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페인 돌아가는 이야기.

현재는 신력 47년.

5군단과 12군단 와해.

메시아는 크샤베리오의 조카의 딸의 아들.
지금으로서 라파엘을 갈굴꺼리는 일행들의 복수심. 레지스탕스 이상은 힘들겠다.
백성들이 싫어할 꺼리도 그정도.
(세금은 많이걷고, 게기면 마을 전멸 등등. 애들 납치?)

북쪽에는 드레곤들. 법사들의 구라는 아닌듯.

몇 주 안에 엘프들이 컨택해 올지도.
용주 시절에 인간을 등쳐먹다가 나중엔 같이 드레곤을 무찌름.
라파엘 치하 아래서는 이등시민이라서 불만이 잔뜩 이라나...
43년 정도가 지는 지금, 엘프들에 대한 백성들의 감정은 [88올림픽 당시의 일본에 대한 감정]정도라고.
힘을 합치면 명분이 줄어들지도 라는 군요.

이상 발생하는 언데드는 서방에게 맡겨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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