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통합편][D&D3.5] [궐기편2주] 외전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무사히 상륙
해상을 이동중입니다.
이벤트로 해상 비치 발리볼~!
마스터가 준비한 간단한 배구룰로 각팀 6명씩...(여자끼리 하는 비치 발리 볼은 2:2로 알고 있었는데 진짜는 땀내나는 6:6의 사나이들의 경기?;;;;) NPC들과 함께 팀을 짜 경기를 합니다. 승패결과에 따라 NPC들과 호감도 업 이 있습니다.

당시의 스코어 보드....플레이어가 3명 밖에 안 온 관계로 이래저래 팀을 대충 짜다보니 저와 C군이 한 팀에 막강하고 상대방은 D군에 허접한 맴버가 되었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10:6의 경기로 압승으로 보이지만 중반까지는 7:6까지 가는 접전이었습니다. 이유는 주사위와 구멍때문!!!!

이런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첫 서브에 1떠서 부상입고 스코어 내준 고양이...orz...
대신 받기로 블로킹하려던 블루도 1떠서 스코어 내주고 부상당하지만.. 워낙 능력이 출중해서 MVP까지 따 냅니다!!!
구멍은 스코어표를 보면 알겠지만 NPC 에로윅 닌겐...-_-;;;;; 상대방이 작전으로 구멍만 노리니 처음엔 좀 힘들었습니다.
이거 의외로 재밌어서 맛들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엔 미식축구라던가, 농구라던가 다른 경기도 하면 재밌겠습니다. 축구하면 몽크의 독무대가 되려나요? 하하
배타고 전진입니다!! 이어지는 전투들!! 상어는 아이템도 별거 없어서 그냥 피해갑니다. 그 다음에는 좀 큰 상어. 고생합니다만 신세기가 한방울의 눈물이라는 개그맨 기술로 위시주문을 발동! 리버스 그래비티로 상어떼를 띄운 사이에 튑니다. 피가 워낙 많아서 신세기, 고양이, 크리스로는 방법이 없다니까요(;;)
것보다 문제는 범고래인간.... 아니, 거인이군요. 속도가 빨라서 떼어 놓을 수도 없고 결국 전투에 돌입했는데 물흡수하는 주문으로 강아지 사망........ -_-;;;;...... 끄악!!!! 내 강아지가!!! 백합물은 찍지도 못했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며 가는 그녀...T_T....(실은 수분을 흡수당해 흘릴레야 흘릴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 미라가 되서 죽었지만...orz..)
분노에 찬 고함을 지르며 빔을 발사하는 고양입니다.
그래도 별로 큰 데미지는 못주는군요. -_-
어떻게든 무찔렀습니다. 그리곤 강아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하는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강아지를 되살릴 것인가, 다른 코호트를 불러서 고양이와 101마리 강아지를 찍을 것인가...(퍽!!!)
계속 이동하자 해안이 보입니다. 저번에 두고보자를 외치며 떠났던 켄사마가 안 나올리가 없죠!!!
두둥~! 하고 등장했습니다. 이 맴버로는 절대 이길 수 없기에 NPC전원출동~~!! 빠바방~!
히기,피기형제의 합체 주문으로 얼음데미지와 함께 발을 묶습니다. 일행들은 각종 버핑을 겁니다. 밀리계열들에게는 스킨 스톤과 인라지 퍼슨, 매직웨폰등등, 고양이는 배를 몰고 크리스는 노래를 불러 플라이로 날수 있도록합니다. 어떤 이는 헤이스트를 걸어주는 군요. 밀리계열들이 대쉬~!!!
제온이 자기 버핑 거는 동안 쿠사나기가 extra turn으로 크라켄을 아작 냅니다.
참고로 매직베인 발린 스카페이스의 공격도 무시무시했습니다만 쿠사나기에 비하면 멀었군요.(;;)
결과적으로 쿠사나기 클래스의 약화 조정이 뒤따랐군요. --;;;;
자아, 이제 드래곤의 영토입니다. 일이 어떻게 풀릴까요?!
이벤트로 해상 비치 발리볼~!
마스터가 준비한 간단한 배구룰로 각팀 6명씩...(여자끼리 하는 비치 발리 볼은 2:2로 알고 있었는데 진짜는 땀내나는 6:6의 사나이들의 경기?;;;;) NPC들과 함께 팀을 짜 경기를 합니다. 승패결과에 따라 NPC들과 호감도 업 이 있습니다.

