요? 다수정예가 더 좋아.
이동국: 에이벨. 가슴큰게 장땡.
랜덤 조우 레드 드레곤
24991gp -500gp= 24491gp
골드드레곤 4마리
시나몬과 페퍼민트가 구경하고 있다.
' 우리들은 신경쓰지 말고 쌈이나 하세요. '
' 저렇게 되면 젊은이들도 안습이로군.'
' 그럼 바이바이.'
아침에 메시아가 별들을 소집합니다.
13살짜리 꼬마애가 졸라 거만하고 근엄한 표정으로.
' 드뎌 라파엘은 세계멸망의 야욕을 드러냈다. '
' 서로 무슨 체스하고 있냐? '
' 미라클나이트는 악의 길로 들어섰다. '
' 왜 그는 악입니까?' ' 나는 말할 수 없는 처지야. '
'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가자. '
' 신의 눈 계획. ' ' 마력증폭장치다. 그것만 있으면 이 세계조차도 뒤흔들수 있다. '
'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막아야지. '
' 네가 얻을건 대략 긍지, 명예 이런거. '
' 나는 항체. '
' 너희는 신을 초월한 영웅이 되는 것이야. '
' 모든 세계가 연결되어 있거든. '
' 작전. 전술적으로 가서 전술적으로 때려라. '
에르윅닝겔. 총탄의 관통상. 조타실에 있었는데 저렇게 되었어요.
거대로봇의 총탄은 건물 안에 있어도 잡는다? 브릴리언트냐?
npc들이 알아서 쫓아냈으삼.
' 라파엘을 죽일 인자는 나다. 나를 보호해서 라파엘 근처로 가라. '
' 너의 담배가 큰 활약을 할것이다. '
일행의 앞을 막고 서있는 두 개의 그림자.
로웰과 거대한 타이거가 있었습니다.
쌍칼잡이는 안보인다.
=========================
플레이 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우리팀에 꼬실까... 라는 이슈로 고민함.
드레곤: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건가?
이동국: 집안 일이니 알아서 할께염.
드레곤: 나중에 다시봅시다. (껄렁껄렁)
그런데 다음날 아침:
전격이 강타합니다.
' 암튼 니들은 불가침조약을 어긴 거였다. 불만없지?'
' 우린 라파엘의 특무부대가 먼저 침략했다고 생각할래. '
블루드레곤 클랩 등장.
디스펠11개
-+-++-+++-+
다음 디스펠은 실패
-+++
크리 러쉬.
코호트는 또 죽었다.
NPC 타임
신세기: 나스상. 왜 나를 피하는 겁니까? 하여튼 오지 말아요.
고양이: 스카페이스. 10대 시절에 나는 불량하게 지냈었지. 가출하고 돌아오니 마을이 불타더군. 병사가 누나를 크흑. 덤비고 일어나니 살아있는건 나뿐이었어.
제온: 보다 멀쩡해진 메시아. LN. 순리와 법칙대로 세상은 구원받을 것이야. 신은 차별하면 안돼. 착하게 살아야죠. 고려해보지. 근데 남긴 시간이 짧다. 어떤 미래가 닥치더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마셈
크리스: 란란. 소수정예로 나가는게 더 좋지 않나요? 다수정예가 더 좋아.
이동국: 에이벨. 가슴큰게 장땡.
랜덤 조우 레드 드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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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드레곤 4마리
시나몬과 페퍼민트가 구경하고 있다.
' 우리들은 신경쓰지 말고 쌈이나 하세요. '
' 저렇게 되면 젊은이들도 안습이로군.'
' 그럼 바이바이.'
아침에 메시아가 별들을 소집합니다.
13살짜리 꼬마애가 졸라 거만하고 근엄한 표정으로.
' 드뎌 라파엘은 세계멸망의 야욕을 드러냈다. '
' 서로 무슨 체스하고 있냐? '
' 미라클나이트는 악의 길로 들어섰다. '
' 왜 그는 악입니까?' ' 나는 말할 수 없는 처지야. '
'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가자. '
' 신의 눈 계획. ' ' 마력증폭장치다. 그것만 있으면 이 세계조차도 뒤흔들수 있다. '
'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막아야지. '
' 네가 얻을건 대략 긍지, 명예 이런거. '
' 나는 항체. '
' 너희는 신을 초월한 영웅이 되는 것이야. '
' 모든 세계가 연결되어 있거든. '
' 작전. 전술적으로 가서 전술적으로 때려라. '
에르윅닝겔. 총탄의 관통상. 조타실에 있었는데 저렇게 되었어요.
거대로봇의 총탄은 건물 안에 있어도 잡는다? 브릴리언트냐?
npc들이 알아서 쫓아냈으삼.
' 라파엘을 죽일 인자는 나다. 나를 보호해서 라파엘 근처로 가라. '
' 너의 담배가 큰 활약을 할것이다. '
일행의 앞을 막고 서있는 두 개의 그림자.
로웰과 거대한 타이거가 있었습니다.
쌍칼잡이는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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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우리팀에 꼬실까... 라는 이슈로 고민함.
댓글 (3)
사람꼬시기는 천일 모험기틱한(?) 정말 재미난 리플레이와 뽀대나는 홈페이지라던가 일단 눈에 보이는 걸로 시선을 끌어서 일단 와서 해보고 싶게 만들어야 겠지만.... 우리들은 그저 즐길 뿐이지 그런 쪽으로 과도하게 신경쓸만한 사람은 없잖아. 그냥 아는 사람 데려오는게 빠를 것같은데 그도 쉽지 않단말야. 시간을 제법 많이 들여야 한다는데 부담을 가지는 것도 같다.
거대로봇의 총탄은 건물 안에 있어도 잡는다? 브릴리언트냐?
npc들이 알아서 쫓아냈으삼.'
이라는 문구를 추가했다. 잘 알아두고 대비할 건 없구만. 하드니스 무시이려나.. 고양이 맞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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