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22주차
오늘은 남방편이었습니다.
남쪽에서 1군단 단장이 올라왔습니다. 숀 코네리를 닮았다고 합니다.
일행은 gj의 뜻대로 라파엘의 제자라는 이유로 건방떨고 있는 기온을 치려고 합니다. 북방애들, 그러니까 메시아의 똘마니들은 여기 크로스만 지키고 있어도 어디로도 진출 못하고 굶어죽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온을 치려합니다. 헌데 1군단장 과 gj가 과연 이 성을 메시아일행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까요?
기온을 치기위해 떠난 미라클나이트 일행은 엘프들의 뻘짓으로 봉인해제된 태옆과 톱니바퀴로 구성된 용과 맞닥드리고 전투에 돌입합니다. 히트엔 런을 구사는 녀석이라 좀 오래걸렸군요. 전의 리치드래곤이 쉽게 박살난 이유는 언데드였다는 점이 치명적이였죠. 풀라운드 어택을 허용했다는 점이 죽음으로 직결이었지만요. 이번 녀석은 언데드는 아닌지라 성직자 클래스가 2명이나 있는데도 꽤나 시간을 끌었습니다. 뭐, 사전에 건 버핑이 장난이 아니였던 터라 우미코가 죽었다(;;)가 미라클 나이트에 의해 부활했다는 것을 빼면 별 피해는 없었군요. 이 놈이 아다만타이트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보물은 없어도 이 재료만큼은 많이 얻었습니다. X맨식의 아다만타이트라면 이미 굳어버린 것을 다시 사용은 못할테지만 패스.. 아하하핫..D&D니까 때려서 깨부수기도 하죠.
이번의 교훈은 에어워크는 역시나 몽크용. 용따라서 올라가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늘 플레이한 캐릭터입니다. 제바 라이트닝. 눈이 썩은 에픽 요리사인데 라파엘측에 수용되고 세뇌당하고 나서는 어째서인지 인간스러워졌습니다. 하지만 첫인상이 더러웠기 때문(여성을 매력순으로 요리재료로 생각해버리는 변태녀석이라... )에 고양이가 주캐인 저로써는 척살대상 1호로군요.(;;)


고양이가 매력 18이고 나머지는 다 10인데... 차이가 없군요.(먼산)
기온덕에 메시아일행의 크로스성 탈환은 보다 쉬워졌습니다. 신의 눈 계획이라는 키워드는 미라클나이트 일행도 얻었군요. 편정편도 다 끝나간다는데 메시아 일행은 동쪽빼곤 어느쪽으로도 진출하지 못했습니다.orz..
다음에는 약속대로의 진행으로 로봇이 날라와 줄까요? (탕!)
남쪽에서 1군단 단장이 올라왔습니다. 숀 코네리를 닮았다고 합니다.
일행은 gj의 뜻대로 라파엘의 제자라는 이유로 건방떨고 있는 기온을 치려고 합니다. 북방애들, 그러니까 메시아의 똘마니들은 여기 크로스만 지키고 있어도 어디로도 진출 못하고 굶어죽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온을 치려합니다. 헌데 1군단장 과 gj가 과연 이 성을 메시아일행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까요?
기온을 치기위해 떠난 미라클나이트 일행은 엘프들의 뻘짓으로 봉인해제된 태옆과 톱니바퀴로 구성된 용과 맞닥드리고 전투에 돌입합니다. 히트엔 런을 구사는 녀석이라 좀 오래걸렸군요. 전의 리치드래곤이 쉽게 박살난 이유는 언데드였다는 점이 치명적이였죠. 풀라운드 어택을 허용했다는 점이 죽음으로 직결이었지만요. 이번 녀석은 언데드는 아닌지라 성직자 클래스가 2명이나 있는데도 꽤나 시간을 끌었습니다. 뭐, 사전에 건 버핑이 장난이 아니였던 터라 우미코가 죽었다(;;)가 미라클 나이트에 의해 부활했다는 것을 빼면 별 피해는 없었군요. 이 놈이 아다만타이트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보물은 없어도 이 재료만큼은 많이 얻었습니다. X맨식의 아다만타이트라면 이미 굳어버린 것을 다시 사용은 못할테지만 패스.. 아하하핫..D&D니까 때려서 깨부수기도 하죠.
이번의 교훈은 에어워크는 역시나 몽크용. 용따라서 올라가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늘 플레이한 캐릭터입니다. 제바 라이트닝. 눈이 썩은 에픽 요리사인데 라파엘측에 수용되고 세뇌당하고 나서는 어째서인지 인간스러워졌습니다. 하지만 첫인상이 더러웠기 때문(여성을 매력순으로 요리재료로 생각해버리는 변태녀석이라... )에 고양이가 주캐인 저로써는 척살대상 1호로군요.(;;)


고양이가 매력 18이고 나머지는 다 10인데... 차이가 없군요.(먼산)
기온덕에 메시아일행의 크로스성 탈환은 보다 쉬워졌습니다. 신의 눈 계획이라는 키워드는 미라클나이트 일행도 얻었군요. 편정편도 다 끝나간다는데 메시아 일행은 동쪽빼곤 어느쪽으로도 진출하지 못했습니다.orz..
다음에는 약속대로의 진행으로 로봇이 날라와 줄까요?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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