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궐기편5주] 돤스의 케릭터는 언제나 피탱이네. 수수께끼만 늘어난다.

경험치 대란. 소비 xp의 페널티가 커졌다.
: ( 님들은 소비를 선택한거지~ 그만큼 댓가는 있잖여. 게다가 경험치를 쌓아두는 것도 생각해봐. 나중에 팍 레벨업할 수도 있잖아. 악용할 수도 있으니~.)
: ( 님아~ 악용하는 건 님밖에 없시요. 그럼 아템 만들어서 남주는 건 뭡니까? )
: ( 모든 아템이 다 그런식이면, 역쉬 전사는 법사의 팻(?!) 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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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영: 아카야마. 경험치를 이렇게 쓰다니. 님 최고요. 성쇄가 내가 만든 것 중에 가장 강하군군요. 가장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말에요.
우미코: 미라클 나이트. 기온을 모든 일의 원흉이니. 왜 이렇게 복잡하게 꼬인걸까요? 암튼 서로를 실망시키 맙시다.
(미라클은 박근혜? 그럼 메시아는... 이명박!? 기온은 노무현!)

기온 탓이다.
: " 왜 이 혼란한 상황에서 우리끼리 싸우려고 합니까? "
: " 왜 이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라파엘도 아니잖아요. "
(( 메시아의 부모는 기온의 부하 중 누군가였다나))
: " 어쩔 수 없군요. "

사절단이 마릴리스로 변신
: "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 구나."
: (내가 투사가 될 수 밖에 없구나라는 어딘가 정치판의 개그가...)
: " 너도 악마를 부렸어!? "

:: 나의 사절단을 무찌르다니 대단하구나!
:: 우리는 함께 할 수 없는 운명이로구나.
: 내일 싸울레 오늘 싸울래?
: 오늘.
:: (기온의 나이는 아직 20대 중반. 동안. 은발. 그러고보니 얼음의 귀공자였지. )

' 여기가 결투의 광장이다. 죽기전에는 나갈 수 없지. '
: ' 저자들은 우리가 맡겠소. '

거리가 100ft.
: 안닿아요.
:: 왠지 전에 날아다니는 드레곤이 생각나 봤다.
:: 결국 초딩 대사 남발

:: 우미코 내성 실패로 사실 상 즉사였지만
:: 나르시스의 레디로 살아남.
' 응? 악이 아니네~ '
::: 자이언트 사이즈를 피 만피다. 라자마자 터치어택...
:: 에너지 드레인 10레벨 이라니!!
: 아웅 또 죽네. 이번이 벌써 4번째.

미라클 " (막타는) 칼등으로 쳤다. "
: 기온 " 어째서 라파엘 님은 저녀석을 선택하신 걸까. "

라파엘의 목소리 " 너는 힘을 잘못사용했기에 그런거야. "
: 뉴 페이스 3명의 호위를 받으며 등장하는 라파엘.
:: 찢어진 도복을 입은 중년남.
:: 에리에리한 소서러 ' 론 '
:: 젊은 남자 드워프 ' 스탈리온 '

: " 죄송합니다 주인님. "
라면서 미라클에게 다가오는 라파엘
: "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이 모든 사건의 원흉은 접니다. 기온은 단지 나의 말을 따랐을 뿐입니다.
: 용과 싸우느라 몸과 마음이 허해져서, 악에 오염되었어요.♪
: 당신만이 저를 삶에서 해방시켜 줄지만, 그것을 강요할 수는 없었고, 나도 반격 할 겁니다. 당신이 스스로 선택할때까진 놔뒀습니다.  "

: 미라클나이트 " 당신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자신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
:: 라파엘 " 만일 당신이 나를 선택한다면, 세계의 멸망과 맞바꿔서라도 당신의 생명만은 보존해주겠습니다. "
::::    GJ는 안내는 끝났다며 원래대로 라파엘을 따라간다.
: 라파엘 " 우하하하, 결정이 서면 이 계단을 올라오삼. "


