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 하.

뭐랄까 오늘에서야 발견했습니다. =_=

건호형의 PH가 제 가방에 들어있었다는 사실을,,=_=

댓글 (3)

김도완 2007.01.31 22:54
음. 주문한 책은 어제 화요일에 왔습니다.
JH가 글 올린 김에 살짝.

몰래 받은 톰 오브 매직도 봤습니다. 묘하게 즐겁고 귀엽더군요.
관련 프리스티지 클레스가 한가득 있더군요.
묘하게 인카르넘보다 호감이 가는 책 구성이었습니다.

코어 클레스 보다 다른 쪽에 눈이 가는 것은 RPG안에서도 희안함을 찾기 때문일까요?
이미 RPG만으로도 희안함의 극치인데 말입죠.

GJ군도 톰 오브 배틀 모에~ 하는 도중일지도.
제온 2007.02.01 00:09
그런건 쓱 입 닥아주는 센스
Ratatosk 2007.02.01 17:04
툼오브 배틀은 미묘...--;;; 의외로 써먹기가 힘드네요. 9대문파중 set sun은 완전 유도, 카운터에 상대를 집어 던진다는게 맘에 드는데 할 수 있는 클래스의 BA가 노말이라.. 쳇입니다. 호랑이 손톱파는 피뿌리며 크왕~하는게 멋진데 투웨폰 파이팅 스타일이라 별로 맘에 안들고 돌용이 그나마 힘 캐릭터로 할만한데 하루 몇 번 쓰려고 이걸 해야 하나하는 생각이 잠깐들더군요. 전사보단 훨 좋지만T_T... 다른 건 로그에 마법사에 성기사 필이라.... 눈이 잘 안갑니다.--;;;;피트중에 shadow blade는 민첩 높은 캐릭터들을 구제해주는 멋진 피트입니다. 해당무기가 shadow hand전용무기들이라는 것이라 좀 아쉽지만 언암드가 들어있기 때문에 몽크구제용이군요.
마지막에 나온 몬스터 발키리는 할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CR9에 캐릭터레벨로 바꾸면 16레벨에 아웃사이더, 능력이 꽤 괜찮군요. 고양이가 할만한 건 없군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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