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 대규모 전투 시스템 1.01b
대규모 전투를 위한 준비
: 양측의 전력이 서로 100명 이상으로 균질한 지휘 체제아래 움직이는 부대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 경우,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다. 균질한 지휘 체제를 만들기 위해선, 부대의 평균 레벨을 초과하는 사관이 부대 내에서 10% 이상의 비율을 차지해야 한다. 또한 1개 부대에는 1명의 지휘관을 필요로하며, 각 지휘관은 카리스마 보너스만큼의 숫자만큼 부관을 두어 각종 판정에 활용할 수 있다. 코호트는 부관으로 취급할 수 있으며, 부관의 숫자 제한에서 제외된다.
: 대규모 전투에 돌입하기 위해선, 각 부대는 서로 만날 필요가 있다. 이 때 양측의 대표(지휘관 혹은 부관 중 1인 선택)가 서로 노울리지(전략, 전술) 대결을 하여 승리한 쪽이, 전장의 주도권을 잡는다. 대결에 참가하지 못하는 나머지 부관(혹은 지휘관)들은 일반적인 aid룰에 따라 수정치를 더해줄 수 있다. 각종 주문 등으로 보너스를 줄 수도 있다. 만일 공격하는 측이 전장의 주도권을 잡을 경우, 공격측은 곧바로 공성전에 돌입할 수 있다. 대표자조차 노울리지(전략, 전술)를 지니고 있지 않을 경우 -4의 페널티를 받고 지능 굴림으로 대체한다.
: 대규모 전투는 이동과 뒷정리를 포함하여 1회 격돌 당 1일이 걸리는 것으로 취급한다.
대규모 전투의 결과
1. 양측 부대의 평균 레벨을 작성한다.
2. 각종 수정치를 더해서, 최종 전투 레벨을 작성한다.
3. 최종 전투 레벨이 높은 쪽의 승리, 패배한 측은 전장에서 도주한다.
4. 0~1 차이인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91~110%의 피해, 패배한 측은 91~110%의 피해
5. 1~2 차이인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66~85%의 피해, 패배한 측은 91~110%의 피해
6. 2~3 차이인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41~60%의 피해, 패배한 측은 91~110%의 피해
7. 3~4 차이인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16~35%의 피해, 패배한 측은 91~110%의 피해
8. 4이상의 차이일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1~10%의 피해, 패배한 측은 전멸한다.
9. 지휘관의 사망확률은 총 인원 피해 확률에 따른다. 단 PC는 대규모 전투의 결과로는 사망하지 않는다. 마스터의 판단에 따라 일부 NPC도 PC와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
10. 양측의 합의에 따라, 각자의 피해를 25% 씩 감소시킬 수 있다.
전투 레벨 수정치
* 어느 한 쪽의 부대가 25% 이상 인원이 많을 때마다(반올림) 많은 측이 +1, 최대 +9까지. 단 다수인 측이 전장의 주도권을 잃을 경우 수정치는 절반이 된다.
* 전장의 주도권을 잡은 부대의 지휘관과 부관은 각각 1회씩 다시 노울리지(전략, 전술)를 굴려 제일 높은 수치에 맞추어 다음과 같은 수정치를 받는다.(도와주는 것은 불가능)
- 10~14일 때 +1, 15~19일 때 +2... 같은 방식으로 +9까지
* 충실한 사관 체제(부대의 평균레벨을 초과하는 사관이 부대의 25% 이상을 차지) +1
* (여러 부대 이상의 전투에서, 주도권을 잡았을 때)후위 부대가 공격시 +2
* 공성전일 경우, 성을 차지한 측이 +2
* 지치거나, 보급이 끊길 경우 -2(마스터의 판단으로 누적 가능)
* 보급물자를 가득 실은 부대일 경우 -2(마스터의 판단으로 누적 가능)
* 전장 주도권을 잡았을 때 지형의 리(전술 dc15, 지리 dc 15 체크 성공 필요) +1
* 기타 장비 수정치
여러 부대의 격돌
: 여러 부대가 한 장소에서 만날 경우, 먼저 1 대 1로 격돌하여 승리한 쪽이 나머지 부대와 격돌하는 식으로 계산한다. 상대의 선정은 전장의 주도권을 잡은 측이 한다. 부대의 비례가 맞지 않아 선정되지 못하는 부대는 일단 1 대 1의 계산에선 제외된다.
: 전장의 주도권을 잡은 측이 여러 부대일 경우 전위와 후위 부대로 부대를 나눌 수 있다. 1개의 전위 부대 당 3개의 후위 부대를 편성할 수 있으며 부대의 75% 이상이 비행이나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을 경우 후위 부대로 편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후위 부대는 최종 결과에서 양측 모두 무조건 25%의 피해를 덜 입는 대신, 약간의 수정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후위부대의 경우 인원 수정으로 인한 수정 한계치가 없다.
: 모든 부대의 격돌이 종료할 때 1회의 격돌이 종료한 것으로 취급한다.
