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궐기편4주] 드레곤은 젠틀할지도. 트루엔딩은 어디냐?
배에 있던 사람들에겐 무슨 일이 생겼을까?
검은 로봇이 배를 습격했다. (같은 로봇이 여러대?)
에르윅 닝겔이 중상이다. 의식은 있지만.
49991-25000 = 24991gp
안살아나네. 나이가 다되었나?
npc 타임:
크리스 : 란란. 혼자서 바둑을 두고 있다. 싸움은 몸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가까운 곳에 스승이 있다니 즐겁군요.
고양이 : 에르윅. 나는 닝겔 주니어호와 한몸이 되었다. 너도 나처럼 되지 않겠나?
신세기 : 나스상. 레지날드가 입원? 뭘하라는 거지? 바람? 해석이 안되!?
동국이 : 란란. 크리스와 바둑을 두고 있다.(변경) 에이벨로 타겟변경. 힘쓰는 일을 하고 있다. 이런 레벨도 없는 물통에게 끙끙거리다니. 이건 제 일인데요. 눈에 보이면 내 것이죠. 피곤할텐데 홍차라도 드셈.
제온 : 메시아. 나는 기분이 업되있다. 내가 없어지면 자넨 무언할텐가? 신의 부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법의 신을 통해서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좋군.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 말게나.
여기 드레곤의 영역인데 드레곤이 없네.
드레곤이 많았는데...
'이제 스토리 상 나올 때가 되지 않았는가?'
'꾸르릉~~ 인간들이여~~. 앞으로 와봐라.'
크레바스!!
블루 드레곤.
왜 덤벼?
또다시 wish 발동.
' 잠깐, 이미 승부는 나지 않았는가. '
콜로설 사이즈의 용 두마리.
( 폴리모프 하시죠. 고개 아픈데. )
( 왠지 드레곤의 침뱉기만 맞아도 죽을 거 같아.)
실버 페퍼민트, 골드 시나몬
' 왜 이런 곳까지 왔냐?'
수근수근
' 라파엘은 세계의 벨런스를 흐트러뜨리는 넘이지. 불가침 조약!'
' 우린 인간들을 인정해서 불가침 조약을 맺은거지. 나타니안과. '
( 사실 상 기습이었지만 말야. )
' 우리는 젠틀하다기 보다는~~ '
' 근데, 신의 눈 계획이 뭐냐 '
' 어라 그것까지 아냐? 그건 우리 껀데 라파엘이 훔쳐갔습니다. '
' 걍 마력 증폭기에요. 우리는 남쪽을 갈 이유가 없어~. '
' 라파엘 친위대?' ' 요즘 젊은 것들이 몇몇 죽어 나자빠지던데.. 그것때문인가? '
악수./ 악수.
했지만 노멀엔딩을 보기보단 진 엔딩을 보자는 설득이 유효.
아마도 계약은 깨질 듯.
ps. 우리는 에르윅의 육체... 를 조사해 봤으면 진행고는 상관없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나. 굉장히 중요한 건 아니지만 알아냈으면 재미있었을 듯.
나이보다는 에너지 드레인 당해서 콘이 0이 되어버렸다던가...
ps. 아니 50%명중이 그렇게 허황된 이야기였나.. 강아지가 살짝 그리워진다. 25%라도...
댓글 (2)
어떤 게임에서는 시나리오에 따라 설정까지 바뀌기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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