" 이렇게 되었다니, 세상을 구할 이는 저밖에 남지 않은거군요.
: 설령 제가 패배하더라도, 거기서 끝나야 합니다.
: 다른 이들이 라파엘을 죽이게 할 수는 없습니다.
: 저는 드디어 별들이 왜 존재하는 지 알았습니다... "
:: (배틀 로얄이냐!!! 하이랜더야? )

우미코의 찰싹 " 님 제정신이삼? "
초영 " 왜 당신의 칼이 스타브레이커인지 알겠습니다. "
:::: (뽑을 놈이 없는게 우리나라 정치야.)

:::: 취소 (우미코 : 나는 이 별들의 전쟁에 빠지겠습니다.)
[ 미라클이 삐뚤어 진다는 마스터의 이야기와 나가도 뾰족한 수가 없다는 사실.
게다가 케릭터로서도 그나마 이넘에게 붙는게 더 라파엘을 칠 가능성이 높기에 우미코도 계속 잔류, 단지 삐진 상태란 설정으로 변경. ]

===========ps================

- 뭔가 생각나지 않아? 소드마스터 야마토라던가. ^^
그러고보니 왜 라파엘은 다 떠벌린거지? 굳이 말할 필요는 없잖아.
너무 미라클나이트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거 아닐까?
( 응? 걍 시나리오 작가가 개념없는거 아니었어? 혹은 뭔가 이유가 있겠지~ 라면서 도발에 넘어가서 휩쓸려갈까 했는데 꼭 생각을 해야 하나.. 클릭하다보면 이유가 나오지 않을까나... )

- 별들이 서로 죽이는 것이 운명이라면, 누가 정해놓은 누구를 위한 운명인걸까?
신들이 자신들의 봉인을 풀기위해 준비했다고 하기엔 라파엘이 너무 협조적이다.

- 반격은 운명인가? 자신에 걸맞게 하기 위해 수행을 보냈다던가.
암튼 라파엘의 행동패턴이 바뀌었다. 첨엔 그림자 대역인줄 알았다. 주인이라니?

- 라파엘은 R님이 만든 악역 두목 중에 가장 지찔할 예정이라나 뭐라나.
라파엘이 상태안좋은 것은 플레이어들은 다 아는 사실. 수수께끼만 늘어났다.

- 샤먼 주문리스트는 오늘도 허접했다.
데스와드 없음. 프리덤 오브 무브먼트 없음. 캣츠그레이스 없음.
자이언트 사이즈.. 무엇보다 피가 늘어서 좋았다. +6*21(lv)의 hp!

- 단검이 혹시 메타매직 롯드인거 아냐??

댓글 (3)

김도완 2007.04.22 22:36
왠지 예의상의 선택지가 있으면 한번씩 눌러보는 것이 사람의 심리..
좋지 않지만 말입니다.
무례해서 미안했습니다.

마릴리스 cr 17 3명이면 EL20은 되는데 말입니다. 역시 아군 HD가 높은게 좋구먼... 이라는 생각.
::: 16*3인 48HD짜리가 나왔으면 이렇게 쉽게 처리하진 못했을 것입니다.
: 그래도 이 분들 공격은 정말 후덜덜 하군요.
::: 지금와서 생각하면 빨리 처리한게 안 미안할 정도.
:: 기온과의 전투와 잡담을 생각하면 빨리 처리해서 좋았다.. 입니다.
RNarsis 2007.04.23 02:57
그다지 중요하지 않지만, 정 반대로 적힌 것.

성쇄는 아카야마가 만든 것 중 제일 강한 것. 하지만 제일 맘에 드는 작품은 아니다.
김도완 2007.04.24 00:01
아니! 이런 큰 실수를... 이미지가 확 바뀌지 않습니까~~!

크르노 크루세이드를 보면서 쇼타에 대한 호감을 올리는 중.
미라클 나이트에 대한 마인드 컨트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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