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궐기편3주] 기온도 모르는 라파엘 직속부대 중 일부 등장!
신세기: 나스상. 섬세하게 만들어 진것도 문제군요. 어라? 감기? 퍽! 이건 내가 만든 죽입니다. 우린 음식을 먹지 않아요. 당신의 마음은 받겠습니다.
제온: 메시아. 몸상태도 그렇고 괜찮습니까? 아파도 나는 가야한다. 결국은 모두들 가야할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럼 우리가 삽질한것도 예정된 것입니까? (삐질) 운명은 성기지만 바꾸기 힘들구나~ 에잉.
크리스: 드워프 공주가 드레곤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걍 별내용 없는듯.?!
(원래 나중에 나온 케릭터는 공략이 빨리 되지 않던가?)
전함. 빙판위를 가고 있다.
식량이 떨어졌다.
클레릭 주문이 있지요. 3레벨 주문 하루에 30인분.
2틀째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감.
3일째 조우 몹 얼음 벌레.
5일째 북극곰 낚시. 세기 낚시
:: 4천원 빼라. 레지망토 +2
레이더에 잡혔다가 말았다가 하는 거대한 물체
조사대를 파견하기로 했다.
이상한 산에 도달했다.
고양이의 로봇 타이거가 얼음 속에.
(서쪽 해변에 있어야 하는 것이 어째 여기에!)
파다보니 산사태가 일어났다.
빠져나오느라 30분을 소비.
날이 어두워지고 온도가 내려갔다. 주문의 범위를 넘어선다.
포트 체크 실패.
춥고 피곤해진다.
함에 가자~ 라면서 돌아가보니 사라져있다.
메시아와 연락을 해보니 내일은 되야 상황설명이 가능하다고 !?
하던 일 하래서 계속 했다.
간신히 콕픽은 열었지만, 전원이 안들어와있다.
( 함에 오면 충전이 가능하다고... )
중장갑을 입은 친근한 인상의 전사가.
로웰.
매정한 레이디 때문에 모험을 떠나는 나이트입니다. 라나.
졸지 않기 위해 인생역경을 이야기.
(세기의 개그는 오히려 모두를 썰렁하게..)
로웰: 첫눈에 반함. 적도 되었답니다. 죽을 뻔도 했어요.
세기도 상대가 인간이 아니라서 약간의 공감.
아침이 되었다.
로웰의 친구가 등장. 칼 두자루를 차고 있는 남자 등장
( 휴 잭맨 스타일?)
정황을 보니 그들은 라파엘의 수하 !?.
님들은 적이었군요. 이번엔 걍 안만난걸로 합시다. 좋게좋게 가자고요.
그런데 철거인은 놓고가세요.
일행끼리 실랑이.
(적에게 넘기면 업글되서 나올거라나 뭐라나.)
시간은 흐른다...
(이러다보면 아군의 배가 오겠지??)
로웰과 남자A도 슬슬 인내가 한계에 다다른다.
스노모빌(뜬금없음..)을 타고 등장한 가죽옷 선글라스의 여자
'그런거 걍 줘버려. 어차피 D병기를 다룰 줄도 모를걸.'
(목소리가 고양이랑 비슷했다. 저번의 예지몽과 비교해보면 또다른 고양이?!)
네가 그렇다면 할 수 없지.
그들은 셋이서 타고 가버린다.
배가 와서 타고 갔다. (경과는 다음 주에..)
결국 메시아도 멀쩡.
ps. 로월은 RnB 써드 시에 등장했던 npc. 여자로 변장한 pc를 여자로 착각하고, 반해서 끈질기게 추근거렸던 성기사. 최후까지 목숨을 놓고 다퉜다. 레이디는 호세미안이었구나.
ps. 저것들 별도 아닌데 이세계 인입니까? 허허허~ 별의 그림자 라던가. 몇명이나 있으려나~~
제온: 메시아. 몸상태도 그렇고 괜찮습니까? 아파도 나는 가야한다. 결국은 모두들 가야할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럼 우리가 삽질한것도 예정된 것입니까? (삐질) 운명은 성기지만 바꾸기 힘들구나~ 에잉.
