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21주차
고양이가 20레벨 찍었습니다. 아하핫....경험치를 많이 받으려면 NPC를 플레이해야 겠습니다.
20레벨되면서 cha에 1포인트 올려서 18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클래스 피트로 얻은 보너스피트에 리더십을 박았습니다. 정말 뭐할지 고민했는데 비클관련 피트중에서 이 로봇타고 할만한 건 그다지 없고 해서 리더십박고 코호트로 워첸터를 데려왔습니다. 하핫... 17레벨을 부를 수 있었는데 바드를 넣어야 햇기에 패널티로 2레벨 부과되서 15레벨. 딱 워첸터 만랩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Inspire legion을 부를 수 있습니다. 후후후... 파티내 최강 BAB로-아니면 워첸터의 캐릭터레벨로- 반경 60ft내 아군들의 BAB를 맞춰 줍니다. 후하하하하... 파티내 플레이 캐릭터들의 bab차이가 꽤 심하기 때문에 이 녀석은 정말 효율적입니다.
거기다 inspire recklessness... 이 녀석은 AC를 깍고 어택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노래 범위의 아군들에게 적용해야만 합니다. 이건 모랄 보너스입니다.그러니까 20레벨 전사를 리더로 이녀석을 부관으로 하고 쪼렙 전사들에게 양손 무기 쥐어주고 이노래랑 아까 그 노래 동시에 부르고-combine songs- 떼거지로 몰고가서 파워어택 원하는 만큼 걸고 이 녀석이 부족한 어택롤 만큼 ac깍아서 어택롤 맞춰주면....... 평렙최저의 최강공대 탄생이려나요... 우선권은 이겨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는군요.-_-;;;; 이길리가 없으니.. 쿨럭...앗, 다시 읽어보니 BAB랑 똑같이 깎거나 더 낮게 깍아야 한다고 되어 있군요. 정말 라스트 한 방에만 써야 겠네요.
ac는 17점 깍고 8명이 둘러싸고 5대씩 파워어택은 몇 점걸려나요. 이번에 나온 최종보스를 생각하면 AC가 대충 40점이니 7점 걸면...음..DR때문에 도루묵이군요(먼산) 기왕이면 전부 낫들고 4배 크리를 노려야 하나요. 파워어택 풀로 걸면한 명만 제대로 터져도 한타에 160점인데 이래버리면 20, 20떠야하니 확률이 얼마 안 되서 패스입니다.
농부들의 전설은 한 명의 노전사와 그의 노래꾼이 만들었다라던가..;;;
패널티는 이 노래 범위의 아군은 다 똑같이 AC를 깍고 어택롤을 올려야 합니다. must인데.. 저항해버리면 안 깎아도 되려나요? 그리고 다음 액션도 같은 조건으로 싸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러고 달려들고도 못죽이면 전부 AC는 0일테니 다음 라운드에 20레벨 리더를 빼곤 다 파워어택에 클레이브로 죽겠군요.-_-;;;;;;; 음, 거기다 사전에 inspire toughness부르면 hp는 20점 늘고 다이 하드 걸린 상태로군요. 의외로 2라운드는 버틸지도... 아, 힘 4점 세지는 노래도 있는데 이것도 전 라운드에 부르고 가야하려나요. 음, 전략상 이 녀석 AC는 최대한 올려 놔야 겠습니다. 아하핫... 이러라고 만든 클래스군요. 쪼랩들 이끌고 적 깨고 장렬히 죽으라는(;;;)......
하지만 이 캠페인에서 코호트는 가차없이 죽인다는 거.....;; 이번에는 동국이에게 부탁해서 천명-희생덕에 간신히 살았습니다만 마스터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죽겠죠. PC죽이면 미안하니 코호트라도 죽여서 스트레스 풀어야 겠죠. 흠..... 헌데 어째 고양이보다 이녀석이 정이 가니..(;;) 이름이 강아지라 그런가..(먼산)

20레벨인 고양이는 아직도 hp 100점을 못 넘겼는데 이 녀석은 넘겼군요. 훌쩍...
