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의 특무부대 7인 + 잡담 [삐짐과 어긋남의 시작(가제)]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흐음~
우리의 건전한 특무부대는 어때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 누구?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어제 밤에 얘기했는데
안봤냐
매정하구만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뭐가 있었어요?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
팀게시판에 특무부대 3명 올렸으니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 ?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보라고 했을텐데
생까다니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나에게?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너무하는군 흑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흐흐흐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삐뚤어질 테다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그럼 바라지겠군요.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크흐흐... 역시 저 놈들을 기온급으로 만들어야지
헹 삐뚤어질테다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진짜로 소드맛스타?
...기온급으로 강하지는 않을 예정이었구나.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기온은 우리 중 최약체
특무부대에 들어오지도 못한 수치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근데 이제와서 약해질꺼라고는 생각을 안햇는데.. 역시 나의 생각을 뛰어넘는군요.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흥 모두에게 세진건 다 돤스 탓이라 말하겠어.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치사해요.
야비해요.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뭐가~
사람을 치사하게 만든 너의 잔인함을 반성해라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형땜시 밧데리 많이 달아서 필기 못했어요.
흥.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필기는 손으로 하는거야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원망할꺼야.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볼펜도 안챙기고 다니는 너를 반성하라구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형만 없었으면 잉크가 남았을 거에요
흥.. 앞으론 수업시간에 인터넷 안들어와.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_~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안들어와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흥 하여튼 삐뚤어질거야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일부러 엠에스엔 꺼버릴테다.
코디의 3타는 보디블로다 님의 말:
라파엘은 프리덤 오브 무브먼트 중화 주문 만들거야
흥
그래서 그래플로 조져야지
the돤스: 헉쓰.. 클났다. 님의 말:
..미묘하군요.
걍 디스펠 하지..
이만.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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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타르곤
위치 : 라파엘 특무부대
능력 : 소서러, 어째서인지 소환에 특화?
상징어구 : 애당초 메시아만 없었다면!
본래 라파엘에 저항하던 레지스탕스 대원의 한 명. 성장해 20대 초반이 되었지만, 홀로 저항을 계속 하던 중, 라파엘 군에 붙잡혀, 한동안 행적이 묘연했었다. 라파엘에 대해 그리 호의적이지 않고, 기온과의 사이도 최악 레벨. 하지만 어째서인지 라파엘의 특무부대에 들어가 있었다.
별들에 대해, 메시아에게 번롱당하는 가엾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살려둘 이유는 더욱 없다고 판단. 교섭의 여지는 극히 적다.
코퍼 스탈리온
위치 : 라파엘 특무부대
능력 : 불명
상징어구 : 자, 이번엔 어디에 거시겠습니까?
지금은 사망한 드워프 왕국의 영웅과 같은 성을 가진 남자. 하지만 건들거리는 매사 흥미위주의 태도는 그와는 정 반대에 가깝다. 도박과 스릴을 미친듯이 좋아하며, 진짜로 대단한 도박이라면 생명을 걸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별들에 대해, 재밌는 상대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태룡
위치 : 라파엘 특무부대
능력 : 개인적 어레인지가 가미된 유술
상징어구 : ...............
비사문천의 화신으로도 불렸던 유술의 달인. 어째서 그가 이 세계에 소환되었는지, 목적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신의 힘은 잃은 상황. 언어능력은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별들에 대해, 무관심. 라파엘의 명령에만 충실하다.
No. 29
위치 : 라파엘 특무부대
능력 : 이도류와 마법 능력의 혼용
상징어구 : 이기지 못하는 완벽 따윈 필요없어.
로크 시티에서 만들어진 전투 생명체 중, 최후의 1체. 완전체로서 만들어졌지만, 결격품과의 싸움에서 패배함으로서 자긍심은 땅에 떨어졌다. 자신의 존재의의를 되찾기 위해서 승리를 추구하는 남자. '패자의 검'의 소유주이기도 하다.
별들에 대해, 시종일관 적대적이며 빨리 승부를 내고 싶어하는 성격. 사실은 싸움을 좋아할 뿐인지도 모른다. 굳이 따지자면, 특무부대의 리더격.
Ps. 카테리나와 접점이 있으니, 찔러볼 가치는 있지 않으려나.
자이언트 존
나이 : 25세
능력 : 악사(?)
위치 : 남방칠수 중 진성
상징어구 : "적당히 달아오르는 것도 대환영"
왜소한 체구의 바드. GJ라는 약칭을 더 좋아한다. 어릿광대 가면을 쓴 기분파 바드로 보이지만, 보기보다는 책략가 스타일. 미라클 나이트 이상으로 라파엘의 신뢰가 두터운 걸로 보인다. 마법적인 힘이 담긴 노래를 즐겨부리지만, 본인이 직접 나서서 싸우는 일은 극히 드물다. "그러면 큰일이 난단 말야~"라는 식으로 회피.
맨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가면이 끼어서 안벗겨진다고...)
참고로 기온과는 매우 사이가 나쁘다.
+ 페러럴 월드의 건방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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