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타르곤
위치 : 라파엘 특무부대
능력 : 소서러, 어째서인지 소환에 특화?
상징어구 : 애당초 메시아만 없었다면!
본래 라파엘에 저항하던 레지스탕스 대원의 한 명. 성장해 20대 초반이 되었지만, 홀로 저항을 계속 하던 중, 라파엘 군에 붙잡혀, 한동안 행적이 묘연했었다. 라파엘에 대해 그리 호의적이지 않고, 기온과의 사이도 최악 레벨. 하지만 어째서인지 라파엘의 특무부대에 들어가 있었다.
별들에 대해, 메시아에게 번롱당하는 가엾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살려둘 이유는 더욱 없다고 판단. 교섭의 여지는 극히 적다.
능력 : 소서러, 어째서인지 소환에 특화?
상징어구 : 애당초 메시아만 없었다면!
본래 라파엘에 저항하던 레지스탕스 대원의 한 명. 성장해 20대 초반이 되었지만, 홀로 저항을 계속 하던 중, 라파엘 군에 붙잡혀, 한동안 행적이 묘연했었다. 라파엘에 대해 그리 호의적이지 않고, 기온과의 사이도 최악 레벨. 하지만 어째서인지 라파엘의 특무부대에 들어가 있었다.
별들에 대해, 메시아에게 번롱당하는 가엾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살려둘 이유는 더욱 없다고 판단. 교섭의 여지는 극히 적다.
댓글 (1)
[명사]<불교> 번뇌에 묶여 자유롭지 못함.
번롱 [翻弄]
[명사]이리저리 마음대로 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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