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릿 스쿼드랄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ex/20070105a&page=3이번에 새로 나오는 컴플릿 시리즈.
컴플릿 어드벤처러보다 내가 더 원하던 종류인거 같습니다.
컴플릿 메이지의 경우를 보거나
이번에 웹에 올라온 맛보기를 보니 코어클레스의 추가는 없는 듯.
샘플인 Master of Masks 는 마법 가면을 만들어서 장비하면 특수능력을 얻는 연기자.
변신 및 흉내내기라는 면에서 저에게 쓸때없이 좋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스킬 트릭은 스킬포인트로 얻는 소소한 특수 이득.
피트 보다 못할 걸로 생각은 들지만 재미있어 보입니다.
컴플릿 메이지는 솔직히 별 생각 없었는데(스펠 컨펜디움도 마찬가지) 이건 끌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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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궁극의 흉내쟁이는 마법사란 생각이 듭니다.
인카르넘도 흉내쟁이라는 면에 빠져서 좋아했지만 말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지속시간이 시간/렙인 주문(그래이터 메직 웨폰)등을 '잠자기 직전'에 '지속시간 두배인 메타메직'으로 걸고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의 대부분'까지 유지 가능이라는 군요.
하루 마법을 벌수 있다다나...
컴플릿 어드벤처러보다 내가 더 원하던 종류인거 같습니다.
컴플릿 메이지의 경우를 보거나
이번에 웹에 올라온 맛보기를 보니 코어클레스의 추가는 없는 듯.
샘플인 Master of Masks 는 마법 가면을 만들어서 장비하면 특수능력을 얻는 연기자.
변신 및 흉내내기라는 면에서 저에게 쓸때없이 좋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스킬 트릭은 스킬포인트로 얻는 소소한 특수 이득.
피트 보다 못할 걸로 생각은 들지만 재미있어 보입니다.
컴플릿 메이지는 솔직히 별 생각 없었는데(스펠 컨펜디움도 마찬가지) 이건 끌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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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궁극의 흉내쟁이는 마법사란 생각이 듭니다.
인카르넘도 흉내쟁이라는 면에 빠져서 좋아했지만 말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지속시간이 시간/렙인 주문(그래이터 메직 웨폰)등을 '잠자기 직전'에 '지속시간 두배인 메타메직'으로 걸고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의 대부분'까지 유지 가능이라는 군요.
하루 마법을 벌수 있다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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