공성전
: 일반적으로 공성전은 최후의 선택이지만, 몇가지 수정치를 노리고 공성전을 활용할 수 있다.
: 공성전에 돌입할 경우, 수비측은 본래의 부대 숫자에 상관없이, 도시 내의 장정 전부를 부대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때 사관의 숫자는 생각하지 않는다.
: 공성전에 돌입할 경우, 전장의 주도권은 그 의미를 잃는다. 단 공격측은 노울리지(전략, 전술)에 따른 수정치를 얻을 수 있고, 그 때 방어측은 같은 굴림을 하여 서로 상쇄시킬 수 있다.(상쇄 후 남은 수치만큼 수정치 계산)
: 공격 측의 총부대 인원이 수비측의 3배 이상일 경우, 공격측은 공격 대신 포위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경우 공격측과 수비측은 특별한 피해를 입지 않는다. 1주 이상의 포위마다 수비측은 보급 페널티가 1회 생겨난다. 구원병의 등장 등으로 인원의 변동이 생길 경우, 포위는 유지되지 않는다.
: 공성전이 어떠한 결과로 끝나던, 도시의 레벨은 1단계 감소한다. 만일, 4주 이상 공성전이 유지될 경우 그 때마다 도시의 레벨은 1단계씩 더 감소한다.
부대의 회복
: 부대가 출발한 도시에 돌아올 수 있을 경우 도시의 레벨을 1단계 낮추어, 부대를 원래 구성대로 회복할 수 있다. 단 도시 내의 장정수에 따른 한계치는 존재한다.
부대의 레벨 업
: 부대의 생존자는 경험치를 받고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레벨업함에 따라 유지비를 상승시키지 않는다면 사기는 떨어진다.
Ps. 라파엘의 평범한 1개 군단은 평균레벨 4(정확히는 4.44)의 14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충실한 사관체제를 갖추고 있기에 +1의 보너스를 받는다.
Ps2. 일반적인 도시에서 뽑을 수 있는 병사의 최대치는 400명이다. 이 이상의 피해는 회복할 수 없다. 또한 일반 병사의 평균 레벨은 0(NPC클래스는 레벨 -1로 계산하므로)이 된다.
Ps3. 원한다면 피트나 클래스를 한정하여 병사를 소집할 수 있다. 한가지 조건을 붙일 때마다, 유지비는 최소 2배로 들며 가용인원은 절반이 된다.
: 양측의 전력이 서로 100명 이상으로 균질한 지휘 체제아래 움직이는 부대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 경우,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다. 균질한 지휘 체제를 만들기 위해선, 부대의 평균 레벨을 초과하는 사관이 부대 내에서 10% 이상의 비율을 차지해야 한다. 또한 1개 부대에는 1명의 지휘관을 필요로하며, 각 지휘관은 카리스마 보너스만큼의 숫자만큼 부관을 두어 각종 판정에 활용할 수 있다. 코호트는 부관으로 취급할 수 있으며, 부관의 숫자 제한에서 제외된다.
: 대규모 전투에 돌입하기 위해선, 각 부대는 서로 만날 필요가 있다. 이 때 양측의 대표(지휘관 혹은 부관 중 1인 선택)가 서로 노울리지(전략, 전술) 대결을 하여 승리한 쪽이, 전장의 주도권을 잡는다. 대결에 참가하지 못하는 나머지 부관(혹은 지휘관)들은 일반적인 aid룰에 따라 수정치를 더해줄 수 있다. 각종 주문 등으로 보너스를 줄 수도 있다. 만일 공격하는 측이 전장의 주도권을 잡을 경우, 공격측은 곧바로 공성전에 돌입할 수 있다. 대표자조차 노울리지(전략, 전술)를 지니고 있지 않을 경우 -4의 페널티를 받고 지능 굴림으로 대체한다.
: 대규모 전투는 이동과 뒷정리를 포함하여 1회 격돌 당 1일이 걸리는 것으로 취급한다.
대규모 전투의 결과
1. 양측 부대의 평균 레벨을 작성한다.
2. 각종 수정치를 더해서, 최종 전투 레벨을 작성한다.
3. 최종 전투 레벨이 높은 쪽의 승리, 패배한 측은 전장에서 도주한다.
4. 0~1 차이인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91~110%의 피해, 패배한 측은 91~110%의 피해
5. 1~2 차이인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66~85%의 피해, 패배한 측은 91~110%의 피해
6. 2~3 차이인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41~60%의 피해, 패배한 측은 91~110%의 피해
7. 3~4 차이인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16~35%의 피해, 패배한 측은 91~110%의 피해
8. 4이상의 차이일 경우 승리한 측은 총 인원 중 1~10%의 피해, 패배한 측은 전멸한다.
9. 지휘관의 사망확률은 총 인원 피해 확률에 따른다. 단 PC는 대규모 전투의 결과로는 사망하지 않는다. 마스터의 판단에 따라 일부 NPC도 PC와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
10. 양측의 합의에 따라, 각자의 피해를 25% 씩 감소시킬 수 있다.
