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평정편 5주] 라파엘과 미라클의 XXX, 남방도 승리 중!
우미코
wis+6목걸이
dex+6장갑
아템 안주는 마스터. 크아아앙.
=============================
언제나 라파엘은 잠을 자고 있었다.
잠에서 깨어난 라파엘은 '미라클나이트'를 찾는다.
기온은 미라클 나이트를 부르면서 흥흥 거린다.다.
마을을 돌아본 감상은 어떻습니까?
반란군이 위험합니다.
그 전의 설전에 마음이 상했는지 투구를 벗는 미라클 나이트.
"벗어주시는 군요." "좀만 더 가까이 와주시겠습니까?"
별의 영웅이 등을 돌린다니 안타깝단다.
말이 안통할 거 같아서 안타깝단다.
(아이템만 주면 넘어올지도 라면서 웃음.)
"왜 신을 봉인했어?" ; "당신의 행복을 위해서 입니다."
"차원을 단절시킨게 당신이야?" ; "당신의 존재 자체가 차원이 단절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의 마음대로 행동하세요. 당신이야 말로 진정한 왕에 어울리는 님입니다. "
그 말을 전해들은 기온의 일그러진 표정.
...'왜 나를 견제해?"
13군단을 드리지요.(GJ의 군단) 알아서 동방을 지켜보세요.
=======================
to제바. 언젠가 그 썩어빠진 눈을 고쳐주지.
동방으로 원정가는 일행.
나르시스가 미라클을 써서 바로 히로이로 텔레포트.
(자고있는게 아니냐. 이 케릭터도 똑같이 하고 있어.)
스카페이스에게 맞아죽었던 12군단장 '우크리'을 살린다.
군단장의 실험체가 폭주했다.
플레쉬 우즈?(앗! 감싸기 할때 기회공격 할 수 있었다. 별 차이는 없겠지만..)
미라클은 죽었다가 살아났다.
(일단 기본 우즈였다면 아쉽게도 1HD차이로 적을 빙의 못했다. 빙의 하면 입은 데미지의 1/2씩 본체가 입길래 버텨볼라 했는데 장난아니드라.)
위화감을 느낌.
전란으로 언데드가 늘었다나?
언데드를 우리가 잡아? 적에게 악영향을 줄테니 놔두자.
우리가 경험치를 미리 먹어버리는 거야.
미노 좀비랑 거인 무덤을 이겼다...
'와아 무덤을 이겼다.'며 즐거워하는 13군단 맨들. 왠지 전에 봤던 병사들과 비슷한 사기. 그 병사 중 살아남은 이들은 몇이나 있을까...
(조인트 차기(언벨런싱 스트라이크)는 휴머노이드 전용. 역쉬 몽크기술.)
휘기투스는 들판에서 싸우려 했는데 GJ에게 팍팍 이겼다.
니어크로스를 먹었다.
다음엔 크로스로 전진하기로!
====================================
플레이어A:
그러고보니 메시아는 자폐아버전이랑 말 많은 버전이 있음.
그런데 요즘 라파엘이 잠잔다면서.
라파엘이 제온이 기도하면 나타나는 거 아냐?
마스터:
호오, 진실에 35%정도 접근했어.
플레이어B:
마스터가 전에 라파엘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신들을 봉인했다는 말을 했었음.
이거 미라클나이트가 딱 그님인데... 이러다 라파엘 성전환하는 거 아냐?
마스터:
어,어이(--;)
플레이어C(?):
혹은 메시아에게 빙의해서 라파엘이랑 사귄다던가(꼭두각시 써커스냐!?).
플레이어A,D:
그럼 난 이 켐페인 안해!
미라클 나이트가 각성안한 그리피스(베르세르크)라는 견해가 있었음.
라파엘 이명박 의견이나, 라파엘 구세주(여신전생 켐페인의) 견해도 나왔음.
플레이어C:
미라클나이트가 LG로 선함임을 증명하려면 악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라파엘은 메시아란 존재를 만듭겁니다.
플레이어E:
'다크메이지 실리미안 카미너스' 냐!
미라클나이트의 정체는 모르겠지만, 그의 존재가 라파엘에게 큰 것은 확실하다.
라파엘의 디바인 랭크를 깨려면 미라클나이트의 설득이 필수?
그러고보니 남방의 맴버는 전쟁을 지긋지긋해 하는 PC들이 많은 듯.
기온은 라파엘 밑에서 인생의 80%를 보냈다나.
