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평정편 10주] 내분인가? 교정인가?
전에 죽은 군단장을 살려 말어?
GJ "기적을 남발하지마시요. 너무 남발하면 기적이 아니야. 기적을 아끼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
(사실 원래 트루 리절랙션도 경험치 덩어리 주문이었다.)
기온의 메세지 "더멀리가 함락되었다. 최대한 빨리 적에게 가라."
GJ "그냥 고사시킵시다. 이런 명령은 들을필요 없습니다. 라파엘 님께서 마음대로 행동하라고 한 유일한 사람은 미라클 나이트, 당신뿐입니다."
npc타임
초영: GJ는 가면의 코를 찾고 있다. 근데 코가 있다. 지적을 하자 꽃이 핀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들 사이에 거대한 장벽이..." 알수없는 남자와 라이벌 관계가...
우미코: 미라클 나이트가 한숨이. "환경이 이상해지고 있는데, 별들의 영웅은 왜 서로 싸우고만 있을까? 내가 부족한 탓일까?" "원인을 찾으면 자연스레 그들도 찾아올 것입니다. 그레이트 소울이 이끌어줄꺼에요."
제1군단장 조셉 브리즈. (숀코네리랑 닮았다라는 설정이 있다.)
미라클도 메시아는 누구냐?
' 대략 60년마다 나오는 13번번째 달에 태어난 아이는 영웅이 된다. '
' 기온이 꾸민거 아닐까? 대략 14년 쯤 전에 예언의 아이를 죽인다고 활개를 친 적이 있었지. '
' 그 때 해결되었다고 떠벌리고 다니던데 메시아가 나타났잖아. '
' 너희들 신참이 높은 지위라니. ' ; '능력이 있으니까.'
GJ "저 영감을 우리편으로 삼자. "
초영 "맞아, 기온이 좀 수상하니 세력을 늘려둡시다."
일행 '우리 좀 가르쳐 주세요~'
조셉 ' 어디~ 시험 좀 해보자. '
: 티렉스 2마리. 여전히 먹히기 플레이. 요리사는 배때기를 뚫고 나왔다.
' 기온보다 낫군. '
GJ "누구 땜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
초영 "왜 그가 메시아에 대해 거짓 보고를 했을까요? "
: 우리 스파이야? 우리 미라클나이트가 좋아서 플레이 하는거 아니야? 내분이다. 북방에게 유리하게 되는 구나.
미라클 ' 확실히 기온 님은 라파엘 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
조셉 '좋아 내가 크로스를 지킬테니, 기온 까러 다녀오게나. '
다음날 아침 숲에서 폭음이
엘프가 일을 벌였나?
기계 그린 드레곤. (근처엔 엘프들이 죽어있다.) "별의 반응 있음. 파괴"
: 안습, 피탱이다.. 쓰바. 힐링이 쵝오야.
드레곤 '나에게 신의 눈만 있었더라면~.'
: 우미코는 죽었다 살아났다아.
: (나의 삶에 이렇게 20이 많이 뜬 적은 없을꺼야.)
나르시스의 말.
마법진 자체는 오래되었지만, 봉인은 최근에 엘프들이 풀었던기다.
' 신의 눈은 라파엘을 말하는게 아니었나요? '
' 아티팩트 아니야? '
' (삐칭) 그럼 라파엘이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구먼. '
: 나르시스.. 역쉬 위험한 녀석.
' 그는 모두에게서 이해를 받지 못하는 슬픈 분입니다. 기온의 손아귀에서 라파엘을 구하러갑시다. '
결과: 남방은 기온을 까기로 결정했습니다.
GJ "기적을 남발하지마시요. 너무 남발하면 기적이 아니야. 기적을 아끼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
(사실 원래 트루 리절랙션도 경험치 덩어리 주문이었다.)
기온의 메세지 "더멀리가 함락되었다. 최대한 빨리 적에게 가라."
GJ "그냥 고사시킵시다. 이런 명령은 들을필요 없습니다. 라파엘 님께서 마음대로 행동하라고 한 유일한 사람은 미라클 나이트, 당신뿐입니다."
npc타임
초영: GJ는 가면의 코를 찾고 있다. 근데 코가 있다. 지적을 하자 꽃이 핀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들 사이에 거대한 장벽이..." 알수없는 남자와 라이벌 관계가...
우미코: 미라클 나이트가 한숨이. "환경이 이상해지고 있는데, 별들의 영웅은 왜 서로 싸우고만 있을까? 내가 부족한 탓일까?" "원인을 찾으면 자연스레 그들도 찾아올 것입니다. 그레이트 소울이 이끌어줄꺼에요."
제1군단장 조셉 브리즈. (숀코네리랑 닮았다라는 설정이 있다.)
미라클도 메시아는 누구냐?
' 대략 60년마다 나오는 13번번째 달에 태어난 아이는 영웅이 된다. '
' 기온이 꾸민거 아닐까? 대략 14년 쯤 전에 예언의 아이를 죽인다고 활개를 친 적이 있었지. '
' 그 때 해결되었다고 떠벌리고 다니던데 메시아가 나타났잖아. '
' 너희들 신참이 높은 지위라니. ' ; '능력이 있으니까.'
GJ "저 영감을 우리편으로 삼자. "
초영 "맞아, 기온이 좀 수상하니 세력을 늘려둡시다."
일행 '우리 좀 가르쳐 주세요~'
조셉 ' 어디~ 시험 좀 해보자. '
: 티렉스 2마리. 여전히 먹히기 플레이. 요리사는 배때기를 뚫고 나왔다.
' 기온보다 낫군. '
GJ "누구 땜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
초영 "왜 그가 메시아에 대해 거짓 보고를 했을까요? "
: 우리 스파이야? 우리 미라클나이트가 좋아서 플레이 하는거 아니야? 내분이다. 북방에게 유리하게 되는 구나.
미라클 ' 확실히 기온 님은 라파엘 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
조셉 '좋아 내가 크로스를 지킬테니, 기온 까러 다녀오게나. '
다음날 아침 숲에서 폭음이
엘프가 일을 벌였나?
기계 그린 드레곤. (근처엔 엘프들이 죽어있다.) "별의 반응 있음. 파괴"
: 안습, 피탱이다.. 쓰바. 힐링이 쵝오야.
드레곤 '나에게 신의 눈만 있었더라면~.'
: 우미코는 죽었다 살아났다아.
: (나의 삶에 이렇게 20이 많이 뜬 적은 없을꺼야.)
나르시스의 말.
마법진 자체는 오래되었지만, 봉인은 최근에 엘프들이 풀었던기다.
' 신의 눈은 라파엘을 말하는게 아니었나요? '
' 아티팩트 아니야? '
' (삐칭) 그럼 라파엘이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구먼. '
: 나르시스.. 역쉬 위험한 녀석.
' 그는 모두에게서 이해를 받지 못하는 슬픈 분입니다. 기온의 손아귀에서 라파엘을 구하러갑시다. '
결과: 남방은 기온을 까기로 결정했습니다.
댓글 (1)
내케릭터는 언제나 BAB가 낮다.. 후에~~
오늘은 장래에 대한 걱정.. 이 많이 나왔었다. 현실의 침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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