드워프동네로 가서 너네 공주 구할 테니 더멀리로 통하는 비밀통로를 알려달라합니다만 왕은 공주는 20명이나 있으니 걔죽으면 항의할테니 냅두셔라고 합니다. 협박등을 통해서 결국은 비밀통로의 문을 열고 안에 있던 악마들과 싸우고 드워프가 준 폭약을 설치하고 튑니다. 폭탄이 폭발하자 더멀리의 성벽은 무너지고 이때다 싶었던 2won등이 쳐들어가 끝냈습니다. 최종보스죽이고 아이템은 못 먹었다는 처절함에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자코들 것들은 챙겼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헤헤 그러고보니 전투중에 크리가 미친 듯이 터졌었네요. 화살 크리가 2번에 체인 크리도 터지고... 뭐, 터질 때도 되었는데 한 놈에게 집중적으로 터졌다는게 마스터로써는 뼈아팠군요.(;;) 매번 느끼지만 성직자 제온이 없었다면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였군요.(먼산)
늘상 있는 패턴인 고생죽도록 하고 얻는 아이템은 없다는 것이 왜 항상 불만일까? 했는데 말이죠. 바보상자의 역습이라는 책을 보니 목수로 맨날 망치질 하다가 집에 와서는 울티마온라인에서 광부하면서 죽어라고 모루에 망치질하는(;;) 사람이야기를 보니 게임은 돌아오는 보상이 확실히 하기 때문에 저런 노가다도 즐겁게(;;) 한다는군요. 그 보상중 하나인 아이템을 빼앗기니 분노가 터져나오는 것은 당연하군요. 아니, 이제는 익숙해질도 됐으니 경험치로 만족할까 싶은 체념하고 싶은 맘도 있는데 마음인지라 뜻대로는 안되는군요. 후후..(--;;)
20레벨되면서 cha에 1포인트 올려서 18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클래스 피트로 얻은 보너스피트에 리더십을 박았습니다. 정말 뭐할지 고민했는데 비클관련 피트중에서 이 로봇타고 할만한 건 그다지 없고 해서 리더십박고 코호트로 워첸터를 데려왔습니다. 하핫... 17레벨을 부를 수 있었는데 바드를 넣어야 햇기에 패널티로 2레벨 부과되서 15레벨. 딱 워첸터 만랩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Inspire legion을 부를 수 있습니다. 후후후... 파티내 최강 BAB로-아니면 워첸터의 캐릭터레벨로- 반경 60ft내 아군들의 BAB를 맞춰 줍니다. 후하하하하... 파티내 플레이 캐릭터들의 bab차이가 꽤 심하기 때문에 이 녀석은 정말 효율적입니다.
거기다 inspire recklessness... 이 녀석은 AC를 깍고 어택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노래 범위의 아군들에게 적용해야만 합니다. 이건 모랄 보너스입니다.그러니까 20레벨 전사를 리더로 이녀석을 부관으로 하고 쪼렙 전사들에게 양손 무기 쥐어주고 이노래랑 아까 그 노래 동시에 부르고-combine songs- 떼거지로 몰고가서 파워어택 원하는 만큼 걸고 이 녀석이 부족한 어택롤 만큼 ac깍아서 어택롤 맞춰주면....... 평렙최저의 최강공대 탄생이려나요... 우선권은 이겨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는군요.-_-;;;; 이길리가 없으니.. 쿨럭...앗, 다시 읽어보니 BAB랑 똑같이 깎거나 더 낮게 깍아야 한다고 되어 있군요. 정말 라스트 한 방에만 써야 겠네요.
ac는 17점 깍고 8명이 둘러싸고 5대씩 파워어택은 몇 점걸려나요. 이번에 나온 최종보스를 생각하면 AC가 대충 40점이니 7점 걸면...음..DR때문에 도루묵이군요(먼산) 기왕이면 전부 낫들고 4배 크리를 노려야 하나요. 파워어택 풀로 걸면한 명만 제대로 터져도 한타에 160점인데 이래버리면 20, 20떠야하니 확률이 얼마 안 되서 패스입니다.
