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통합편][D&D3.5] [궐기편1주] 바다여행1. 켄사마와의 악연의 시작.
지난 주의 토의 결과 대로 동쪽해안으로 나가서 북쪽으로 돌들어가 라파엘의 뒤통수를 치기로 하고 여행준비를 합니다. 그래서 드워프들과 쇼핑타임.
고양이는 민첩+5책을 샀었습니다. 13만가량, 제온은 지혜+몇의 책을 샀습니다. 신세기는 무슨 링을 샀습니다. 이걸 통해서 코호트가 원거리에서 치료해주는 광경을 보니 정말 코호트를 멋지게 활용하는 아이템이더군요. 4만가량. 제일 고민한 블루에게는 미안할 따름. 뭘 샀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남은 돈 조금으로 여러가지 종류의 활을 대량 구입했습니다.

바다로 나가자마자 전투의 연속입니다. 강아지 죽을까 두려워 노래 한 번 부르고 갑판 밑으로 들여 보냈습니다.

첫 상대는 세이렌 합창단 8마리였습니다. 스코칭레이를 갈기다니..!!! 제온의 파이어 스톰에 전멸입니다.
그다음에 나온 고래... 좀 힘들었는데 역시나 제온에게 맞고 튑니다. 아이템이 대박이라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도망치는 속도가 360ft..쳇. 아아.. 이 때 깨달은게 고양이는 별 도움이 안 되니 배나 열심히 몰아 볼까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폭풍우를 콘트롤 웨더로 제온이 잠재우려 하자 마스터의 방해가 이어졌고 고양이의 드라이브 스킬로 어쨌거나 쉽게 빠져나가는데 성공. 음냐....
다음 상대는 인어사장과 거북이 공학자의 임금문제와 그외의 알력싸움이었는데 알고보니 M&A하려는 크라켄의 음모가!!!

그래서 고양이는 배를 몰고 강아지는 응원의 노래를 이었는데 마스터의 음모에 빠졌다랄까요. 전투갑판이 있다는 말에 혹하는게 아니였는데... 두 마리 토끼를 잡기보다는 한 마리 토끼를 노려야 겠습니다. 다음 부터는 메인브릿지에서 배운전에 올인입니다. 강아지는 크라켄의 마법에 빠져서 적들을 위해 노래를 부릅니다. -_-;; 그나마 적의 수가 고작 2마리였기때문에 다행이었습니다. 쿨럭....
처참한 결과를 안고 패배... 헌데 크라켄도 피를 많이 흘린 탓인지 물러나네요. 이 켄이라는 녀석은 다음에 또 보자를 외치며 사라져갑니다.
음냐, 플레이하는 자기 캐릭터에 점차 흥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애초에 선택을 잘 못한 탓이 커서 뭐라 말할 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려나요. 버로우타고 다음 캠페인 기다리는 건 제일 더러운 짓이고... 그냥, 강아지랑 고양이 백합 화집이나 만들면서 놀까나...(퍽!)
고양이는 민첩+5책을 샀었습니다. 13만가량, 제온은 지혜+몇의 책을 샀습니다. 신세기는 무슨 링을 샀습니다. 이걸 통해서 코호트가 원거리에서 치료해주는 광경을 보니 정말 코호트를 멋지게 활용하는 아이템이더군요. 4만가량. 제일 고민한 블루에게는 미안할 따름. 뭘 샀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남은 돈 조금으로 여러가지 종류의 활을 대량 구입했습니다.

바다로 나가자마자 전투의 연속입니다. 강아지 죽을까 두려워 노래 한 번 부르고 갑판 밑으로 들여 보냈습니다.

첫 상대는 세이렌 합창단 8마리였습니다. 스코칭레이를 갈기다니..!!! 제온의 파이어 스톰에 전멸입니다.
그다음에 나온 고래... 좀 힘들었는데 역시나 제온에게 맞고 튑니다. 아이템이 대박이라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도망치는 속도가 360ft..쳇. 아아.. 이 때 깨달은게 고양이는 별 도움이 안 되니 배나 열심히 몰아 볼까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폭풍우를 콘트롤 웨더로 제온이 잠재우려 하자 마스터의 방해가 이어졌고 고양이의 드라이브 스킬로 어쨌거나 쉽게 빠져나가는데 성공. 음냐....
다음 상대는 인어사장과 거북이 공학자의 임금문제와 그외의 알력싸움이었는데 알고보니 M&A하려는 크라켄의 음모가!!!

그래서 고양이는 배를 몰고 강아지는 응원의 노래를 이었는데 마스터의 음모에 빠졌다랄까요. 전투갑판이 있다는 말에 혹하는게 아니였는데... 두 마리 토끼를 잡기보다는 한 마리 토끼를 노려야 겠습니다. 다음 부터는 메인브릿지에서 배운전에 올인입니다. 강아지는 크라켄의 마법에 빠져서 적들을 위해 노래를 부릅니다. -_-;; 그나마 적의 수가 고작 2마리였기때문에 다행이었습니다. 쿨럭....
처참한 결과를 안고 패배... 헌데 크라켄도 피를 많이 흘린 탓인지 물러나네요. 이 켄이라는 녀석은 다음에 또 보자를 외치며 사라져갑니다.
음냐, 플레이하는 자기 캐릭터에 점차 흥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애초에 선택을 잘 못한 탓이 커서 뭐라 말할 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려나요. 버로우타고 다음 캠페인 기다리는 건 제일 더러운 짓이고... 그냥, 강아지랑 고양이 백합 화집이나 만들면서 놀까나...(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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