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평정편 6주] 여러분의 다정한 이웃 HAL, 본진 후퇴.

HAL은 마을에 들어가기엔 너무 크다.
"성벽은 고칠 수 있지만, 장수는 새로 구할 수 없다."
"촌장따위에게 주절주절 떠들 거 없다."

2won이 나와서 묻는다.
"저자는 누굽니까? 엄청 구형이군요."
"너도 구형이잖아."

호감도를 얻기 위해 노가다를 보여주자.
"니 평판은 남이 올려줄 수 있는건 아니야, HAL."
앞으로 3일.

HAL의 바위 나르기 실패...
십장이 나무라자 동국이가 무난하게 해결.
"할 수 있는 일을 시켜야지."

1. 애들과 놀아줘라.
2. HAL의 방범활동에 대한 홍보를...

넘어져있는 아이를 발견했는데, 그 앞에 마차가..
마차를 부순것에 대한 비난도 아이에 대한 고려라고 잘 떠들었다.

건축 십장 왈...
저 녀석의 재질이 탐나는데... (행복한 왕자님?)

좀도둑 '지오반니'와 계약을 해버렸다.

마을 지하에서 진동이 느껴진다.
지네가 튀어나왔다.
피플스 엘보.

아무튼 호감도가 105를 넘었다.
("사실은 2won에 대한 호감도였냐....")

쿠사나기, 레콘: 팽이를 그리다가 그림을 그리는 메시아.
"이 전쟁은 이길 수 없겠군.."
세기: 에르윅 닝겔과 이야기. 북부를 바로까자 파 결성! 나스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했건만... 말로 될 상대가 아니다.
고양이, 블루: HAL과 대화. 뽀족한 이야기는 없다. HAL을 성장시키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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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스 점령.

크로스 점령당함. 엘프두목 레들러와 크리스의 부관 사망.
무혈입성을 바라는 미라클나이트의 호의로 별의 영웅들만 배를 타고 니어크로스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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