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평정편 4주] 새로운 동료 HAL
제온: 주문 연습 실패.
2won: 메시아에게 건의해서 땅따먹기 보다는 내정을 잘하자라는 결과로 나왔다.
크리스: 란란을 꼬셔서 격투기 마스터로.
신세기: 란란에게 샌드백이 된 후에, 나스상과 이야기
[
'며칠 간 지켜보니 당신은 굉장히 많이 다치는 군요. 왜 얻어터지면서 싸우는 거지요?'
'음. 모두를 지키기위해. 나에겐 몸밖에 없잖아'
'헉, 당신이 누굴 지킨다니! 포기하면 편해지잖아요.'
'담배 왕국을 만들기 전까진 포기할 수 없어.'
'당신은 재미있는 사람이군요.'
]
제온 특수능력 얻음.
카테리나와 레지날드를 데리고 네메시스로 이동.
제온은 관우. 2won은 제갈량?
적제적소에 배치.
지하수로에서 나온 지렁이.
17명은 살렸지만 3명은 죽었다.
아쉽지만 대충 넘어감.
칼바람이 불어서 사람들을 죽였다.
어쩌면 사람들의 원혼이 문제일지도.
강제 대규모 공성전의 부작용을 알 게 되었다.
HAL과 쿠사나기의 전투.
방패와 창!
일행은 방패를 선택했다.
"강하다는 것은 뭐지?"
"강하다는 것을 지킨다는 것이다."
HAL도 메시아에게 하악하악이 되냐 마냐로 말이 많았음.
일단은 너무 붙여놓지 말자로 결정할듯.
==============================
방어전
크리스가 방어전 실행.
악마들 20명 정도 사망.
적장 모두 사망.
크리스와 부관, 제온 등의 이동은 어떻게 될 지 모름.
==============================
나스 상과의 대화는 약간 아쉬웠다.
나스 상과의 대화는 약간 아쉬웠다.
뭔가 계속 진행하기는 엄한 상황.
더 멋진, 혹은 웃기는 말을 햇어야 했는데 말이다.
정신지배를 당하는 인질이 목에 칼을 들이댄 상황.
결국 인질들은 목을 그어버렸습니다.
"단검의 데미지는 1d4이며 힘보너스가 존니 들어가서 2라고 치고, 그 당시의 피를 0이라고 치면..
공격행동으로 인해 피가 -1에다가 데미지가 맥스 6이니까 아직은 완전히 죽지 않았어!"
하지만 다음 라운드에 적 몬스터의 시위로 인질 3명 사망.
...
인질이 쓰러진 후에 난 생각이지만.
인질에게 -4를 받고 (활로...) 가상데미지를 입혀서 전투불능으로 만들었다면, 적몬스터의 시위로도 안죽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뭐 웃자고 한 이야깁니다
2won: 메시아에게 건의해서 땅따먹기 보다는 내정을 잘하자라는 결과로 나왔다.
크리스: 란란을 꼬셔서 격투기 마스터로.
신세기: 란란에게 샌드백이 된 후에, 나스상과 이야기
[
'며칠 간 지켜보니 당신은 굉장히 많이 다치는 군요. 왜 얻어터지면서 싸우는 거지요?'
'음. 모두를 지키기위해. 나에겐 몸밖에 없잖아'
'헉, 당신이 누굴 지킨다니! 포기하면 편해지잖아요.'
'담배 왕국을 만들기 전까진 포기할 수 없어.'
'당신은 재미있는 사람이군요.'
]
제온 특수능력 얻음.
카테리나와 레지날드를 데리고 네메시스로 이동.
제온은 관우. 2won은 제갈량?
적제적소에 배치.
지하수로에서 나온 지렁이.
17명은 살렸지만 3명은 죽었다.
아쉽지만 대충 넘어감.
칼바람이 불어서 사람들을 죽였다.
어쩌면 사람들의 원혼이 문제일지도.
강제 대규모 공성전의 부작용을 알 게 되었다.
HAL과 쿠사나기의 전투.
방패와 창!
일행은 방패를 선택했다.
"강하다는 것은 뭐지?"
"강하다는 것을 지킨다는 것이다."
HAL도 메시아에게 하악하악이 되냐 마냐로 말이 많았음.
일단은 너무 붙여놓지 말자로 결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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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전
크리스가 방어전 실행.
악마들 20명 정도 사망.
적장 모두 사망.
크리스와 부관, 제온 등의 이동은 어떻게 될 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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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상과의 대화는 약간 아쉬웠다.
나스 상과의 대화는 약간 아쉬웠다.
뭔가 계속 진행하기는 엄한 상황.
더 멋진, 혹은 웃기는 말을 햇어야 했는데 말이다.
정신지배를 당하는 인질이 목에 칼을 들이댄 상황.
결국 인질들은 목을 그어버렸습니다.
"단검의 데미지는 1d4이며 힘보너스가 존니 들어가서 2라고 치고, 그 당시의 피를 0이라고 치면..
공격행동으로 인해 피가 -1에다가 데미지가 맥스 6이니까 아직은 완전히 죽지 않았어!"
하지만 다음 라운드에 적 몬스터의 시위로 인질 3명 사망.
...
인질이 쓰러진 후에 난 생각이지만.
인질에게 -4를 받고 (활로...) 가상데미지를 입혀서 전투불능으로 만들었다면, 적몬스터의 시위로도 안죽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뭐 웃자고 한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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