크리스: 드워프 공주가 드레곤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걍 별내용 없는듯.?!
(원래 나중에 나온 케릭터는 공략이 빨리 되지 않던가?)
전함. 빙판위를 가고 있다.
식량이 떨어졌다.
클레릭 주문이 있지요. 3레벨 주문 하루에 30인분.
2틀째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감.
3일째 조우 몹 얼음 벌레.
5일째 북극곰 낚시. 세기 낚시
:: 4천원 빼라. 레지망토 +2
레이더에 잡혔다가 말았다가 하는 거대한 물체
조사대를 파견하기로 했다.
이상한 산에 도달했다.
고양이의 로봇 타이거가 얼음 속에.
(서쪽 해변에 있어야 하는 것이 어째 여기에!)
파다보니 산사태가 일어났다.
빠져나오느라 30분을 소비.
날이 어두워지고 온도가 내려갔다. 주문의 범위를 넘어선다.
포트 체크 실패.
춥고 피곤해진다.
함에 가자~ 라면서 돌아가보니 사라져있다.
메시아와 연락을 해보니 내일은 되야 상황설명이 가능하다고 !?
하던 일 하래서 계속 했다.
간신히 콕픽은 열었지만, 전원이 안들어와있다.
( 함에 오면 충전이 가능하다고... )
중장갑을 입은 친근한 인상의 전사가.
로웰.
매정한 레이디 때문에 모험을 떠나는 나이트입니다. 라나.
졸지 않기 위해 인생역경을 이야기.
(세기의 개그는 오히려 모두를 썰렁하게..)
로웰: 첫눈에 반함. 적도 되었답니다. 죽을 뻔도 했어요.
세기도 상대가 인간이 아니라서 약간의 공감.
아침이 되었다.
로웰의 친구가 등장. 칼 두자루를 차고 있는 남자 등장
( 휴 잭맨 스타일?)
정황을 보니 그들은 라파엘의 수하 !?.
님들은 적이었군요. 이번엔 걍 안만난걸로 합시다. 좋게좋게 가자고요.
그런데 철거인은 놓고가세요.
일행끼리 실랑이.
(적에게 넘기면 업글되서 나올거라나 뭐라나.)
시간은 흐른다...
(이러다보면 아군의 배가 오겠지??)
로웰과 남자A도 슬슬 인내가 한계에 다다른다.
스노모빌(뜬금없음..)을 타고 등장한 가죽옷 선글라스의 여자
'그런거 걍 줘버려. 어차피 D병기를 다룰 줄도 모를걸.'
(목소리가 고양이랑 비슷했다. 저번의 예지몽과 비교해보면 또다른 고양이?!)
네가 그렇다면 할 수 없지.
그들은 셋이서 타고 가버린다.
배가 와서 타고 갔다. (경과는 다음 주에..)
결국 메시아도 멀쩡.
ps. 로월은 RnB 써드 시에 등장했던 npc. 여자로 변장한 pc를 여자로 착각하고, 반해서 끈질기게 추근거렸던 성기사. 최후까지 목숨을 놓고 다퉜다. 레이디는 호세미안이었구나.
ps. 저것들 별도 아닌데 이세계 인입니까? 허허허~ 별의 그림자 라던가. 몇명이나 있으려나~~
댓글 (3)
:: 하루라는 돈까스 집.
::: 모두 만족. 가격은 싸지 않음. (돈까스 4500원)
:: 규칙적인 방문 예정?
::: 생각해보면 전의 냉면집 옆의 (비교적 웰빙) 돈까스 집 느낌과도 비슷?
:::: 하지만 인테리어 등을 생각하면~~^^
:::: 아, 스프도 있구나. ( 스프를 밀가루를 볶아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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