미라클 나이트와는 연적관계?
라파엘의 세계. 완전 레이븐로프트 아닌가...
wis+6목걸이
dex+6장갑
아템 안주는 마스터. 크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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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라파엘은 잠을 자고 있었다.
잠에서 깨어난 라파엘은 '미라클나이트'를 찾는다.
기온은 미라클 나이트를 부르면서 흥흥 거린다.다.
마을을 돌아본 감상은 어떻습니까?
반란군이 위험합니다.
그 전의 설전에 마음이 상했는지 투구를 벗는 미라클 나이트.
"벗어주시는 군요." "좀만 더 가까이 와주시겠습니까?"
별의 영웅이 등을 돌린다니 안타깝단다.
말이 안통할 거 같아서 안타깝단다.
(아이템만 주면 넘어올지도 라면서 웃음.)
"왜 신을 봉인했어?" ; "당신의 행복을 위해서 입니다."
"차원을 단절시킨게 당신이야?" ; "당신의 존재 자체가 차원이 단절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의 마음대로 행동하세요. 당신이야 말로 진정한 왕에 어울리는 님입니다. "
그 말을 전해들은 기온의 일그러진 표정.
...'왜 나를 견제해?"
13군단을 드리지요.(GJ의 군단) 알아서 동방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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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제바. 언젠가 그 썩어빠진 눈을 고쳐주지.
동방으로 원정가는 일행.
나르시스가 미라클을 써서 바로 히로이로 텔레포트.
(자고있는게 아니냐. 이 케릭터도 똑같이 하고 있어.)
스카페이스에게 맞아죽었던 12군단장 '우크리'을 살린다.
군단장의 실험체가 폭주했다.
플레쉬 우즈?(앗! 감싸기 할때 기회공격 할 수 있었다. 별 차이는 없겠지만..)
미라클은 죽었다가 살아났다.
(일단 기본 우즈였다면 아쉽게도 1HD차이로 적을 빙의 못했다. 빙의 하면 입은 데미지의 1/2씩 본체가 입길래 버텨볼라 했는데 장난아니드라.)
위화감을 느낌.
전란으로 언데드가 늘었다나?
언데드를 우리가 잡아? 적에게 악영향을 줄테니 놔두자.
우리가 경험치를 미리 먹어버리는 거야.
미노 좀비랑 거인 무덤을 이겼다...
'와아 무덤을 이겼다.'며 즐거워하는 13군단 맨들. 왠지 전에 봤던 병사들과 비슷한 사기. 그 병사 중 살아남은 이들은 몇이나 있을까...
(조인트 차기(언벨런싱 스트라이크)는 휴머노이드 전용. 역쉬 몽크기술.)
휘기투스는 들판에서 싸우려 했는데 GJ에게 팍팍 이겼다.
니어크로스를 먹었다.
다음엔 크로스로 전진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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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A:
그러고보니 메시아는 자폐아버전이랑 말 많은 버전이 있음.
그런데 요즘 라파엘이 잠잔다면서.
라파엘이 제온이 기도하면 나타나는 거 아냐?
마스터:
호오, 진실에 35%정도 접근했어.
플레이어B:
마스터가 전에 라파엘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신들을 봉인했다는 말을 했었음.
이거 미라클나이트가 딱 그님인데... 이러다 라파엘 성전환하는 거 아냐?
마스터:
어,어이(--;)
플레이어C(?):
혹은 메시아에게 빙의해서 라파엘이랑 사귄다던가(꼭두각시 써커스냐!?).
플레이어A,D:
그럼 난 이 켐페인 안해!
미라클 나이트가 각성안한 그리피스(베르세르크)라는 견해가 있었음.
라파엘 이명박 의견이나, 라파엘 구세주(여신전생 켐페인의) 견해도 나왔음.
플레이어C:
미라클나이트가 LG로 선함임을 증명하려면 악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라파엘은 메시아란 존재를 만듭겁니다.
플레이어E:
'다크메이지 실리미안 카미너스' 냐!
미라클나이트의 정체는 모르겠지만, 그의 존재가 라파엘에게 큰 것은 확실하다.
라파엘의 디바인 랭크를 깨려면 미라클나이트의 설득이 필수?
그러고보니 남방의 맴버는 전쟁을 지긋지긋해 하는 PC들이 많은 듯.
기온은 라파엘 밑에서 인생의 80%를 보냈다나.
미라클 나이트와는 연적관계?
라파엘의 세계. 완전 레이븐로프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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