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집결편 7주]엘프들과의 동맹

제온/ 메시아와 기도,
재온/ 오거 메이지를 꼬심.
코펜하겐/ 스카페이스와의 이야기(메시아랑 눈으로 대화하더니 표정이 굳어버린다.)
코펜하겐/ 피기 휘기는 주민 등록 서류인가를 보더니 이 마을에는 어무니가 없는가벼~ 라면서 기분 다운.
신세기/ 감옥에서 같이있었나? 플레이어의 궁금증으로 이본느의 일상을 스토킹. (메시아 녀석!)

촌장과의 교섭.
-노예계약서 삘의 계약서는 작성했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있다?

엘프 집단의 방문.
리더는 레들러.
성격은 제법 꼬여있다.("우린 인간처럼 쪼잔하지 않아서, ~~~하지.")
조건은 노터치와 동등한 지위.
아쉽게도 다른 엘프 부족과의 연계는 약하다.
-엘프집단은 인간과의 사이가 않좋다. 때문에 촌장이 약간 실망하지만....
엘프 전사 100명정도 획득.
"아니 그럼 '60년에 한번 있다는 13월'에 태어난 아이란 말이요? 훌륭한 전력이 되겠군요."
(종교에 관해서도 노터치 한다고...)

성표는 m... (멕도날드? 마리오? 와리오?)
"왜 악마들을 소환했나요?"
"아직은 라파엘의 힘이 나보다 조금 강해서 그러한 일그러진 존재밖에 불러낼 수 없으."

숲의 가디언은 모두 100마리 정도.
침입자가 10마리 정도 죽이고는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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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온은 메시아를 한때 못지켜서 호감도가 약간 낮아졌었다고....
-별일없으면 세기는 나스상에게 대쉬 예정...
-코펜하겐은 스카페이스에게 동질감을 느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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