당시의 스코어 보드....플레이어가 3명 밖에 안 온 관계로 이래저래 팀을 대충 짜다보니 저와 C군이 한 팀에 막강하고 상대방은 D군에 허접한 맴버가 되었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10:6의 경기로 압승으로 보이지만 중반까지는 7:6까지 가는 접전이었습니다. 이유는 주사위와 구멍때문!!!!

이런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첫 서브에 1떠서 부상입고 스코어 내준 고양이...orz...
대신 받기로 블로킹하려던 블루도 1떠서 스코어 내주고 부상당하지만.. 워낙 능력이 출중해서 MVP까지 따 냅니다!!!
구멍은 스코어표를 보면 알겠지만 NPC 에로윅 닌겐...-_-;;;;; 상대방이 작전으로 구멍만 노리니 처음엔 좀 힘들었습니다.
이거 의외로 재밌어서 맛들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엔 미식축구라던가, 농구라던가 다른 경기도 하면 재밌겠습니다. 축구하면 몽크의 독무대가 되려나요? 하하
배타고 전진입니다!! 이어지는 전투들!! 상어는 아이템도 별거 없어서 그냥 피해갑니다. 그 다음에는 좀 큰 상어. 고생합니다만 신세기가 한방울의 눈물이라는 개그맨 기술로 위시주문을 발동! 리버스 그래비티로 상어떼를 띄운 사이에 튑니다. 피가 워낙 많아서 신세기, 고양이, 크리스로는 방법이 없다니까요(;;)
것보다 문제는 범고래인간.... 아니, 거인이군요. 속도가 빨라서 떼어 놓을 수도 없고 결국 전투에 돌입했는데 물흡수하는 주문으로 강아지 사망........ -_-;;;;...... 끄악!!!! 내 강아지가!!! 백합물은 찍지도 못했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며 가는 그녀...T_T....(실은 수분을 흡수당해 흘릴레야 흘릴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 미라가 되서 죽었지만...orz..)
분노에 찬 고함을 지르며 빔을 발사하는 고양입니다.
그래도 별로 큰 데미지는 못주는군요. -_-
어떻게든 무찔렀습니다. 그리곤 강아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하는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강아지를 되살릴 것인가, 다른 코호트를 불러서 고양이와 101마리 강아지를 찍을 것인가...(퍽!!!)
계속 이동하자 해안이 보입니다. 저번에 두고보자를 외치며 떠났던 켄사마가 안 나올리가 없죠!!!
두둥~! 하고 등장했습니다. 이 맴버로는 절대 이길 수 없기에 NPC전원출동~~!! 빠바방~!
히기,피기형제의 합체 주문으로 얼음데미지와 함께 발을 묶습니다. 일행들은 각종 버핑을 겁니다. 밀리계열들에게는 스킨 스톤과 인라지 퍼슨, 매직웨폰등등, 고양이는 배를 몰고 크리스는 노래를 불러 플라이로 날수 있도록합니다. 어떤 이는 헤이스트를 걸어주는 군요. 밀리계열들이 대쉬~!!!
제온이 자기 버핑 거는 동안 쿠사나기가 extra turn으로 크라켄을 아작 냅니다.
참고로 매직베인 발린 스카페이스의 공격도 무시무시했습니다만 쿠사나기에 비하면 멀었군요.(;;)
결과적으로 쿠사나기 클래스의 약화 조정이 뒤따랐군요. --;;;;
자아, 이제 드래곤의 영토입니다. 일이 어떻게 풀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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