전투 레벨 수정치
* 어느 한 쪽의 부대가 25% 이상 인원이 많을 때마다(반올림) 많은 측이 +1, 최대 +9까지. 단 다수인 측이 전장의 주도권을 잃을 경우 수정치는 절반이 된다.
* 전장의 주도권을 잡은 부대의 지휘관과 부관은 각각 1회씩 다시 노울리지(전략, 전술)를 굴려 제일 높은 수치에 맞추어 다음과 같은 수정치를 받는다.(도와주는 것은 불가능)
- 10~14일 때 +1, 15~19일 때 +2... 같은 방식으로 +9까지
* 충실한 사관 체제(부대의 평균레벨을 초과하는 사관이 부대의 25% 이상을 차지) +1
* (여러 부대 이상의 전투에서, 주도권을 잡았을 때)후위 부대가 공격시 +2
* 공성전일 경우, 성을 차지한 측이 +2
* 지치거나, 보급이 끊길 경우 -2(마스터의 판단으로 누적 가능)
* 보급물자를 가득 실은 부대일 경우 -2(마스터의 판단으로 누적 가능)
* 전장 주도권을 잡았을 때 지형의 리(전술 dc15, 지리 dc 15 체크 성공 필요) +1
* 기타 장비 수정치
여러 부대의 격돌
: 여러 부대가 한 장소에서 만날 경우, 먼저 1 대 1로 격돌하여 승리한 쪽이 나머지 부대와 격돌하는 식으로 계산한다. 상대의 선정은 전장의 주도권을 잡은 측이 한다. 부대의 비례가 맞지 않아 선정되지 못하는 부대는 일단 1 대 1의 계산에선 제외된다.
: 전장의 주도권을 잡은 측이 여러 부대일 경우 전위와 후위 부대로 부대를 나눌 수 있다. 1개의 전위 부대 당 3개의 후위 부대를 편성할 수 있으며 부대의 75% 이상이 비행이나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을 경우 후위 부대로 편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후위 부대는 최종 결과에서 양측 모두 무조건 25%의 피해를 덜 입는 대신, 약간의 수정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후위부대의 경우 인원 수정으로 인한 수정 한계치가 없다.
: 모든 부대의 격돌이 종료할 때 1회의 격돌이 종료한 것으로 취급한다.
공성전
: 일반적으로 공성전은 최후의 선택이지만, 몇가지 수정치를 노리고 공성전을 활용할 수 있다.
: 공성전에 돌입할 경우, 수비측은 본래의 부대 숫자에 상관없이, 도시 내의 장정 전부를 부대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때 사관의 숫자는 생각하지 않는다.
: 공성전에 돌입할 경우, 전장의 주도권은 그 의미를 잃는다. 단 공격측은 노울리지(전략, 전술)에 따른 수정치를 얻을 수 있고, 그 때 방어측은 같은 굴림을 하여 서로 상쇄시킬 수 있다.(상쇄 후 남은 수치만큼 수정치 계산)
: 공격 측의 총부대 인원이 수비측의 3배 이상일 경우, 공격측은 공격 대신 포위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경우 공격측과 수비측은 특별한 피해를 입지 않는다. 1주 이상의 포위마다 수비측은 보급 페널티가 1회 생겨난다. 구원병의 등장 등으로 인원의 변동이 생길 경우, 포위는 유지되지 않는다.
: 공성전이 어떠한 결과로 끝나던, 도시의 레벨은 1단계 감소한다. 만일, 4주 이상 공성전이 유지될 경우 그 때마다 도시의 레벨은 1단계씩 더 감소한다.
부대의 회복
: 부대가 출발한 도시에 돌아올 수 있을 경우 도시의 레벨을 1단계 낮추어, 부대를 원래 구성대로 회복할 수 있다. 단 도시 내의 장정수에 따른 한계치는 존재한다.
부대의 레벨 업
: 부대의 생존자는 경험치를 받고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레벨업함에 따라 유지비를 상승시키지 않는다면 사기는 떨어진다.
Ps. 라파엘의 평범한 1개 군단은 평균레벨 4(정확히는 4.44)의 14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충실한 사관체제를 갖추고 있기에 +1의 보너스를 받는다.
Ps2. 일반적인 도시에서 뽑을 수 있는 병사의 최대치는 400명이다. 이 이상의 피해는 회복할 수 없다. 또한 일반 병사의 평균 레벨은 0(NPC클래스는 레벨 -1로 계산하므로)이 된다.
Ps3. 원한다면 피트나 클래스를 한정하여 병사를 소집할 수 있다. 한가지 조건을 붙일 때마다, 유지비는 최소 2배로 들며 가용인원은 절반이 된다.
댓글 (1)
횟수는 그렇게 많지 않겠군요. 한번의 굴림이 중요하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