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7주차

(실은 피흘리기는 커녕 완전히 익어버렸죠.(먼산))
저번 주의 플레이가 엄청난 것이였음을 실감.
초반을 빼면 플레이시간 내내 죽어가는 상태였던 고양이...;;;
파이어볼 5발에 저항은 성공했지만(;;) 절반데미지 먹고 뻗었습니다. 어떻게 완전히 안 죽었느냐하면 나노머신의 위대함!
파이어볼 10발도 가볍게 이베이젼으로 피하는 레인져가 부러워 다음부터는 로그레벨을 올릴까라고 심각하게 고민을...--;;;
마법 고르기 귀찮아서 맨날 Melee계열만 하다보니 마법사와 싸우는 법을 잊었습니다.
어찌보면 그런 상황 자체가 생각하기 싫은 걸지도...(먼산)
아니, 그래도 앞으로 마법사할 일은 별로 없을 것같군요. 그래도 타격감이 떨어지는 마법사보다는 Melee계열이 더 좋아요. 아하하...;;; 똑같이 주사위굴리는데 어째서 일까요. 푸훗.
전술책이나 볼까 싶어지는군요. 아니, 사는 공부도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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