농부들의 전설은 한 명의 노전사와 그의 노래꾼이 만들었다라던가..;;;
패널티는 이 노래 범위의 아군은 다 똑같이 AC를 깍고 어택롤을 올려야 합니다. must인데.. 저항해버리면 안 깎아도 되려나요? 그리고 다음 액션도 같은 조건으로 싸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러고 달려들고도 못죽이면 전부 AC는 0일테니 다음 라운드에 20레벨 리더를 빼곤 다 파워어택에 클레이브로 죽겠군요.-_-;;;;;;; 음, 거기다 사전에 inspire toughness부르면 hp는 20점 늘고 다이 하드 걸린 상태로군요. 의외로 2라운드는 버틸지도... 아, 힘 4점 세지는 노래도 있는데 이것도 전 라운드에 부르고 가야하려나요. 음, 전략상 이 녀석 AC는 최대한 올려 놔야 겠습니다. 아하핫... 이러라고 만든 클래스군요. 쪼랩들 이끌고 적 깨고 장렬히 죽으라는(;;;)......
하지만 이 캠페인에서 코호트는 가차없이 죽인다는 거.....;; 이번에는 동국이에게 부탁해서 천명-희생덕에 간신히 살았습니다만 마스터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죽겠죠. PC죽이면 미안하니 코호트라도 죽여서 스트레스 풀어야 겠죠. 흠..... 헌데 어째 고양이보다 이녀석이 정이 가니..(;;) 이름이 강아지라 그런가..(먼산)

20레벨인 고양이는 아직도 hp 100점을 못 넘겼는데 이 녀석은 넘겼군요. 훌쩍...
드워프동네로 가서 너네 공주 구할 테니 더멀리로 통하는 비밀통로를 알려달라합니다만 왕은 공주는 20명이나 있으니 걔죽으면 항의할테니 냅두셔라고 합니다. 협박등을 통해서 결국은 비밀통로의 문을 열고 안에 있던 악마들과 싸우고 드워프가 준 폭약을 설치하고 튑니다. 폭탄이 폭발하자 더멀리의 성벽은 무너지고 이때다 싶었던 2won등이 쳐들어가 끝냈습니다. 최종보스죽이고 아이템은 못 먹었다는 처절함에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자코들 것들은 챙겼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헤헤 그러고보니 전투중에 크리가 미친 듯이 터졌었네요. 화살 크리가 2번에 체인 크리도 터지고... 뭐, 터질 때도 되었는데 한 놈에게 집중적으로 터졌다는게 마스터로써는 뼈아팠군요.(;;) 매번 느끼지만 성직자 제온이 없었다면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였군요.(먼산)
늘상 있는 패턴인 고생죽도록 하고 얻는 아이템은 없다는 것이 왜 항상 불만일까? 했는데 말이죠. 바보상자의 역습이라는 책을 보니 목수로 맨날 망치질 하다가 집에 와서는 울티마온라인에서 광부하면서 죽어라고 모루에 망치질하는(;;) 사람이야기를 보니 게임은 돌아오는 보상이 확실히 하기 때문에 저런 노가다도 즐겁게(;;) 한다는군요. 그 보상중 하나인 아이템을 빼앗기니 분노가 터져나오는 것은 당연하군요. 아니, 이제는 익숙해질도 됐으니 경험치로 만족할까 싶은 체념하고 싶은 맘도 있는데 마음인지라 뜻대로는 안되는군요. 후후..(--;;)
댓글 (2)
모두들 모르겠지만 신세기는 마법아이템을 감정할 수 있습니다. 컴플릿어드밴처러에 나오는 맨 앞의 피트 '어프라이즈 매직 밸류'입니다.
감정 dc는 10+케스터 레벨... 음. 미친듯이 높겠군요.
시간도 있겠다 자학 10번하고 굴리는 거야?
근데 왠지 감정이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왜 조준은 그렇게 활약한 기억이 없을까.. 대신맞기가 기본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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