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집결편 8주] 제온과 미라클나이트의 대격돌

성문앞에 들장한 미라클 나이트 일행들.
시시한 도발을 하다가 별들이 피를 흘리는 일은 무익하기 때문에 신사회담을 하기로 한다.
'주포로 쏠까?'
라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북방일행.

나스상은 2원에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줍니다.

제온, 2원, 고양이
vs
미라클나이트, 초영, 우미코

남방쪽
1. 라파엘의 독선. 신들을 봉인했다. 중요한건 라파엘은 권력욕이 없다. 왕이 돌아오면 물려줄거다. 그는 임시 섭정이다. 60대? x로 시작하는데... /욕심없는 라파엘 1d8.

2. 라파엘의 학정. / 우리는 드레곤과 있으니 정당한 대우다. 1d8 누가 그들과 싸우겠나?
우린 공정하다. 삥땅도 안치고, 돈도 더 안뜯었다. 공정하지 않은가 1d8.
물증: 서방의 친절한 법사. 생선 마법도 개발.

3. 저녀석들의 불법. /살기 힘들면 내부에서 개혁을 해야지 1d8. /미라클이 개혁하지 뭐.
/지명수배범 스카페이스 2d6
/역사의 교훈에서 엘프가 행한 일이 있는데 그들과 붙어먹고 있다. 2d6

생존한 소대 법사: 토드(머리가 좋아 보임). 마사(여자). 그래함(평범)


북방쪽
1. 라파엘의 학정과 독선
/ 사실 별일 없었다. 지배체제를 인정하고, 세금 낸다.
단지 종교 금지. 신이 봉인되었어도 우리가 신의 가호 없이 살 수 있겠어?(1d10)
/차원절단의 효과는 뭡니까? 점차로 생명력을 잃고 몰락. 언데드가 늘어나. 세계가 아파. (2d6)
(누가 끊었는지는 몰라도....)
/세뇌 당하는 어린이들. 애들에겐 부모가 필요해요.(2d6)
/엘프들을 동물취급하는 라파엘 나쁜놈(1d10)
/에르윅: 제는 얼굴을 안보여줘.(1d8)

/라파엘의 신을 무시하는 행위가 계속되면... 다 뒤진다.
별의 아들들이 나를 믿는 건 운명이야.(키워드 3획득)(1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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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피하다니, 이거 80점의 가치가 있다.'

등등 고양이 미라클 초영 우미코 순으로 약간은 루즈한 소모전 후에..
아무튼 북방이 이겼다.

레콘과 쿠사나기는 북방의 의견에 동조하여 가버린다.
좀 벙찌게 져서 할말을 잃은 초영과 우미코.
미라클: "악마까지 동원하다니!"
삐질~ 하는 제온.
"정말이야?"라는 우미코.
미라클은 "이번엔 물러나지만 담엔 칼로 대화 하는 기다." 라면서 고고고.

댓글 (1)

제온 2007.01.05 10:06
누구 맘대로 레콘을 북방으로 보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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