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평정편 7주] 고전적인 공주 납치. 하지만 공주는 어디에?

신세기: "비효율적이라고? 육체적 효울만 가지고는 살 수 없어." "하지만 당신의 정신은 삐뚤어져 있어."
크리스: 란란을 만나다. 나는 병사들을 구하지 못했다. 나좀 다그쳐줘. 이것이 노블리스 오블리제. 주입된 권이라도 남을 성장시킬 수 있고, 당신도 성장하지 않겠는가. 오케바리
고양이: 아파스의 마을여자아이와 먼산을 바라보던 스카페이스. 으읏. 나의 간격에 들어오게 하다니. 이상한 상상은 하지맛! <- 기로로잖아.


아파스에는 이상한 방문객이.
더멀리 근처의 산맥에 거주하는 드워프들이라나.


"마법사는 믿을 수 없어."
스톤 스테일리온. 늙은 전 기사단장 드워프.
공주 다이엔로스.
타이탄에게 납치당함.
예의바른 엘프와 악수하는 전 기사단장.
(부하들은 고리타분하다고 전 기사단장에게 불만.)

"이놈의 영감탱이가 죽으려고 왔나?"
트롤과 삐쩍남.은 적당히 이김.
아이템이 아름다웠다.

타이탄과의 대화는 거부.
카발리어의 길을 마련해주기 위해 말에게 가해진 기회공격을 막아주는 동국.
스톤 경의 희생('내 마음속의 야수는 죽었다.')이 있었지만, 결국 무찌른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공주의 행방은 오리무중.
발견한 타이탄의 일지에는 '재물( ?)은 잃어버렸지만 그 대용품을 더멀리로 보냈다.'라는 필의 내용이 쓰여있었다.
획득: 노트와 권총

대용품!? 뭐냐 이건?
아직 살아있던 트롤에게 물어보니 아리송한 전말이 드러난다.
공주는 절벽에서 스스로 뛰어내렸고, 내려갔던 타이탄은 멀쩡한 공주를 떨떠름한 표정으로 데리고 올라왔다고.
더 이상 모험을 강행할 채력이 남아있지 않은 터라, 일단 마을로 가서 휴식.
회복 후 절벽 아래를 조사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공주는 더멀리로 납치되었다고, 타이탄과 법사들이 연합한거 같다고 남아있던 드워프 수행단을 꼬신 일행.
(엘프와 드워프의 악수!)
2won은 뭐 그냥 바라는대로 되었다면서 잘했다고 한다.
... 혹시 이넘이 타이탄을 꼬신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순간 들어버렸다.

ps.
드워프 공주는 안경에 마빡에 로리. 별의 영웅 중 하나라고...
아템을 제법 줬다. 이젠 조르지 말라고...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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